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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어디에서든지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자녀양육법이자 평생공부법" '자기와 공동체를 살리는 하브루타' 우리는 올바른 관계 안에서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존중과 사랑이 넘치는 한 가정을 상상해보자. 그 자체가 온전하기에 행복을 느끼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가족 구성원은 따로 또 같이 인격적 성숙을 향해 나아고 그 과정에서 서로를 지지한다. 가정은 그 행복의 첫 시작이자 공동체를 이루는 필수 구성 단위인 것이다. 이 작은 단위가 견고해야 건강한 사회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은 날이 갈수록 비혼주의가 늘어나고 개인주의가 팽배하다. 그만큼 화목한 가정이 부재한다는 반증이다. 비단 깨어진 가정의 문제는 가까운 어제와 오늘 날의 문제만은 아닐텐데, 가정을 온전하게 살릴 근본적인 해결법은 무엇일까? 바로 이 책에 구체적인 해답이 있다. '하브로타' 처음 들어본 단어라면 생소할 수 있지만 프롤로그(6-9P)를 먼저 살펴보면 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하브루타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단순화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이후 에필로그(242-245p)를 펼쳐 읽으면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을 샅샅히 흡수해서 삶에 적용하고 싶은 동기가 생길 것이다. 나는 네 번째 파트를 먼저 읽은 후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갔는데, 목차를 보고 자기에게 필요한 순서를 정하길 권한다. 끝으로 사람이 성장하고 발달한다는 것은 '두뇌'가 자극 받고 기하급수의 신경세포들이 연결망을 구성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뜻한다. 자아는 곧 '자기 뇌'인 것이다. 이러한 두뇌는 적기의 보살핌과 교육이 있어야만 바르게 기능할 수 있다. 돌봄과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되고, 양육자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그리고 세대를 거듭하며 문화가 순환된다. 그러므로 행복한 자기를 만들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우리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지금 바로 '하브루타'를 바르게 실천해야 한다. 비교와 경쟁으로 서로를 병들게 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존중과 사랑으로 서로를 살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책을 소개한다. '하브루타'를 통해 공들여 세운 가정마다 찬란하게 빛나는 유산이 되어 우리 모두가 행복할 세상을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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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남편도 집중해서 열심히 읽고 아이들과의 대화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나 유대인 모두 교육에는 열심이지만 교육방법은 많이 다른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엄마의 정보력과 열섬위주로 교육을 진행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유대인의 교육비밀은 '하브루타 교육'이 기본인거 같아요. 또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아버지가 자녀의 교육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자녀의 가치관을 정립해주는 역할을 하고 신앙 교육까지 하는 거지요. 가족과의 식사를 위해 일하다가 일부러 집에 와서 식사를 하고 다시 직장으로 간다는 것을 보면 얼마나 가족이 먼저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 알 수 있지요. 유대인 가정의 중심은 아버지더라구요. 아버지는 자녀와의 시간을 늘리고 가치관을 정립해주기위해 자기가 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거 같아요. 본인도 아버지로부터 그렇게 보고 자랐기 때문일까요 우리나라 아버지들도 이렇게 가정에서 중심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가정경제만을 책임지는게 아니라 자녀의 생활과 신앙의 전수를 해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아버지의 역할로 인식하게 되기를 말이에요. 정통파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학교를 '예시바'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예시바는 두사람이 마주보고 앉아서 말로 서로를 가르치는 전통적인 교육기관이라고 합니다.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 대화, 토론, 논쟁하는 것이고 쉐마를 실천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해요. 쉐마는 유대인들의 태어나서 제일 먼저 접하는 말이자,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암송하는 신앙고백이라고 해요. 질문으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나는 하브루타이기에 좋은 질문을 할 줄 알아야겠어요. 배우기 위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가정에서부터 하브루타로 의문을 가지고 좋은 질문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토론하고 논쟁할 줄 아는 문화가 생기는데 있어서 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라이온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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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왜 그런거지?'라고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 하는 공부를 강조하는 이 책은 바로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입니다. '하브루타'라고 하면 유대인들의 공부방법으로 유명한데요, 이 책은 바로 유대인 아버지들이 오랜 시간 동안 대를 이어나가면서 실천해온 공부법이자 자녀를 교육하는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는 소개에 마음이 설??습니다.