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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가 컸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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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 이 한권에 모든걸 쏟았다고 해서 기대가 컸는데..본인 주장에 자료를 맞췄다는 느낌이다같은 자료로도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싶은 내용들이었다50채 만들기가 목표가 되다보니 사실상 위험한 구입추천 부분도 많이 보인다 이건 정말 업자(?)처럼 주택구입할 사람 아니라면..크게 적용하기 힘든 부분 같다내가 부린이라 그런진 몰라도, 앞으로도 믿고 계속 읽어야겠단 생각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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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 이 한권에 모든걸 쏟았다고 해서 기대가 컸는데..
본인 주장에 자료를 맞췄다는 느낌이다
같은 자료로도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싶은 내용들이었다
50채 만들기가 목표가 되다보니 사실상 위험한 구입추천 부분도 많이 보인다 이건 정말 업자(?)처럼 주택구입할 사람 아니라면..
크게 적용하기 힘든 부분 같다
내가 부린이라 그런진 몰라도, 앞으로도 믿고 계속 읽어야겠단 생각은 안 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d 2022.05.21.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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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집중하여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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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를 하면서 매일 유명 블로거들의 글들을 보고있지만 잭파시?라는 네임은 들어보지 못했었다. 그러나 우연히 이웃블로거의 글을 통해 무료톡강 글을 접하고 요즘 뭐든 참여해서 배워보려고 하는중이라 그냥 톡방에 들어갔다. 바빠서 한참뒤에 톡강의를 보는데 책을 홍보한다(책 홍보를 위한 무료톡강이었던가 같다). 그런데 솔직히 제목이 영~ 상투적이고 별로여서 땡기지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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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를 하면서 매일 유명 블로거들의 글들을 보고있지만 잭파시?라는 네임은 들어보지 못했었다.

그러나 우연히 이웃블로거의 글을 통해 무료톡강 글을 접하고 요즘 뭐든 참여해서 배워보려고 하는중이라 그냥 톡방에 들어갔다. 바빠서 한참뒤에 톡강의를 보는데 책을 홍보한다(책 홍보를 위한 무료톡강이었던가 같다). 그런데 솔직히 제목이 영~ 상투적이고 별로여서 땡기지가 않았다..ㅎㅎ

아무튼 톡강을 쭉 보는데.. 갭투자로 50채정도를 매수했고 100억 자산가가 되었다는데 총 투자금이 5억정도란다.ㅡㅡ;

나하고 투자금이 그렇게 많이 차이 나는거 같지도 않은데;; 나는 돈없어서 소액으로 몇개 투자 했더니 돈떨어서 힘든 상황인데 5억으로 50채를 샀고 회사에서 fire당하고도 경제적자유를 얻은 전업투자자가 되었단다..

순간 이거 뭐지 싶었다. 이게 이야기만 듣던 갭으로 몇십채씩 사는거구나.. 근데 너무 위험한 방법아닌가 과감한 베팅으로 상승장 잘타서 다행이지.. 이런 방법을 책으로 내서 따라 하라고..?? 이러한 선입견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었다.

그런데 내 수중에 돈이 없으니 오히려 저 상투적인 책 제목이 나를 이끌었고.. 도대체 저자는 무슨 자신감으로 저렇게 많은 주택을 역전세 걱정도 없이 과감히 투자 했는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바로 "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를 주문했다. (초판 이벤트로 부록과 줌강의도 해준다고..^^)

 

아무튼 나는 나름 책도 많이 읽고 강의/블로그/톡방 등 다양하게 참여하면서 듣고 배운게 있어서 이것저것 아는건 많았다.

그러나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활용하지 못하는 나만의 투자기준이 없는 부린이 일뿐이었다.

 

이책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이미 내가 사용할줄 아는 지역분석툴과 지표들을 통해 top down방식으로 투자처를 찾고 타이밍을 찾는 방법을 실제 본인은 투자처를 공개하며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기에 나같은 부린이도 해당 기준으로 따라 해볼수 있게 해준다.

 

난 그동안 톡강을 통해 어떻게 지역을 찾고 분석하는지 수없이 봐왔다. 볼때는 할수 있을거 같았는데 막상 해보려면 쉽지가 않았다. 인구수가 비슷한 지역을 비교하는데 아무곳이나 인구수가 비슷하면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보면 방향을 정해놓고 가져다 붙인거 같기도 했다.

 

그러나 이책은 분석에 필요한 내용을 강의처럼 1강부터 실전투자 사례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기준을 제시해 주기에 진짜 따라만 하면 할수 있는 책으로 느껴졌다.

