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같이 있다 보면 뭘 해야 하나 하는 고민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하루를 보내고 나면 딱히 한 것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을 다시 잘 해보자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는 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아이와 놀면서도 때로는 아이 위주의 놀이 보다는 엄마가 주도하고 있을때도 많았어요. 그러다 발견하게 된 책이 이 책입니다. 책에서는 특별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내가 하기 힘든 것들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부담스럽지 않게 아이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너무 쉬운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막상 아이와 하다 보면 쉽게 넘어가 버리는 것들을 책을 보고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해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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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어른의 사이 눈높이에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기쉬운책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례 중심의 책인듯합니다 좀더 가깝게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을것 같네요 가끔 이해가 되지않을때 한번씩 되세기며 볼수 있는책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면서 많은 상황과 충돌 속 이해가 얽힌상태에서 하나씩 풀어가야하는 일들 좋은 교과서 같은 책이될것같습니다 정성과 감동이 느껴집니다 너무좋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