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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len Focus' introduces many intersting situations in which we could lose our concentration. We simply assume that we are not able to focus on something because of other reasons. However, the writer pinpoints a specific culprit for that stolen focus. If you wonder what it is, I would truly recommend this book to all of you. Without difficult words or jargons, I think I can read this book with 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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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도 적당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출퇴근때 읽기에도 좋은 책 같습니다. 현대인들의 집중력 문제에 대해서 사회.조직의 영역에서 다각도로 조명한 내용으로...당장 나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흥미를 느꼈습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나서 정리한 내용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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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주의 집중력 문제에 대해서 비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고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나간 책이다. 원서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초반에 비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원인 분석 및 스토리텔링의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초반에 내 자신의 이야기같고 흥미진진하게 넘어가던 책장이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하게 느껴졌지만 현대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봤고 생각해봤을 법한 주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점에서는 읽어봐도 후회 없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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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시대에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느꼈을 때 눈에 들어온 책이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난이도가 적당히 있고 영어공부하기 좋아보여 구매까지 결정하게 되었다. 저자 요한 하리(Johann Hari)는 과학자, 연구자, 전문가들을 인터뷰하고, 기존 심리학·신경과학·사회과학 연구들을 종합해서 집중력이 왜 무너지고 있는지를 분석해서 연구결과를 설명해준다. 개인을 넘어서 사회구조적 문제를 짚은 책으로 집중력 저하에 관한 본질을 모색하고,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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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이끌려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었던 내용이 많아서 좋았다. 특히 The collapse of sustained reading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다. 독서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독서가 일상인 사람들도 읽어보면 좋을 내용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