 

지역분석을 위한 다섯가지 매매.전세가격추이, 주택구입부담지수, 입주.미분양물량, 매물량, 청약경쟁률 이런 부분은 지역분석 톡강에서 이미 많이 들었고 보았지만 여기에 지역별 흐름, 같이보아야 하는곳, 인구수 대비 수요계산, 눌림기간에 따른 투자 타이밍, 각종앱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등 좀 더 디테일하고 세밀하게 알려주어 왜 그렇게 보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적이였던것은 저자는 단순한 갭투자를 한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거기에 맞춰 투자를 했다고 한다. 지역을 나누고 종류(아파트/빌라/오피등)를 나누고 투자 기간까지 나누었다고 한다.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했기에 역전세 걱정없이 과감하게 수십채에 투자를 할 수 있었던듯하다.

 

그래서 내가 현재 이책을 읽고 저자처럼 할수 있는가?를 고민해봤다...

현재 내 포지션은 조정1주택 + 비조정1분양권이다.

(오피스텔분양권은 현재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방 비조정 공1이하는 너무 올랐고 남아 있는 공1은 상승을 기대하기 힘든 것들이라 판단이 된다. 공1이하 투자는 규제가 나온당시에 바로 인지하고 있었지만 투자 경험도 없는 내가 보유세를 피해 1년내에 exit한다는게 생각만으로도 압박감을 느꼈었다. 그리고 당시 나는 스스로 투자처를 찾을 능력이 없었다;;

 

저자가 부록으로 제공한 서울 원룸오피 투자는 현재도 소액 또는 무피로도 가능해 보인다. 다만 책에서도 다루지 않은 Exit전략은 어찌해야 할까..

취득세야 4.6%로 12%보단 낮고, 보유세야 주택으로 보지 않으니 종부세 합산걱정 없는것도 좋다. 다만 전세/월세주고(전입시) 매도하면 주택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다;;

서울 핵심지 토지를 모아간다는 개념으로 매도 없이 보유하는 목적이라고 보면될까. 지가 상승 및 원자재 상승으로 인해 서울에 다시는 과거 가격으로 분양을 할수 없다고 판단 하기에 저자는 보유하며 전세가 상승분을 월세로 받거나 할생각인가? 매도시 상업용으로 전환하여 매도 할수 있는건지 고수들은 다들 아떻게 처리 하는 방법이 있을듯 한데 Exit전략을 모르니 무피/플피 투자도 아직 선듯 용기가 나지 않는다.

 


 

어찌됐든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 정신이 없지만 짬나는 시간에 회사 근처 오피매물들을 보며 저자가 알려준 기준에 부합하는 매물이 있는지 체크 해보았다.

 


 

회사가 성수라 근처에 매물을 보는 중 급매 매물을 발견했다. 19년식 오피스텔인데 준주거지역에 지은 건물이라 11층이 최고층이고 오피스텔 36세대 도생 24세대? 정도 되는 건물로 잭파시님이 알려준 100세대 이상 기준에 부합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일단 알려준대로 한번 따라 하며 분석을 해봤다.

 

1. 공시가격대비 매매가격 110~130%

5,314,000×29.841=158,575,074

158,575,074÷190,000,000=약119%

공시가격대비 약119% 기준에 부합한다.

 

2. 월세 수익률 역산가 : 월세 × 250개월 > 매매가

월세 시세는 세대수가 많아 주변 시세 및 거래가격 참조시 1000/75는 가능해 보인다.

750,000×250=187,500,000

매매가 보다 조금 적다 매수 한다면 300~500정도 네고가 필요해 보인다.

 

3. 시가표준액대비 매매가격

- 토지 개별공시지가 : 13,680,000원/㎡

- 대지지분 : 5.763/497

- 토지시가표준액 : 13,680,000×5.763=78,837,840

- 건물시가표준액 : 41,510,966

- 토시시가표준액+건물시가표준액=120,348,806

시가표준액과 매매가격은 약 7천만원 차이가 나므로 부합하지 않는것으로 판단

 

4. 주변 원룸 오피스텔 분양가와 비교

- 19년식 신원리브웰 전용 5평 복층구조 분양가 약1억8천~이고 급매가 1억9천

- 바로옆 21.11월식 빌리브인테라스 491세대 오피스텔 전용 5평 복층구종 분양가 2억 6천~

 

5. 시세 실거래가 대비 매매가 

- 100세대이상 하라는 이유가 세대수 적으면 이렇게 시세파악도 애매하고 세대수가 커야 커뮤니티 시설도 좋음. 22년 거래는 없으며 가격은 빠지는 중??

