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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2 개인적으로 은은한 광기가 도는 재질의 만화를 좋아하는 데 이게 꼭 그런 재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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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여학교의 별'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화재의 만화 여학교의 별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 여학생이 호시 선생님을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우연히 호시 선생님의 졸업 사진을 보게 되어 직접 찍어 왔다는데요 사진을 보여주면서 사슴벌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에 호시 선생님은 설명을 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진지해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설명은 말할 것도 없고요.ㅋㅋ이 후 사슴벌레 보이나 매일 아침 일찍 편의점에 가는 여학생 이야기, 고바야시 선생님이 만드신 태피스트리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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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쫙 깔려있길래, 이게 무슨책이지 하고 구매하여 읽어봤던 여학교의 별 1권 뭐지 뭐지 하면서 보는데, 너무 재밌는 책이다. 역시 인기 있는 책은 이유가 있구나 하는 느낌... 이번 2권은 1권보다 훨씬 재미있는 느낌다. 작가가 신인인듯 한데도, 캐릭터 만드는 것이나, 상황 설정 하는것이 너무 재밌고, 유치할 줄 알았던 책이었으나, 전혀 유치함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다. 일상물에 가까운 개그 책으로, 다음권도 너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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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선생과 고바야시 선생이 주로 나오는 이야기도 좋지만 마지막 챕터처럼 여고생들이 한가득 계속 나오는 것도 좋다. 와카오 준이 나오는 에피소드에 등장한 우동만두가 너무 먹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배구부 이야기, 배구부 경기하고 훈련하는 것도 나오면 좋겠다. 가가와나 도리이, 고모리 등의 특별활동부는 무엇인지도 궁금하다. 전편에서 마음이 갔던 나카무라 선생의 로봇청소기 이야기에 공감이 갔다. 이제 술을 계속 줄여나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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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고바야시 선생님 입니다. 시작되는 권수인 1권 표지에서는 호시 선생님이었는데 주인공들이 하나씩 표지를 하고 있습니다. 표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고바야시 선생님의 에피소드들이 많은 느낌이 듭니다. 여전히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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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선생의 범상치 않은 졸업사진을 비롯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주고받는 시시콜콜한 대화가 이번 권에서도 제대로 웃긴다. 특히 호시와 코바야시가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는 장면들이 묘하게 중독적이다. 큰 사건 하나 없이 캐릭터와 대화만으로 계속 읽게 만드는 와야마 야마의 감각이 정말 독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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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여학교의 별 2권의 리뷰입니다!!! 순정만화 예전에 많이 보다가 요즘 안 봤는데 유명하길래 구매해봄. 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워낙 유명했기에... 근데 진짜 후없선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ㅠㅠ 다음권 언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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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밌네요. 하 아껴봐야 하는데 속도가 붙어서 큰일입니다. 먼 편의점 가서 점원 지켜보는 와카님의 모습도 재밌고 그 점원이 세상에 누군가와 인연이 있다니. 역시 세상은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 맞네요. 호시 선생님의 학창시절 모습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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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여학교의 별 2권 리뷰입니다. 여자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귀엽고 재미있는 일상들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매력있고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웃기고 재밌다 난 호시센세보단 고바야시 센세가 좋다 학교다닐때도 고바야시 같은 쌤 좋아했던거 같음 작가 그림체가 되게 특이한데 보다보니 엄청 매력적이라 좋음!!!! 여학교의 별로 시작했는데 결국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다 읽어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