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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사춘기에 대해서 걱정이 되고있는것은 사실이다. 그런 아이에게 건강한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고싶다. 아이도 다양한 사춘기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었다. 아이가 관심있는것에 대해서 함께 도움을 주고싶은 생각이다.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소녀들의 산부인과 닥터 아모의 친절한 성교육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성교육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십대들을 위한 성교육 만화책으로 아이가 보면 알아야하는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다.
차례를 보면 사춘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알고있으면 좋을 내용들이 많이 있다. 사실 이건 어디서 들을수도 없을 그런 내용들이다. 하지만 부모인 내가 아이가 봐도 괜찮은 내용일지 먼저 확인해보는것도 좋겠다. 민감한 내용일수도 있기때문에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인지도 확인해보는게 좋겠다.
사춘기에 대한 이야기로 먼저 시작이 된다. 편지형식도 있고, 말풍선을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기도 한다. 예쁜 그림과 함께 정보에 대해서 알려주기때문에 아이들이 하나하나 읽으면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겠다. 사춘기란 점점 성장하고 있는 나의 몸을 받아들이고 변화를 겪는 시기라고 한다.
주인공 아라가 궁금한것에 대해서 닥터아모에게 이메일을 쓰면 그것에 대한 대답을 해준다. 궁금한것에 대해서 자세하기 닥터아모가 알려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겠다. 사춘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에 대해서 알려주니 대신 궁금증이 해결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사춘기 시기가 되면서 이성과의 만남도 시작되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는데 만약 이성과의 만남에 있어서 꼭 알아야할 부분도 알려준다. 만약 남자친구가 스킨십을 시도할경우, 나는 어떻게 처신해야할까?? 싫다 좋다라는 의견표시를 정확하게 해줘야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남자친구는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할수도있기 때문이다.
몸이 점점 자라면서 몸의 변화가 있기도 하면서 남녀의 사랑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준다. 만약의 경우가 있다면.. 피임을 잘 해아한다고 알려준다. 그러면서 피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 내 몸이 점점 성장을 하면서 내가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도 많아진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내가 알아둬야 할 많은 부분이 있다는 말이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혼자 다니는경우도 많고, 더 많은 일을 겪을텐데 그 중에 성추행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만약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기분 나쁜 신체접촉을 겪었을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책의 내용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만약 내가 진짜 이런일이 생긴다면 이렇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걸 알아두는것이 좋겠다.
이 책은 아이가 궁금했던 호기심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잘 해주고 있는것같다. 부모가 알려주는것도 좋겠지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궁금해하는부분은 더 설명을 해주고 알려주면서 아이에게 올바른 생각을 심어줄 수 있을듯하다. 직접 물어보기도 그런 궁금증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서 해소될수도 있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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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를 맞이 할 소녀와 부모를 위한 성교육 도서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입니다. 초등 4학년인 딸 슬슬 사춘기가 시작되는게 보이기 시작하니 저도 더 늦기 전에 성교육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때만 해도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사춘기를 맞이하다 보니 모든게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었던 지라 다 큰 어른이 되어 있어도 성교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저부터 올바른 정보와 성에 대한 인지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를 만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주인공 아라와 닥터 아모님을 통해서 알아보는 사춘기 소녀들의 성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익한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답니다. 사춘기를 겪으며 느끼는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과 신체적 변화에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울텐데 그런 것들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고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알려준다면 힘들게만 느껴지는 사춘기도 현명하게 잘 지낼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생리나 성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애매모호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 해줘야 할지 그리고 올바른 성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고 사춘기를 겪을 딸 아이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에 대해서 부끄럽고 겉으로 들어내면 안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있었다면 이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가 되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와도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문화 만들어 갈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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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이 자꾸커가면서 걱정이 되는 것이 성교육이였다. 남자친구도 있는 것 같고.... 옛날에 구성애 선생님이 참 잘 가르쳐 주셨는데...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도 산부인과 닥터 안명옥 선생님이 설명해 준다고 하여 기대가 되었다. 거기다 만화책이고 그림도 예뻐서 여자아이들이 읽기 딱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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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의 주인공 아라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이다. 점점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생리에 관한 것이나, 성희롱 대처법 등 사춘기를 맞이하며 생기는 성에 관한 고민과 다양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책이다. 