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에 끌려 만난 작품입니다
우산을 접는 여름은 어떤 여름일까요
너무 더워서 그 우산이 힘이 되지 않아서
아니면 나대신 누군가가 우산을 씌워주기때문에
그 우산이 접어져도 괜찮은 것인가
참 이쁜 작품입니다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이쁜 작품입니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그들의 가족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마음에 들어서
여름에 자주 생각 날 작품입니다
따뜻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