 


 

- 바로 옆 신축 빌리브인테라스는 현재 분양가 수준에서 거래되는것으로 보임.

 

현재 주변에 오피 전세 매물이 없어서 잘하면 2억1천정도에 전세 맞추는게 가능할것으로 보임.

그러면 1억9천 매수시 취득세 빼고 1천 플피 투자 가능

 

장점

- 서울대공원역 도보2분, 건대입구역 도보8분

- 건대, 세종대, 어린이대공원 근접

- 복층구조, 준신축, 플피가능

 

단점

- 세대수 적음, 전용5평, 기계식주차

- 주변 오피 많음

 

전월세 매물은 부족하여 플피 투자는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판단되고 급매로 싸게 매수시 충분히 시세차익도 가능할것으로 판단되나 양도세중과때문에 exit 방안을 아직 찾지 못함.

 

보유하며 전세 상승분 월세 수입으로 가져가기엔 오피는 대지지분도 작고 년식이 오래될수록 건물가치가 떨어지므로 exit 전략 필요함.

 

5월14일 잭파시 출간기념 저자 줌 특강이 있는게 그때 좀 물어봐야 겠다ㅋㅋ

 

이 책은 이런식으로 독자가 따라 할수 있게 기준과 방법을 제시해 준다.

다음에는 책 보면서 지역분석도 따라 해보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투자 기준이 없는 부린이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j******i 2022.05.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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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가 권하는 부린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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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린이가 권하는 부린이를 위한 책 재테크 관련 도서는 무수히 많다. 2년전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닥치는데로 자기계발과 재테크 책을 읽었다. 내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어려워서 건성으로 넘기기도 했다. 수년 전 아무도 부동산을 보지 않을때 샀던 아파트로 큰 수익을 낸 사람들의 책도 있었다. 그 책에서도 배울 점은 많았지만 '그때와 지금은 다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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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린이가 권하는 부린이를 위한 책

재테크 관련 도서는 무수히 많다.

2년전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닥치는데로 자기계발과 재테크 책을 읽었다.

내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어려워서 건성으로 넘기기도 했다.

수년 전 아무도 부동산을 보지 않을때 샀던 아파트로 큰 수익을

낸 사람들의 책도 있었다.

그 책에서도 배울 점은 많았지만

'그때와 지금은 다르지 않은가?' 라는 못난 마음에

그들이 전하는 지식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

자기 어려운 시절 이야기와 성공한 이야기만 있고

그 방법은 두루뭉술 지나가는(제 강의를 들으세요) 책도 있었다.

그렇게 수십권의 도서를 거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

 

2. 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고???

왠지 잘난 척하는 노골적인 제목 탓에

읽어 볼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러다 이웃 블로그를 통해

저자인 '잭파시'님의 블로그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 분 엄청난 수다쟁이구나" 싶었다.

겨우 1년 전에 시작한 블로그에는 400개가 넘는 글들이 있었고

포스트 하나하나마나 어찌나 내용이 많은지 읽기도 버거울 정도였다.

소액으로 투자하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건건별로 상세하게 그 과정을 설명해 두었고

급매물 리스트와 부동산 소식 등을 친절하게 올려두었다.

블로그에서도 이렇게 아낌없이 정보를 주는 분이라면

책도 믿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3. 목차를 보다

_이렇게 다 까도 되나?

1장> 300만원이 전부였던 30대 직장인은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을까?

- 자칫 쓸데없이 길어질 수도 있는 고생담은 최대한 간단하게 쓰고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2장> 어떻게 대출 없이 110억 자산의 집주인이 될 수 있었을까?

- 2장 첫 부분에 10년 간의 부동산 투자 현금 흐름표가 연도별로 있다.

본문에서는 어떻게 50채의 집을 가지게 되었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3장> 시장흐름만 잘 읽어도 최적의 매수 타이밍을 찾을 수 있다.

- 3장 첫부분은 전국 8도별 시의 상승순서와 시별 대장아파트 best 3 를

표로 만들어 두었다.

1급지니, 2급지니, 풍선 효과, 기차 효과하며 이론은 줄줄이 많지만

대놓고 그림으로 만든 건 처음 본 것 같다.

3장 하나로도 길게 늘여쓴다면 한권의 책을 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

4장> 아파트 단지까지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투자 사례 16

- 4장의 첫 장은 저자가 실제로 대한민국 어디에 몇 채를 샀는지

지도가 실려있다.