특히 2차 성징 이후 실질적인 여성으로서의 삶이 시작되는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소녀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건강에 올바른 지침이 되어줄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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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첫째딸의 폰을 봐야하는 일이 생겨서 봤다가 열려져 있던 카톡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언제 사귀었는지 모를 남자친구?? 처음 보는 딸의 남자친구와의 대화 내용에 조금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곧 책속의 주인공과 같은 2차 성징이 올텐데.. 난 아직 아이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준것이 없다보니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너무 빠른 걱정인가 싶기도 하고... 어느 순간부터 누구와 어디서 노는지, 여자 아이인지 남자 아인지 확인하게 되고... 딸가진 부모의 마음이 이런건지.. 갈수록 걱정만 늘어나는 것 같다. 아직 우리나라는 성교육에 어른이든 아이든 서로 부끄러워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다. 이젠 슬슬 성교육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당장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솔직하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이야기 해줘야할지 어느 정도의 수위?로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고민이였다. 그러나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를 보는 순간 딸과 같이 읽어보고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찾아서 보여주면 될 것 같았다. 물론 딸아이가 바로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할 줄알고 성교육에 대해 올바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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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초입에 접어든 딸을 보며 어떻게 하면 딸과 함께 사춘기를 잘 보낼지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나보다 딸이 사춘기에 대해 걱정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엄마와의 대화가 줄어들까봐... 엄마와 사이가 나빠질가봐... 나도 모르는 사이 사춘기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만 아이에게 심어준 건 아닐까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몸과 마음이 훌쩍 성장하는 시기인 사춘기... 아이는 얼마나 혼돈스러울까... 이 때 친구처럼 그런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던 중 서평책으로 받게 된 이 책을 민이도 보자마자 그림부터 넘 맘에 들어했다.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란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사춘기를 맞이한 14살 소녀 아라의 마음과 몸의 성장에 대한 호기심을 산부인과 닥터 아모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그림이 참 이쁜 만화이다.
Adolescent 의 사춘기는 포괄적인 의미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몸의 변화만을 뜻하지 않고 독립성의 성취와 자아의 확립, 추상적이며 복합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인지의 발달까지 사춘기에 이루어지는 네 가지 커다란 변화를 포괄해요. P.30
생리 등 2차 성징은 물론 감정의 변화, 이성 친구, 임신과 피임, 성추행 대처법 등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하기 위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꼭 필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생리대 고르는 법, 생리 기간에 감정을 다스리는 법, 피임하는 법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사춘기 소녀 아라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을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성의 대한 이야기들이 엄마가 설명해주기 어려운 내용까지 모두 담고 있어 사춘기가 시작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잊지 마세요. 나를 사랑하고 잘 돌볼 때 타인과의 관계도 예쁘게 만들어나갈 수 있답니다. 건강하고 힘차게 우정과 사랑을 나누세요. 아껴주고 배려해주세요. 사랑이란- 너무나도 아름답고 중요한 것인 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답니다.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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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성교육 부분이 어렵고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여자 아이 남자 아이를 모두 키우고 있는 저는 남자 아이는 남자대로 걱정이고 여자 아이는 여자 아이대로 걱정이더라고요.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콕콕 짚어주는 십대를 위한 성교육 만화라고 해서 너무 궁금했습니다. 첫째 아이가 딱 5학년이 되었어요. 성장이 좀 느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사춘기에 접어 들었는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어용ㅎ 이렇게 좌충우돌 호기심이 많은 시기의 사춘기 소녀에게는 어떤 것을 꼭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하는지 제가 겪어본 시기이지만 저역시 누가 꼼꼼하게 가르쳐 준 것은 아니었기에 아이를 교육시킨다는 것은 조금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제가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성교육을 해주시기는 했지만 그 때와 지금은 많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사춘기의 성과 건강관리는 물론, 이성교재와 성희롱 대처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제일 처음 생각한 것은 내가 자랄 때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너무 좋았겠다는 것이었어요. 소녀들의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닥터 아모와 그녀의 분신 엔젤 닥터 아모를 통해 예쁜 그림과 함께 사춘기 소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킬 건강한 생각과 지혜가 가득한 책이더라고요. 작은 부분 하나까지 사춘기 소녀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라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사춘기 소녀가 알아야 할 내용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춘기 또래의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형식이라서 아이가 직접 보기에도 거부감이 없고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고 잘 돌볼 때 타인과의 관계도 예쁘게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그 말이 제일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힘차게 우정과 사랑을 나누고 아껴주고 배려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사랑이란 너무나도 아름답고 중요한 것인 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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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시작된 큰딸과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작은딸을 위해 만화로 성교육을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는 책과이음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도서를 준비했어요 지은이가 산부인과 전문의라서 더 믿음이가는 책이랍니다 웹툰 작가 일러스트와 함께라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재밌게 볼 수 있겠어요
봄 춘(春) 자를 쓰는 '사춘기' 의미와 몸의 변화는 물론 자아 확립, 인지의 발달, 독립성 성취까지 사춘기에 이루어지는 커다란 변화를 잘 알려주고 있어요
