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장이죠.저희 아이는 마지막장과 그 전 페이지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을 찾고 만지며 혼자 중얼거려요ㅎ 꼭 축제분위기같은 장면이예요ㅎ색감도 쨍한 색감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의 색감들이예요.1권에서 나타낸 색깔 이외의 여러 단일색깔이 나오는데 어쩜 색을 이리 귀엽게 표현하였는지~각 색깔이 표현한 사물을 맞추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장이죠. 저희 아이는 마지막장과 그 전 페이지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을 찾고 만지며 혼자 중얼거려요ㅎ 꼭 축제분위기같은 장면이예요ㅎ 색감도 쨍한 색감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의 색감들이예요. 1권에서 나타낸 색깔 이외의 여러 단일색깔이 나오는데 어쩜 색을 이리 귀엽게 표현하였는지~ 각 색깔이 표현한 사물을 맞추는 재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