자기가 투자한 지역을 이렇게 다 밝히는 경우가 또 있었나 싶다.

이어지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지역과 아파트 명, 얼마에 왜 샀는지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5장> 무조건 오를 부동산 찾는 나만의 투자 도구 만들기

- 5장의 처음은 부동산 종류에 따라 투자 원칙은 달라야 한다. 라며

아예 공식을 적어두었다. 무슨 수학 참고서도 아니고...

공시지가 1억 이하 지방 아파트 매수매도 원칙

서울 원룸 오피스텔 매수 원칙

 

물론 이렇게 정형화 된 공식을 부동산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바람직 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부동산 투자 도서를 읽고 나면 느끼는 공허함...

그래서 지금 내가 뭘 어째야하지?

내가 선택한 이 아파트가 과연 맞나?

싶을때, 적어도 이 원칙을 통해서 검산은 해 볼 수있다.

아예 엉뚱한 길로 빠진 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이 있듯이

초보자가 이거 고민 저거 고민하닥 엉뚱하고 황당한 첫투자를 할 때도 있는 것이어서

최종 점검에 유효할 것 같다.

또한 5장에는

아실, 호갱노노, 부동산지인 등 프롭테크의

수많은 메뉴와 기능들 중에서 특히 유용한 메뉴를 쏙쏙 뽑아서

어느 사이트에서는 어떤 메뉴 찾아서 어디에 응용하는지를 알려준다.

호갱 노노 좋은 줄은 알겠는데

막상 뭘 활용해야 좋을지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는 초보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또한 임장을 가서는 무엇을 봐야 하고, 각각의 항목에는 얼마만큼의

중요도가 있는지 점수를 매길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임장체크 리스트를 수록해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다 떠먹여주는 책이 있었던가?

5장의 내용만 마스터해도 스스로 훈련을 거듭해 간다면

기술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부린이 탈출이 가능하다고 본다.


 

6장> 돈이 없어도 누구나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보통 마지막 장은 다시 원론적인 내용으로 돌아가

다시 마음가짐 같은 내용으로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책은 다르다.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 추천, 관련 블로그 추천 목록

kb부동산 주간 시황 보는 방법

데이터 분석 루틴 등등

마지막 페이지까지 탈탈 털어 마지막 한숟갈까지 떠먹여 주려고

하는 느낌이다.

4. 이 책이 정답일 리는 없지만...

 

나에게 누군가 부린이 인데 무슨 책 부터 읽으면 좋을까 라고 묻는다면

이 책을 권할 것 같다.

물론 부동산 관련해서 좋은 책은 아주아주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려주고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게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주 조금이지만 감이 잡히게 해 준다.

매일 매주 매달 내가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물론 이 책만 읽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은 절대 반대다.

무작정 따라하는 것도 반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매일 매주의 습관을 들이고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감을 잡고

다른 훌륭한 책들을 읽는다면

훨씬 더 이해가 빠르고

실전 투자에 뛰어드는 속도도 빠를 것이라 생각한다.

부린이가 권하는 부린이를 위한 책이다.

그리고 부지런히 새 글을 올리는 잭파시님의 블로그도 추천한다.

잭파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jackpasi

m******y 2022.07.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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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 (@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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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지방 아파트 투자를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블로그 이웃인 잭파시 님께서 신간을 내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블로그 글로 잭파시 님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평상시 다산북스라는 출판사에 믿음도 갖고 있었기에 바로 주문하여 읽어보았다. 나름 부동산 서적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하는데, 이번 책에서 크게 와닿았던 내용을 리뷰하면 아래와 같다.   1.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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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지방 아파트 투자를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블로그 이웃인 잭파시 님께서 신간을 내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블로그 글로 잭파시 님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평상시 다산북스라는 출판사에 믿음도 갖고 있었기에 바로 주문하여 읽어보았다.

나름 부동산 서적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하는데, 이번 책에서 크게 와닿았던 내용을 리뷰하면 아래와 같다.

 

1.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세 가지 부동산 포트폴리오 전략

포트폴리오라고 해서, '부동산이 무슨 포트폴리오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자가 만났던 과거의 부동산 투자자들도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많이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실제로 나도 부동산 투자글을 많이 읽으며 접하는 내용으로, "과거 07~08년 부동산 불장에서 유명했던 사람들 중에 자살한 사람도 있어" 하는 얘기는 들을 때마다 나를 섬뜩하게 만든다. 포트폴리오는 주식에서의 자산배분 (올웨더 전략 등) 뿐만이 아니라 부동산에서도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아파트 외에도 원룸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는데, 어찌보면 저자의 가르침대로 포트폴리오 분산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상품에서의 포트폴리오 분산이 아니라, 지역 및 보유 기간, 현금 흐름 등을 각각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를 목표로 하는 나로써는 가장 크게 와닿은 부분이었다.