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는 방법인 만큼 쟁점을 가지고 열혈로 토론하고 그 가운데 시사점을 찾아가고 통찰력을 얻게 되는 교육방법이 바로 이 '하브루타'임을 새삼 깨우쳐보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만큼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손꼽을 때 빠지지 않는, 그리고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이 그렇게 명석한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더불어 얻게 되는 소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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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에 관심이 많은 요즘 어떤 질문으로 하는 것인지 알게 해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입니다. 질문의 중요성과 질문의 방법들을 직접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하브루타는 유대인들의 교육법입니다. 가정에서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식탁에서 하는 토론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조금 낯선 방법입니다. 식탁에서는 조용히 밥을 먹어야 한다는 옛 가르침에 뭔가 위배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가다 보니 진정한 가정 교육은 전부 식탁에서 이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유대인들의 교육법이 얼마나 훌륭한 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대인들이 세계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와 역량을 보면 그들의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해 주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도 효과적인 공부법 중의 하나가 바로 토론과 가르치기 라고 합니다. 수동적으로 수업을 듣고 혼자 암기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주입식의 암기 수업이 대부분인 우리나라 아이들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하지만 노벨상을 타지 못합니다. 그만큼 뇌과학적으로도 단순 암기보다 토론과 타인에게 가르치는 방법이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고 단시간에 자신의 지식으로 습득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책에서는 하브루타의 방법이야 말로 성공과 행복 두가지를 모두 이뤄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토론의 방법은 결론적으로 사고력을 키우고 단순지식만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가정에서 정기적인 토론과 식탁문화를 하다보면 저절로 아이들을 존중하는 생활이 되면서 아이들도 안정감을 갖고 울타리안에서 올바르게 성장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과 직접 하브루타를 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아이들과 하브루타를 했는지 질물과 문제에 대해 토론한 내용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브루타에 대해 너무 생소한 저는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하브루타를 시행하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하브루타가 어떤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에 나온 예시부터 한번 천천히 하브루타를 시작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하브루타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가정에 도입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이온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브루타 #책자람카페 #질문하는공부법 #라이온북스 #질문하는공부법하브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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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게 책육아였고 전성수님과 양동일님의 저서는 나올때마다 읽는편이지만
특히 이 책에서는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었다. 페이지 43~77까지 복수당하는 아버지에 관한 내용은 아이아빠한테 꼭 읽어보라고.. "아이와 아빠의 대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이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아빠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이책에서 이 부분은 아빠들이 꼭 읽기를 바란다.
끊임없이 "왜?"라고 묻게 하는 교육 하브루타는 뇌를 자극해서 최고의 뇌를 만들어준다. 질문과 토론, 논쟁만큼 뇌를 움직이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 없다. 뇌를 계발하고 고등 사고력을 기르는데 최고의 방법이며 질문은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토론과 논쟁도 마찬가지이다.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동시에 반박할 말과 논리를 치열하게 고민해야하기때문이다. 그리고 하브루타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요구하기때문에 창의성을 잘 계발할 수 있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사실 언어 능력의 향상은 다른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 능력이나 국어 능력이 높을 때 비로소 사회나 과학, 기타 외국어 능력도 향상되기 쉽기 때문이다. 문제를 파악하는 국어 능력이 좋아야 수학이나 과학에서 문제를 풀 수 있다. 하브루타는 아빠와의 대화를 회복하는 교육이다. 아빠와의 애착에 성공함은 물론 인성과 사고력,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길러주고 나아가 교과 학습의 향상에 도움이 된다. 언어능력이 뛰어나거나 외국어를 잘하는 이유는 결국 '질문'으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일수록 국어뿐 아니라 수학, 외국어, 사회, 과학등 모든과목에서 성적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게다가 자기가 배운내용을 친구에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위의 피라미드를 살펴보면 알수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우 영리한 머리를 가졌다. 게다가 우리교육은 최우수하다.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점점 변해보련다.
