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화와 스토리 모두 스즈키 리카 작가님이 담당한 '타블로 게이트' 22권입니다.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이 최근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만 하시는 것 같아서 다른 작품은 볼 수 없어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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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2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레이즈 가 점점 악역으로서만 나오게 되는 느낌입니다. 별의 과거도 나오는데 별은 원래 사이코패스같은 느낌이었고 마스터의 힘이 약해질수록 본 모습이 나오는 성격을 감추라는 금제..?명령을 받고있었던 거였어요. 개성이 강한 타블로들이라 별별 성격들이 다 나오네요. |
| S 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22권 리뷰입니다. 힘이 별에게 조종당하는 태양을 해방시킨다. 은자는 그랜드민스터와 별의 과거를 보게 되는데 별에게 무슨 사연이 있나 했더니 그런건 없고 그냥 태어나길 별은 사이코패스 인격이었다. 그걸 타블로들에게 명령하지 않는 그랜드마스터는가 그 인격을 지우고 모두가 아는 착한 성격을 만들어냈고 그랜드마스터는가 죽은 후 명령이 풀린 별의 본 인격이 드러난 것. 별은 완결까지 제대로 안풀린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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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게이트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편엔 별의 탄생부터 과거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네요. 처음 다른 타블로친구들에게 소개할때만해도 순진무구하고 어린아이같은 표정을하고 있는 별의 모습에 왜저런 모습에서 변한걸까 했는데 마스터의 힘이 약해질수록 본모습이 나온거였다니 ..처음부터 명령으로 본인의 모습을 죽이고 지낸거였다니 놀랍기도하고 어떻게 만들어지길래 저렇게 다양한성격들인지 궁금해지기도하네요. 그래도 태양이돌아와서 다행인더 다른 사츠키영향 받는 카드들이 걱정이네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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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안나와 사신을 데리고다니던 이레이즈는 타로를 다루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캐릭터였는데 점점 악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나나 여제가 따르는 거 보면 과거에는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자신을 위해 형제를 적으로 돌려 충성을 맹세한 여제를 주저없이 죽어라고 하는 걸 보면 원래 사악한 인간이었다는 생각만 듭니다. 사츠키가 쓰러져서 다른 타블로들은 사용할 수 없고 이레이져는 사신의 말 타고 도망다니기만 하고... 고구마가 계속 축적되는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