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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라는 한국경영사의 구루와 같은 분의 자서/회고 에서 그 지혜를 엿보려 했는데. 내용은 거의 지은이의 자유서술이고 백여문장의 단글만 이회장의 명언을 실어두었습니다. 인생의 한 방향을 걸어갈 도끼와 같은 인사이트를 기대했다면, 다른 책으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 . 리뷰를 끝마치려면, 총 150자를 남겨야 하는 어려움이 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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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은퇴하시고 엄청 적적하게 하루를 보내시는 것 같아서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성경명언 책을 읽으면 어떨까 해서 구매한 책. (할아버지 독서 취향을 잘 몰라서.. 종교는 맞겠지..) 책을 받으시고, 틈틈히 잘 읽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서, 할아버지께서 당분간 이 책을 읽으시면서 하루를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 역시 선물로는 책이 제일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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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언을 보고 위로나 응원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항상 하루를 시작할 때 명언을 하나씩 찾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일일이 찾아보는 것도 번거롭고 해서 책을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구성이 카테고리 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한 페이지마다 명언과 함께 명언에 대한 설명?이 같이 적혀 있어서 좋았어요.명언만 읽기 보다는 저자의생각과 같이 읽으니 의지를 다지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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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기는 명품명언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구입해서 읽은 책이었지만 또 다시 읽으니 새롭다. 김옥림 작가가 쓴책은 다 읽어본 듯 같기도 하다 명품 명언과 그리고 철학적인 명언에 담긴 글처럼 마음속에 새기는 느낌이 든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이라면 난 소크라테스나 또는 각 작가의 명언들이 하나둘씩 생각난다. ^^ 마음에 새기는 명품명언책을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다름 없다. 요즘에 코로나 땜에 꼼짝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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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인 김옥림님이 만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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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은 많이 별로였다. 책은 세계 각지의 성공한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을 머릿말에 표현하고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짧게 설명하는 구성이다. 처음에 봤을때는, 좋았다. 슬럼프나 일이 잘 안될때 실패를 딛고 일어난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관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실제로 책에는 무수히 많은 격언들이 존재하기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다만, 내가 불편하게 느꼈던건 저자의 견해다. 미리 말해두지만, 책의 전반적인 내용 전체가 불편하다는게 아니라, 몇몇의 견해가 내가 느끼기에 의아함을 불러일으켰기에 그것이 읽기 힘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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