#하브루타 #질문하는_공부법 #라이온북스 #전성수 #양동일 #유대인공부법 #책자람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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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듣는 아이보다 질문하는 아이로 키워라!" 질문하는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질문식 자녀교육법 하브루타
생각하다 보면 유대인이 떠오르게 되네요. 그리고 유대인의 교육법이 어떻게 하는 건지 실천해 보진 못했을지라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법이란 걸 어느 정도는 알고들 계실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듣고 읽어보곤 했지만... 세 아이에게 실천은 다~못 했던 것 같아요. 어느 날 친정 오빠랑 아이들 얘기로 통화 중 "나는 어릴 적 밥 먹을 때 아버지가 말하지 말고 음식 흘린다고 조용히 먹으라 했는데, 난 절대 안 그러잖아 우리 딸들과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하고 밥 먹잖아" 이 소릴 듣을 때 그때 일들을 상처로 남아있는 오빠 그 시대엔 듣고 배우고 경험이 없기에 부모님이 그러셨을 텐데 그런데 시대가 많이 흐름에도 저희 집은 아직도 밥 먹을 때 조용히 좀 먹자 질문하면 엄마한테 물어봐, 또는 아빠한테 물어봐 나름 아이들과는 잘 소통한다 생각했음에도 책 자람에서 책 소개 글을 봤을 때 아주 기본적인 걸 놓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 유대인의 교육법이 다시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중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가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귀찮거나 가볍게 지나치지 않고 어떻게 도움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이젠 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질문하는 하브루타 책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PART1에서~p31
떼를 쓰는 게 아니라 자기 입장을 납득 시켜라 대충이란 게 없다는 유대인 아이들에게 차이점을 잘 표현해서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뇌과학적으로 볼 때 글자 가르치는 적기가 5세다 했습니다. 저희 집의 경우는 큰애 5세 때 방문 선생님으로 한글을 가르쳐보니 아이가 관심이 없다 보니, 스 트레스 받고 도무지 나아지질 않았는데 오히려 동생들은 책 읽기로 한글을 알게 돼서 글자 터득하는 게 수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서 5세는? 최근 뉴스에서 봤던 한국 나이일지, 외국 나이 일지 의구심이 생겼지만, 글자를 다 안다고 해서 보고, 듣고, 읽는 기능이 연결되지 못한 상태서 책을 읽으면 정확하게 이해되지 못할 뿐 아니라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기에 혼자 읽기가 아닌 부모가 읽어주는 게 좋다는 얘길 하는 것 같네요. 아이의 반응을 끌어내어 질문을 유도 책 읽기의 중요성을 하브루타식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노벨상 수상 30%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나오는 유대인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은 유대인에 비해 지능이 높고, 조기교육도 빠르고 체험학습, 학생들 공부시간, 교육 양도 많고 교사 수준도 높습니다. 그렇지만 유대인에게 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의 교육은 듣고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교육이라면 유대인은 둘씩 짝을 지어 질문과 토론 방식 교육방식이 다르다 합니다. 학생들이 중립적인 교사가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우리도 친구들에게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도 보고 또 아는 건 설명도 해주는데 왜 같다 하지 않는 건지 다른 특별 비법이 있을까? 저자는 유대인은 상대방 짝에게 가르치는 의무감을 갖는다 합니다. 그렇다 보니 주제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고 잘 잊히지 않는다 했습니다.
하브루타는 질문과 토론으로만 생각하면 어렵지만, P111 임신했을 때 태아에게 책 읽어주기 식사하며 아버지와 자녀가 질문하고 답변하기 잠들기 전 책 읽으며 대화
일상에서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게 많음에도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잠자기 전 좋은 점은 잠들 때까지 함께 하는 시간이며 가족과 돈독해지는 시간이라 했습니다. 저희 집의 경우는 잠자기 전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이었지만, 대화의 방법이 달랐던 것 같아요. 네, 아니오가 나오는 단답형이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또 좋았던 점은 누워있기에 다른 행동도 안 하고 질문에 집중도 해주고 무엇보다 어려운 질문을 해도 싫다고 도망가질 않는다는 점이에요.
