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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7 is an expendable on a mission pioneering Niflheim. He met his clone, Mickey8, by mistake. This book makes us think about ethics concerning human life. After I finished this book, I watched the movie. I felt this book was better than the movie. I recommend it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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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자마자 모든 장면들이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SF의 공간 속에서 작가의 판타스틱한 창의력이 발휘되었다. 하지만 영화를 본다면 많이 실망할 것이다.. 그저 그렇고 그런 뻔한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으니..하지만 책은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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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먼저 접하고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서로 읽을지 번역본을 읽을지 고민하다가 원서가 더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거운 철학적 주제를 다루면서도 유머와 빠른 전개가 있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SF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Mickey7 - 얼음행성 니플헤임을 개척하기 위해 투입된 익스펜더블 미키7은 위험한 임무에서 죽으면 기억이 복제된 채 새몸으로 부활하는 존재이다. 어느 날 임무 중 실종되어 죽은 줄 알았던 미키7이 구사일생으로 기지에 돌아오지만, 이미 자신의 복제 인간인 미키8이 생성되어 있는 최악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두 명의 복제인간이 공존하는 것이 발각되면 둘 다 페기되는 위기 속에서, 미키7은 기지의 식량난과 외계생명체 크리퍼의 위협을 동시에 해결하며 자신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