 

2. 아파트 투자 타당성 지표 분석

회사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점은, 체크리스트 및 각 리스트의 점수화의 중요성이다. '분명히 그 때 뭐 중요한 게 있었는데...' 하며 생각하지만, 막상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당시 중요했던 사항을 깜박하고 지나칠 때가 많다. 저자는 본인이 투자를 진행할 때 검토하는 항목 및 점수 테이블을 독자들에게 아낌없기 공유해주었다. 나의 경우에는 대략적으로 x 세대 이상의 계단식 아파트, x년식 아파트 등으로 추려서 투자하였는데, 저자는 체크리스트를 상세히 만든 것뿐 아니라 각 지표에 대한 점수 및  지표 확인을 위한 사이트까지 표기하여 검토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해주었다. 내 경우에는 과거에 아파트 고도를 생각하지 않고 매수했다가 크게 실패한 적이 있었다. 내 기준으로는 고도가 별로 높지 않아서 아파트 단지를 오르내리는데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실거주 아파트를 찾던 지인이 해당 단지를 생각도 안하는 것이었다. 고도까지 체크리스트에 넣어서 검토하는 저자의 꼼꼼함과 내공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3. 데이터 분석 루틴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한 이후로 매주 한 번은 KB부동산에서 만드는 주간 시계열 데이터를 보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보면서 시장에 대한 감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지금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남들에게 소외당하고 있을 때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저자는 이러한 습관이 몸에 배일 수 있게, 본인의 루틴을 직접 소개하고 어떠한 주기로 하는지도 알려 주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어떠한 데이터를 언제 보아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특히 미국주택가격지수나 주택구입부담지수 등은 확인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다. 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시대에서 이러한 습관을 들이는 것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그 외에도 책 중간중간 포함된 'MONEY POINT'는 내용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따로 표기하면서 읽는 것이 습관인데, 굳이 일일이 체크하지 않아도 해당 내용들만 모아서 읽더라도 충분히 Summary 역할을 할 수 있어서 2회 이상 정독할 때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예시)

n*********n 2022.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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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투자 수익을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정말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
"단순히 투자 수익을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정말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책의 서문에서 밝히듯 이 책은 저자가 인생에서 마지막 책을 쓴다는 생각으로 저자가 50여채 아파트를 매수하며 검증한 모든 투자 노하우와 스킬들을 알기 쉽게 전하려고 노력한 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저자의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다.?실제로 책에는 저자가 50여채의 아파트를 투자하며 어떤 현금흐름으로 투자 했는지를 소상히 밝히고 있고, 특히 4장. 아파트 단지까
"단순히 투자 수익을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정말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책의 서문에서 밝히듯
이 책은 저자가 인생에서 마지막 책을 쓴다는 생각으로 저자가 50여채 아파트를 매수하며 검증한 모든 투자 노하우와 스킬들을 알기 쉽게 전하려고 노력한 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저자의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실제로 책에는 저자가 50여채의 아파트를 투자하며 어떤 현금흐름으로 투자 했는지를 소상히 밝히고 있고,

특히 4장. 아파트 단지까지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투자사례 16 을 보면 아파트 단지명과 평형, 매수시점, 매수가격까지 모든 정보와 그때의 매수 판단근거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실 나는 시계열 자료나 통계자료를 봐도 매주 비슷한 것 같고 도통 감이 안 잡혀 흥미를 느끼지 못해 오래 보지 못했었는데,

책에서는 위 다섯 가지 데이터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이대로만 따라해보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용기가 생겼다.

(가령 초기분양률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운영하는 주택정보포털과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그밖에도 매수시점을 판단할 수 있는 빅데이터들을 소개하고, 그 정보들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소개해주고 있다.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무릎을 치며 읽었고, 나도 많은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7 2022.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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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대출없이 0원으로 소형아파트를 산다.(잭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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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파시(최경천)님을 알게 되다. 시국의 영향 탓이 크긴 했지만 좀 늦은 나이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공부를 시작한 지도 2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성공 투자자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성공담과 투자기법이 담긴 책들도 많이 읽고 있는 중에 이번에 「잭파시」님의 첫 번째 저서가 출간되었다고 하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잭파시님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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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파시(최경천)님을 알게 되다.