말 잘 듣는 아이보단 질문하는 아이로 키워라
끊임없이 왜???라고 묻는 교육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인 사고의 틀이 형성된다 합니다. 그러고 보니 왜? 하면 생각하고 가끔은 말하려고 할 때 의도와 달리 정리가 안되다 보니 머리가 쥐난다 표현이 맞을지... 지끈거릴 때도 있는 것 보니 이럴 때 뇌를 자극하는 건가 생각이 드네요.
p117 하브루타의 기본 원리(1~15) 중 2번째 틀린 답을 말해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다시 질문으로 답한다 수업 시간엔 학생들이 질문하고 선생님은 답변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질문으로 답한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도 소란스럽다 했습니다. 4.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수록 자극과 격려를 해주기
확실히 유대인의 질문은 아이가 더 많이 말을 할 수 있게 유도를 하네요.
질문과 대화로 자극하기 중
저희 아이들 대답은 첫째는 당연 6번째 사람 이유는? 양의를 구하고 앉은 건지 아님, 그냥 쿵 하고 앉은 건지 알 수 없지만 만약 후자면 당연 6번째 사람이 배상해야 한다 했어요. 둘째는 앉아있던 5섯 사람이 똑같이 배상해야 한다 했어요. 이유는? 계속 앉아 있었는데 6번째 사람이 왔을 때 아무도 양보하지 않고 배려가 없었기에 6번째 사람이 앉자마자 무너졌기 때문이다 하네요. 셋째는 어렵다 하더니 제가 정답은 없는 거고 편하게 생각을 말해 주라 하니 모두 잘못이 있다 하네요. 이유는? 미리 앉아있던 5명이 무거웠기에 6번째가 앉자 무너진 거라 하네요. 세 아이들도 생각하는 게 이렇게 다르구나 저도 재미있더라고요. 저자님이 아이들에게 했던(p128~p141) 정답은 없지만 생각하게 하는 질문들 앞으로 해보려고요. 아이들이 궁금해서 참여도와 집중도가 높더라고요^^
유대인 하면 식탁에서의 교육법 저자님의 경험담들이 인상 깊었던 건 특히 어머님을 모시고 사시면서 할머니를 중앙에 모시고, 오른쪽으로 아빠 엄마, 왼쪽으로 딸과 아들 아빠와 딸, 엄마와 아들이 마주 보게 앉아 전엔 아무 자리나 앉게 됐지만 지금은 아빠의 자리도 생기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을 늘리려 보니 식사 준비 과정부터 시작해 대화 시간이 자연스레 길어졌다 했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정답은 없다 네 생각을 말해봐라 이후 자기 생각을 당당하게 말했다 합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처음에 왜 망설였을까 싶어요. 저만 읽어서 될 일이 아니고 남편의 협조가 필요해 보이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나 봐요. 못할 것 같아서 안 하는 것보단 그래도 책을 읽으면 그중 몇 가지만 실천해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제가 이 책을 읽을때 아이들이 "엄마 무슨책이에요?" 궁금해 하고, 둘째는 자꾸 이책 때문에 엄마가 변했다 하네요. 왜 밥먹을때 자꾸 물어보냐고 해요. 질문에 대답하면 또 질문하고 밥먹을때 질문을 좀 많이 했떠니 눈치 채네요. 한번은 아이에게 학교갈때 모르거나 궁금한거 있으면 선생님께 물어보고 와 했더니 "저 다 알아요"하네요. 여지 안하던 행동을 하니 지금 저희집 혼란스럽지만 꾸준히 해보려고요. 저자님처럼 아이들에게 정답은 없다 네 생각을 말해봐 자주하게 되네요. 그리고 밖에서 자기표현이 서툰 막내아들을 위해 제일 잘 읽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창의적이고 자기표현도 잘해야 하고, 소통도 잘해야 하는 시대인 만큼
하브루타는 의사소통 능력, 경청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했습니다.