닥터아모의 분신인 엔젤 닥터 아모와 함께 만화로 내용을 다뤄주니 친근하면서 이해가 쏙쏙~ 때로는 외롭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방문을 닫고 나만의 공간에 있고 싶은 감정이 든다고 이상한게 아니랍니다 누구나 이런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되요 이 시기를 잘 지내기 위해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책이 필요한 거랍니다 ^^
요즘은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2차 성징이 빨리 와서 엄마들 걱정이 많은거같아요 생리대 고르는 법과 뒷처리법 쾌적한 생리를 위한 습관 등도 만화로 잘 알려주니 거부감없이 하나둘 알아갈 수 있어 좋아요 또한 이성교제에 관심보일 수 있는 나이이기에 이성교제시 알아야하는 것들 스킨십을 원하지 않을때는 싫다고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함을! 성추행범들을 대처하는 방법들도 잘 나와있어요
사춘기를 맞이하며 생기는 성에 관한 고민과 다양한 궁금증을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친근하게 잘 알려주고 있어 십대를 위한 성교육 만화네요 사춘기 소녀들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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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에게 과연 어떤 방식으로 성교육을 하면 좋을까를 고심했지만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관련 분야에 대해서 설명해주기도 다소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기에 평소 좋아하는 책을 이용하여 스스로 읽고 깨우치는 교육을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런 이유로 다양한 성교육 관련 도서를 열심히 탐독하고 있는데 이번에 책과이음 출판사에서 신간으로 출간된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도서는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의 성교육 책으로 재미있는 학습 만화 형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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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라면 어쩐지 무서워하는 우리 아이도 책 속에 등장하는 닥터 아모 선생님의 조언은 마치 친근한 가족이 평소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주는 방식이라고 하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집중하여 읽고 있어서 흐뭇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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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정보와 지식이라도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수용하지 않으면 결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저에게 물론이고 전문가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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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작품 속의 아라와 자신을 동일시하며 나 역시도 이런 상황이고 비슷한 걱정을 해본적이 있다는 말을 도서를 읽으면서 저에게 들려주곤 했는데 아마 이 도서를 함께 보지 않았다면 그런 주제로 대화를 나누기란 쉽지 않았으리라고 생각하여 무척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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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갑자기 대화를 나누려고 하니까 막상 어떤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잔소리처럼 굳어지는 하지 말아야하고 뭐가 위험하고 이런 식으로 저도 모르게 훈계를 하게 되니 애들이 대화 자체를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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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도서를 읽으면서 아라의 마음과 상황도 충분히 공감하고 그와 동시에 궁금한 내용이 생겼을 때 선생님의 직접 등판이 아닌 스마트폰의 문자를 통해 등장하는 엑젤 닥터 아모는 귀여우면서도 자그마한 저문가 요정처럼 느끼던데 매우 흥미로운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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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도 말하기 부끄러운 신체적인 변화나 2차 성징에 대한 말못할 고민들도 나만 이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던데 성숙한 여성으로 나아가는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닥터 아모 선생님께서 아주 진지하게 잘 다루어 주신 것 같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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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런 신체적 정신적 성장과 함께 저의 또다른 고민이었던 외부적인 요인이라 위험 요소에 대해서도 단호한 전문가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언급하고 있어서 엄마가 말하면 그냥 귓등으로만 듣던 아이들이 책 속의 선생님의 이야기는 잘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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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게 될 우리 아이들이 책임감 있는 여성이 되어서 미래에서 과거의 자신을 보았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했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했던 것 같은데 그 방법보다는 이런 좋은 양서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입지를 다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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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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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산부인과 닥터 아모의 친절한 성교육
<사춘기 아라의 비밀편지> 산부인과 전문의 안명옥 만화가 서나 지음
여자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내가 원하는 모습? 아니면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사실 다양한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꼭 집어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것!! 이 책에서는 나를 아름답게 가꾸어주는 것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사실 성교육책이라하면 너무 유아틱하거나 아니면 너무 적나라해서 선택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웹툰 주인공같은 아라를 중심으로 사춘기 소녀의 일상을 보여주어서 더 친숙하고 재밌게 읽을수 있었어요
책뒤 후반부에는 Q&A도 있고 "닥터 아모의 프린세스 다이어리 카페" 주소도 적혀있어요 성에 관해서 궁금하거나 난천한 일이 생겨 문의하면 닥터아모님이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신다고 하네요
웹툰이라 쉽게 읽힌다고 내용까지 쉬운것들은 아니예요!! 우리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사춘기와 생리, 이성친구, 임신까지 궁금하지만 어른에게 먼저 시원하게 물어볼수도 없고 또 물어본다고 해도 나중에 다 알게된다며 말해주지 않던 내용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인공 아라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지네요 여기서도 씩씩한 우리 주인공이 난관에 부딪히지만 친구들과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기특하더라구요!!