시국의 영향 탓이 크긴 했지만 좀 늦은 나이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공부를 시작한 지도 2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성공 투자자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성공담과 투자기법이 담긴 책들도 많이 읽고 있는 중에 이번에 「잭파시」님의 첫 번째 저서가 출간되었다고 하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잭파시님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전 일은 아니다.

이미 가입했던 단톡방에서 작년 여름 무렵 잭파시님을 초빙하여 특강을 하게 된 것이 계기였는데 부동산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 갭투자 기법에 관심이 가장 많았던 나로서는 특강 내용에 솔깃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기도 하지만 대출도 없이 돈 안 들이고 아파트를 산다는 것이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대체 어디에 어떤 아파트를 사길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들 거라고 느껴진다.

그것도 한두 채도 아니고 50여 채씩이나...

나도 처음에 가장 궁금하게 여겨젔던 것이 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서울. 수도권이라도 소외지역이거나 지방 변두리의 값싼 물건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그래서 나중에 팔려고 하면 잘 필리기는 할까 하는 점이었다.

'무피'나 '플피' 투자 물건을 잘 찾아내는 잭파시님의 능력에 감탄은 했지만 역전세를 맞거나 하락장이 오게 되면 애물단지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점들이었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고 하지만 내 앞가림도 잘 못하는 주제에 잭파시님 걱정을 해주고 있던 것이었다.

 

잭파시님의 진면목을 알게 되다.

그러다 얼마 후에 당시 공주가 1억이하 아파트 투자로 한참 인기몰이 중이던 지방 도시에 투자자문을 얻고 싶어 용기를 내어 잭파시님께 구구절절 문의를 했었다.

참으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자료까지 첨부하여 나에게 답장을 해주었는데 나는 그때 비로소 잭파시라는 부동산 전문 투자자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초보자에 대한 자상한 배려뿐만 아니라 첨부된 보충자료들의 수준이 그냥 대충 만든 그런 것이 아니었다.

부린이 수준이더라도 허접스러운 것과 가치 있는 것의 차이 정도는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책에서도 소개된 「아파트 투자 타당성 체크리스트」의 일부분이었다.

잭파시님은 나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해서 연배는 내가 훨씬 많아도 부동산 갭투자에 관한 한 경력과 실력에서 대선배인 잭파시라는 전문가를 알게 되었다.

공교롭게 그 후에도 지방 소도시의 같은 물건을 두고 나는 투자를 할지 말지 고민하다 결국 포기했지만 잭파시님은 투자를 단행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그 차이는 바로 주도면밀한 사전 분석이 있고 없고의 차이였다.

그때까지 나에게는 투자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사전 분석 노하우가 부족한 단계였기 때문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었다. 지금 그 물건은 그때부터 18% 이상 상승하였다.

그 후로 나는 잭파시님이 시장의 흐름을 보는 시각을 공유하며 좋은 정보도 얻기 위해 블로그를 열심히 보고 있다.

 

잭파시님의 분석 기법 모든 것이 책안에 다 담겨있다.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그동안의 세월에서 익힌 투자 노하우와 비법(?)을 아낌없이 전부 수록하겠다고 블로그 등에서 밝히기도 했었는데 정말 이렇게 다 알려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투자과정 전반에 걸친 본인의 노하우를 다 공개한 것 같다.

평소 잭파시님 블로그를 늘 보기 때문에 들어지는 판단인지는 몰라도 투자를 하기 전 준비과정에서부터 물건에 대한 최종 결정의 마무리 단계까지 본인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아주 상세하게 공개했다는 느낌이다.

책의 4장에서 본인이 투자한 지역의 물건지까지 다 공개했으니 앞으로 그곳들은 후발 투자자들에게 더 관심을 받게 되는 효과도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잭파시님도 밝힌 것처럼 50채의 투자물건을 구입하면서 들어간 돈이 수도권 25평짜리 구축아파트 한 채값 정도에 불과한 5억원 정도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초보 투자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고 많다는 점은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은 물건을 찾아냈어도 과연 투자가치가 있는 것인지의 판단 근거를 사전에 얼마나 면밀하게 조사하고 확인하는지를 모르면 이것은 아파트 한 동이나 빌라 여러 채를 통째로 구입해서 깡통전세를 만드는 사기꾼들의 수법과 혼동하기 십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투자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물건을 구하지만 그러면서 종합과세를 고려하는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염두에 두면서 물건과 지역을 안배하는 꼼꼼함까지 보여주는 투자는 그저 감탄스럽고 경이로울 따름이다.