이 책은 읽으면서 곱씹고 했던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두 분의 저자님이 독자와 아이들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지던 책이었습니다. 책자람카페을 통해 이 책을 읽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책은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을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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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 하브루타 아이와 함께 토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 유대인들이 수천년간 해왔다는 자녀교육법.. 관심이 많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을까?? 책을 찾아서 보았다.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이 책은 유대인의 자녀교육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 책이다. 질문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대인 교육법... 어떻게 하는걸까?? 궁금하면서 책을 읽어보았다.
차례를 보면 유대인의 교육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하브루타라는것이 무엇일까?? 그들은 어떻게 자녀교육을 하였을까? 실천하는 하브루타 소개하는 파트3 부분이 제일 궁금하였다.
우리가 아는 유대인들은 식사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러운 토론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고 알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아버지를 중심으로 가정이 움직인다고 한다. 아버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교육등 그 집안의 분위기가 잡힌다는것 같다 우리나라는 교육도 그렇고 토론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하지만 외국은 토론하는분위기가 있으니 요즘은 이런 방법에 대해서 관심이 더 가고있다.
요즘 부모교육등에서 많이 이야기되는것이 하브루타라는 단어인데 하브루타라는것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부분도 있다. 하브루타는 질문이 핵심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화를 하면서 아이가 질문을 해볼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주고 답을 알려주는것보다는 생각하고 표현하고 질문하는것을 많이 해볼 수 있게 한다
일상생활등에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예시가 많이 나와있다. 초록색 글씨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생각해볼만한 문제이기도 했고 나의생각을 정리하면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였다. 여러개의 예시들이 있기때문에 아이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책은 예시일뿐이니 내 아이의 생각을 나누는것도 재미있었다.
대략적인 하브루타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이나 우리나라의 교육법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다양한 예시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직접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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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전성수,양동일 지음 라이온북스 출판 끊임없이 "왜?" 라고 묻고 생각하게 하는 교육, 그것이 하브루타다.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중에서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은 2014년 라이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적이 있다. 하브루타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미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다. 그만큼 이 책은 하브루타가 무엇인지, 하브루타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질을 알려준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전성수 교수는 안타깝게도 2017년 세상을 떠나셨다. 이 개정판은 아직 하브루타를 접해보지 않은 분들을 위한 선물같은 책이다. 우리나라에 하브루타가 알려진지 10년 정도 되었지만 아직도 하브루타를 모르는 분들도 많고, 문화로 자리잡지 못했음을 많이 느낀다. 하브루타의 붐이 일어났다가 차츰 사라져가는 느낌은 왜일까. 난 아직 주변 분들과 하브루타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저자들이 가정에 하브루타를 전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유대인 아버지의 질문식 자녀교육법을 이 책에서 배우길 바란다. 하브루타를 처음 배웠을 때 어디에서부터 하브루타가 생겼는지 궁금했었다. 유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토라 구절에 대화와 토론을 하라는 말이 나온다. "네 자녀를 부지런히 가르치라" 유대인들은 '쉐마'라는 토라 구절을 말을 시작하는 어린 아이일 때부터 가르친다고 한다. 죽음을 앞둔 마지막 순간에도 '쉐마'라는 토라 구절을 암송한다고 한다. 유대인들이 외우는 '쉐마'에 '강론'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강론'을 그대로 풀면 '가르치고 토론하라'는 것이다. 어려운 말 같지만, 이 말은 이야기를 나누라는 뜻이라고 한다.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것이다. 저자는 하브루타의 모든 것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하브루타를 하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어디서든 하브루타를 한다고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짝을 지어 토라 말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한다. 우리는 토라 말씀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 책으로 하브루타를 하는 것이다. 저자는 하브루타를 의사소통 능력, 경청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브루타를 하려면 질문을 해야하고, 토론과 논쟁을 해야하니 당연히 나만의 생각, 남과 다른 생각을 하게하고, 토론을 하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야하니 경청하는 능력은 당연히 생길 것이다.