스킨십에 대처하는 소녀들의 자세.. 전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좋았어요 딸아이가 크면서 저도 서점에서 사춘기책 몇권을 접했었는데 피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며 제일 먼저 콘돔이 무엇인지 그리고 콘돔이 왜 필요한지 콘돔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등을 설명하는데.. 사실 정말 알아야하고 중요한 내용이긴 하지만 콘돔보다 더 먼저인것이 이런 스킨십에 대처하는것 아닐까요? 스킨십을 거부할 권리가 있고,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싫다고 말해도 괜찮다는걸 먼저 알려주는게 제일 중요한 부분 같아요
요새 아이들 몸도 마음도 우리때와는 다르게 빨리 자라잖아요 무조건 "안돼!!"가 아니라 올바른 대처방안을 제일 가까운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만약 먼저 입을 떼는게 어렵다면 이런책을 같이 읽고 대화를 나누는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값진 성교육이 될것같아요
저희딸이 올해 4학년인데요 자기네들끼리도 사춘기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같은걸 느끼고 있더라구요 그런 시기에 이런 좋은 책을 만나 딸래미의 막연한 불안감도 조금은 해소가 되고 엄마와 또다른 유대감이 형성된것 같아 좋네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춘기아라의비밀편지 #안명옥지음 #서나지음 #책과이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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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닥터 아모가 콕콕 짚어주는 사춘기 소녀를 위한 최고의 성교육 이야기.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작성한 책이다 보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시켜줄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었는데 아이도 직접 읽어보면서 본인의 몸 변화를 만화로 통해 알기도 쉬웠고, 특히 이성간의 문제에 대해서도 잘 다루어져 있어서 이야기 나눠보기 쉬웠던 책이였어요.
사춘기는 왜 몸이 변화할까요? 왜 감정이 들쭉날쭉하는 것일까요? 사춘기는 몸과 함게 자아와 독립성, 인지 발달까지 고루 이루어져야 한 사람의 독립된 인격체로서 무리 없이 성숙해갈 수 있다고 해요. 즉, 제2차 성징을 뜻하기도 하지요. 자아가 확립되면서 자기 주관도 뚜렷해지고 작은 실수에도 난감해하기도 해요. 생리 전후로 아이들이 문을 쾅 닫고(사춘기되면 그렇기도 하지만) 들어가는 이유 중 하나가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기분 변화가 심해진다고 해요. 감정 기복이 생기면서 부모와 트러블도 생길 수 있으니 내 몸 변화가 왜 이런지 먼저 아는 것부터가 중요할 것 같아요.
**출판사에 무상으로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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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사춘기가 올 것 같은 느낌의
우리가 예전에 받아왔던 교육방식과는
산부인과 전문의 안명옥 박사님이 지은 책으로
웹툰작가 서나님의 그림으로 완성된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뭘까요?
다이어트로 인해 마른 몸과
첫째는 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
잘 알면서도 잘 되지 않기도 한 것들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소개해 볼까요?
아라는 순우리말로 '바다'라는 뜻이래요.
건강하고 호기심 많은
아라에게는 너무도 예쁘고 늘씬하고
마리는 우리말로 '최고', '으뜸'이라는 뜻이래요.
그리고 사실상의 주인공
아모는 라틴어로
아라가 몇년 전 생리를 처음 시작하고 당황했을 때
닥터 아모님은 아라의 새학기를 축하하며
궁금할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
이 책은 제일 먼저
사춘기에서 춘이 봄 춘자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녀들의 몸에 찾아오는 봄,
닥터 아모는 여자의 일생을
제일 먼저 생명이 시작되는
신생아때부터 2차성징이 나타나는
상큼발랄하고 슬슬 소녀로 변신하는 10대인
20~30대의 미혼 여성들인
그리고 30~49세의
50~64세까지의 완경을 전후한
그리고 마지막 7단계인
사실 최근들어 폐경이라는 단어 대신
이렇게 7단계 중에서
사춘기는 어른으로 점차 변해가는 시기로
또한 자꾸 이성에 관심이 가고
책은 자연스러운 에피소드를 통해
생리를 하는 이유와 시기
또한 이성친구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있을 때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특히 저도 경험이 있지만
책 말미에는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는
또 실제로 닥터아모님의
이 책은 사춘기 소녀를 위한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