이렇게 철저한 사전 계획이 있었기에 자신의 투자방식에 확신이 있고 또 자신 있게 지속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 지금 이런 내용들은 잭파시님의 투자 패턴에 생소한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느낌이 잘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라서 꼭 책을 읽어보고 확인해 보기를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간략하게나마 요약을 하자면 1장은 잭파시님을 소개하는 부분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첫 번째 투자를 이루어 내는 과정이 인상 깊게 그려지고 있다.

2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다주택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이어가는데 다주택자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이 구체적으로 설명되며 내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점들도 언급되고 있어서 짧지만 무척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단원이었다.

3장과 5장이 그야말로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잭파시님이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활용하는 데이터 자료들과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포털사이트 어플들이 다 소개되고 있다. 이번 기회에 잭파시님이 어떤 자료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꽤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유료 자료들도 있기는 한데 대부분 무료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며 그 자료들이 제공하는 데이터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전국에 걸쳐 책이 출간되기 직전 시점까지 제공하였는데 이를 통해 잭파시님의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는 것이 의미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자료들은 유료 강의를 들어야 알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 책을 통해 이제 다 공공재가 되어버릴 것 같다.

그 자료들을 활용하여 전국 주요 지역의 부동산 사이클을 분석하는 내용은 반복해서 읽고 꼭 기억해 두어야 할 내용이라는데 이견이 없을 것 같다.

끝으로 매 단원마다 조그맣게 나오는 MONEY POINT는 각 단원의 핵심포인트를 골라 요약한 액기스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꾸준함만이 비결이다.

잭파시님이 첫 번째 저서를 통해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였지만 성공자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책이 나올 때면 늘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알려주면 주변에 경쟁자가 많아져서 우려되지 않느냐는 염려의 시각이 생긴다.

그렇지만 " 다 알려줘도 알려준 데로 똑같이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는 답변도 공통적인 것 같다.

그래서 돈 없이도 부동산 투자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은 쉽게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려는 도전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도전한 누구나가 다 부자가 되지는 못하는 것이 세상 이치인 모양이다.

잭파시님도 10년이라는 세월의 시간 속에 꾸준한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실이다.

(그래도 아직 30대 후반이니 너무 빨리 이루어낸 것 아닌가 부럽기만 하다.)

우연한 계기로 잭파시님에게 큰 도움을 받았던 한 사람으로 책파시님의 앞날이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과 첫 번째 저서의 출간을 축하드리면서 두 번째, 세 번째 책들도 계속 이어지며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허접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쓴 서평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잭파시님 첫 번째 출간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투자기법 많이 알려주세요!!!

 

m****3 2022.05.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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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없이 소형 아파트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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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소형 아파트라는 틈새 시장을 노려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공시지가 1억원 미만은 취득세 1프로로 하면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자본으로 투자를 할수 있습니다.부동산 계약금조차 없었던 저자가 손품과 발품을 팔아가며 찾아낸 기술과 실전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거리낌없이 이렇게 투자법을 모두 밝히는 이유는 실제 행동에 옮기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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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소형 아파트라는 틈새 시장을 노려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공시지가 1억원 미만은 취득세 1프로로 하면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자본으로 투자를 할수 있습니다.부동산 계약금조차 없었던 저자가 손품과 발품을 팔아가며 찾아낸 기술과 실전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거리낌없이 이렇게 투자법을 모두 밝히는 이유는 실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란 사실을 알고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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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투브 추천동양상으로 보다가 책까지.사게 되어 읽게되네요 기대반 으로 구매하여 일습니다 책내용이 목차로보몀 괜찬아보여ㅜ읽고있는데 아직 조금밖에 멋 앍있는데.내용이 나쁘지 안ㄹ숩니다 100얻 이라는 어그로가 아님 진짜 100얻을 이룬 사한이고 기한이 10년전도 걸린덧 닽은데 월급뱅이 입장에서 신박하가도 생각됩니다 지금시류애는 벋용못하는점도 있겜ㄱ지만 그래도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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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투브 추천동양상으로 보다가 책까지.사게 되어 읽게되네요 기대반 으로 구매하여 일습니다 책내용이 목차로보몀 괜찬아보여ㅜ읽고있는데 아직 조금밖에 멋 앍있는데.내용이 나쁘지 안ㄹ숩니다 100얻 이라는 어그로가 아님 진짜 100얻을 이룬 사한이고 기한이 10년전도 걸린덧 닽은데 월급뱅이 입장에서 신박하가도 생각됩니다 지금시류애는 벋용못하는점도 있겜ㄱ지만 그래도 겉할기식이 아닌 찐으로 저술해주샤묘을거라 믿도 벙독해나가겠습니다 도서정다재오 부담되는금액이지만 저자의 노력에 비래면 비싸지 않겠죠 일독하고 회독도 햐볼께여



