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탈을 뒤집어쓴 양공주 3권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백합 작품 중 하나입니다. 완전한 수인이 아니라 귀여운 동물귀와 꼬리를 간직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작품인데 푹신한 꼬리가 흔들리거나 귀를 쫑긋 세우는 표현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저번 소식을 보니 한국에서도 곧 전자책으로 1권이 발매가 된다고 했습니다. 좋아하는 책이 점점 한국에도 발매가 되니 기분이 좋습니다.
늑대의 탈을 뒤집어쓴 양공주 3권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백합 작품 중 하나입니다. 완전한 수인이 아니라 귀여운 동물귀와 꼬리를 간직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작품인데 푹신한 꼬리가 흔들리거나 귀를 쫑긋 세우는 표현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저번 소식을 보니 한국에서도 곧 전자책으로 1권이 발매가 된다고 했습니다. 좋아하는 책이 점점 한국에도 발매가 되니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