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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터슨>의 역자이셔서 궁금하던 차에 표지가 너무 예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받아 보니 더더 예쁘네요:) "고립과 불안을 견디게 할 지혜의 말"이라는 부제도 좋고요. 인디언들의 말은 오래전부터 참 끌림이 있는 듯합니다. 천천히 아껴가며 읽겠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해주려고요^^ 마음산책 정은숙 대표님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읽고 싶던 차에 구입했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졌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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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도 멍 한게 내가 뭘 보았지? 싶습니다. 음.. 인디언들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볼수록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보면서 나도 12달의 제목을 지어볼까? 생각하게 되었고요 내가 생각한것들을 공유해볼까? 했습니다. 소설류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뭔가 끝맺음이 아무 느낌이 안나서 내가 다 읽은건가 싶었던것 같아요 친구들과 독서모임때 이야기 하려고 선정한 책인데... 이렇게 아무 느낌이 없어서야.. 싶네요 다시 읽어야 하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