i*****7 2023.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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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의 리뷰입니다.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 말이되나? 정말 사람들을 현혹하는군! 이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서 속는 셈 치고 샀습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이 생각이상으로 충실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부동산 냉각기에 철저히 공부를 하면 분명좋은 기회가 오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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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의 리뷰입니다.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 말이되나? 정말 사람들을 현혹하는군! 이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서 속는 셈 치고 샀습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이 생각이상으로 충실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부동산 냉각기에 철저히 공부를 하면 분명좋은 기회가 오겠죠? 이 책을 보면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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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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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성을 다해 책을 썼다는게 느껴진다. 이 분야 책을 오래 읽다보면 저자가 정성을 들여 썼는지, 진심으로 다른이에게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오픈하는지가 느껴지는데 이 책은 저자가 정말 진심을 다해 쓴것이 느껴진다. 지금은 여러 규제와 경제적인 상황때문에 저자의 투자법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시장의 사이클이란 돌고 도는 것이기에 언젠가 또 시장상황이 좋아지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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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성을 다해 책을 썼다는게 느껴진다. 이 분야 책을 오래 읽다보면 저자가 정성을 들여 썼는지, 진심으로 다른이에게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오픈하는지가 느껴지는데 이 책은 저자가 정말 진심을 다해 쓴것이 느껴진다. 지금은 여러 규제와 경제적인 상황때문에 저자의 투자법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시장의 사이클이란 돌고 도는 것이기에 언젠가 또 시장상황이 좋아지면 저자의 투자법을 참고해서 큰 부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실거주 수요만 있는 아파트 단지들은 쉽게 오르지 않는다. 사용가치 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가 높아야 아파트 가격은 오른다. 120-> 진짜 동감. 대표적인 예가 우리 엄마집

 

대중이 참여하기 전에 시장에 들어오는 스마트 머니는 단위가 크다. 즉, 장 초반에는 돈이 어느 정도 있는 투자자들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분양된 아파트뿐만 아니라 지역의 대장 아파트들부터 먼저 거래량이 오른다. 129

 

이렇게 내가 생각한 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걸 느꼈다면, 이때 매물을 구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너무 낙담하지 ㅇ낳아도 된다. 투자자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먼저이기 때문이다. 이런 연습을 계속하면 이후로는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것이다. 279 -> 저자가 매우 긍정적인 사람임을 엿볼 수 있는 대목

 

내 경험상 1억원의 종잣돈으로 110억원을 만든 주식 부자가 될 비율은 0.01%보다 낮지만 부동산 투자라면 그보다 한참 높은 1%는 족히 된다고 본다. 293 -> 동감동감..큰 돈은 부동산으로 벌고 작은돈은 주식으로 버는 것 같다.

 

간단히 월세에 250개월을 곱했을 때 매매가가 나온다면 5%의 수익률을 가진 건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월세에 250개월 곱해서 나온 값이 매수하려는 건물의 매매가보다 높다면, 그 물건은 5% 이상의 수익률을 낸다는 것이니 투자할 만하다. 반대로 월세에 250개월을 곱해서 나온 값이 매매가보다 낮으면 수익률이 5%도 안 되는 물건이니 좋지 않다. 앞으로 부동산중개소를 지나다가 원룸 오피스텔 월세를 알게 되면 250을 곱하는 연습을 해보자. 월세를 이용한 가치보다 매물의 호가가 매우 낮다면 수익률로 봤을 때 경쟁력 있는 물건이다. 358 ->오 대박,,,첨듣는 꿀팁이다

 

물은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끓지 않는다. 그 1도를 너미는 것은 결국 매수 매도의 경험이다. 직접 해봐야지만 내 것이 된다. 아무리 손품 발품을 많이 했더라도 실제 투자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배울 수 있는 건 한정적이니 지르는 것도 해봐야 한다. 그래야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 수 있다. 381

 

적은 돈을 들이면서 한 채당 3000~5000만원의 세후 수익을 얻는 투자를 300번만 성공하면 100억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플랜이었다. 100억이라는 액수가 너무 터무니없다고 느껴지는가? 목표를 높게 잡으면 실패하더라도 20~30억원은 생기지 않을까? 382

 

 

YES마니아 : 골드 e******a 2022.09.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