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듣기만 했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100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주입식 교육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물론 요즘 학교는 아주 조금 달라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여전히 주입식 교육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과 공부할 때는 서로 가르치는 공부를 한다. 내가 제대로 알아야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르는 것을 서로에게 질문하고, 설명하는 방법은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하지만 학습 효과는 최고이다. 학습 피라미드에서도 친구 가르치기 학습법은 90퍼센트의 효율성을 갖는다고 나온다. 우리도 강의를 들으러 갔을 때 그냥 듣기만하고 나오면 강의장을 빠져나가면서 다 잊어버리고 나오게 된다. 다음날에는 내가 어떤 강의를 들었는지 생각이 나지않는다. 하지만 상대방과 토론하고 직접 체험하는 소통의 공부를 하고 나오는 날은 다음 강의까지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질문과 그 질문으로 가족과 하브루타 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하브루타의 뜻만으로는 하브루타를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브루타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한다. 저자의 가족들은 어떻게 하브루타를 했을까? 저자의 아내는 이런 질문을 했다. "왜 타는 사람이 먼저 양보해야 하는가?" 아이에게 먼저 이 질문을 했다고 한다. 아이는 타는 사람이 양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때 아이의 엄마는 말을 중단하지않고, 이유를 물어보면서 아이와의 대화를 이어나갔다. 아이는 뒷문은 원래 내리는 문이기 때문에 내리는 사람이 먼저 내려야하는 거라고 대답했다. 아이에게 좋은 생각이라고 칭찬한 엄마는 다시 질문으로 이어갔다. 그리고 아빠도 대화에 동참한다. 저자의 가족은 일상 속에 있는 간단한 질문으로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각자 이야기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칭찬해 주고, 다시 질문을 이어나갔다. 계속해서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가는 하브루타 가족의 모습을 보니 조금씩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하는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질문하는공부법하브루타 #하브루타 #라이온북스 #전성수 #양동일 #질문 #공부법 #자녀교육법 #유대인교육 #서평이벤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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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질문하는 공부법
유대인은 전 세계인구에 0.2%밖에 되지 않지만 상위1%의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해요. 성공 배경에는 가정에서의 대화와 토론이 있다고 해요. 보통 직장에서 주5일 근무 후 가족들과 함께 모여 식사를 하고 대화와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가족 간 대화를 하거나 모이는 시간이 적어지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자녀들은 자라면서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드는데 반해 유대인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유대인의 아버지는 밥상머리 교육, 식사하면서 교육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안식일에 아이들과 식탁에 앉아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필요한 경우 따로 한 명씩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유대인들은 객관적으로 IQ라는 숫자에는 세계 평균밖에 되지 않지만, 어려서부터 몸보다는 머리를 쓰고, 두뇌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도록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상황이 유대인을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내가 어릴 적만해도 주입식 교육이 전부였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가만히 앉아서 듣고 질문 없이 빠르게 필기하는 교육이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화가 되었지만 조금 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학문만을 가르쳐주는 만이 아닌 추가로 배우는 방법까지 가르치고 있어 아이들이 커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또한 레포트를 제출할 경우에도 가능한 자료를 많이 수집하고, 종합, 분석, 정리는 스스로 작성하게끔 최대한의 머리를 쓰게 한다고 해요.
매번 생각하지만 유대인의 교육방식은 배울 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스스로 정리해보고, 발표하는 수업과 방법, 그리고 배우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하는 것,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그럼 유대인의 좋은 교육법만 눈으로만 보고 머릿속으로만 알면 안돼죠, 직접 어떻게 응용하는지 배워 보고 싶어졌어요.
질문하는 공부법 책에는 하브루타의 기본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하브루타의 원리를 파악했다면, 어떻게 적용하는지 방법도 살펴봐야겠죠,
PART2. 묻고 대답하고 논쟁하는 공부법 내용에는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질문과 대화로 뇌를 자극하다 라는 내용으로 실제 대화하는 방법,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예시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 하브루타 교육법의 방법을 직접 소개하는데요, 직접 아이들에게 질문해보고, 어떤 식으로 대답하는지 그리고 내가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면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재미있게 이어나갈 수 있겠죠
하브루타의 모든 것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관심이 있는 교육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라이온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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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완성하다. 하르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