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젠양과 마츠바야시군의 거리감이 진짜 착실하게 좁아진다. 천천히 그리고 착실하게 진행되는 거리감은 왠지 모르게 토끼와 거북이가 연상된다. 뭐~ 이 만화에는 토끼의 포지션에 해당하는 인물은 없지만 그래도 이얘ㅣ 속 거북이처럼 한걸음 한 걸음 착실하게 나아가는 두 사람의 거리감을 무리수 없이 착착 연출해내는 모습이 마음에 쏙 들었다! 4권이 완결이던데 종이책은 이미 나왔으니 전자책도 곧 만날 수 있을 듯.. |
| 이번권에서는 마츠바야시 군이 또왔네라는 말과 함께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문자가 서투르다보니 여동생이 고양이 사진 좀 빨리보내라고 성화라고 말하며 학교 뒷편 고양이를 찍어서 보내주고있다 말합니다. 이에 미야젠양은 마츠바야시와 문자를 주고받는다는 것에 부러워하며 자신도 마츠바야시군과 문자를 주고 받고싶다고 말합니다. 이후 몇번이나 시도해보려했지만 용기가 안 난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