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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케의 "극채의 집" 입니다 로맨스의 비중이 살짝 적은 비엘 작품으로 처음 접했던 작가분으로 앞 작품의 잔잔한 이야기가 꽤 좋았던지라 장르를 달리 해 새로운 작품으로 접하니 새롭네요~ 세계관이 독특 해 머리카락으로 구분 되어지는 세상속의 세명의 아이들이 각자의 처한 상황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꽤 흥미롭습니다~ 허나 정발 속도가 많이 느려서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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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KE작가의 <극채의 집> 제 4권 리뷰입니다. 색채의 아이들의 자연모를 정제하여 염료를 만드는 세계관이 참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오염을 피하고 예쁜 색채를 만들어내기 위해 교육을 받는 학원에 모여사는 아이들이 그 작은 공간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사랑을 깨닫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흑발인 카라스바지만 쿠레나이처럼 매력적인 조연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단조롭지 않습니다. 정발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