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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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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구마 구간 끝나고 여주 남주 관계가 다시 괜찮아 졌네요. 좀 더 내용이 간단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어요. 5권짜리라서 내용이 좀 산만한 듯 싶기도 했어요. 씬이 없는 스토리라서 그런지 살짝 지루한 감도 있네요. 19금이 아니라서 알고 읽어서 상관은 크게 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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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주 가족이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남주가 인외가 된 이유나 배경이 나옵니다. 남주 가족 파트는 좀 진지한데 여주 호위기사는 너무 가벼워서 적절하게 밸런스를 맞춘 느낌이기도 하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남주가 사는 성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 평범한 사람은 한명도 없긴 합니다. 여주는 인간이고 남주는 인외인데 둘이 같이 오래 살기위해 여주가 한번 죽으려고 하는데 과연 남주가 그걸 두고 볼지 의문이네요. 벌써 눈물 줄줄 흘릴거 다보인다 다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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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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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랑 리젠의 친아버지가 드디어 나오네요. 뭔가... 이번에도 역시 남주가 먼치킨이라 ㅋㅋㅋㅋ 쟤가 뭘 하다 퇴치당할까 정도의 궁금증은 있는데 딱히 고구마는 아니네요. 샤를이랑 모니카도 여주 생일 기념으로 북부로 온다고 하고... 레이븐의 과거사처럼 보이는 떡밥이 지난 편에 있었는데 역시였네요. 뭔가 소설 전개가 고구마적인거같은 부분은 다 과거사고 현재에 한줄 회상 그런일이 있었지 정도로 나와서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남주의 형이 길버트를 마수화시켜서 뭔가 꾸미려 하긴 하는데 남주한테 한방컷이라... 그와중에 여주랑 계약했던 마수가 뭔지에 대해서 나오기도 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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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 리뷰입니다.
남주의 과거사가 밝혀집니다. 남주의 과거사는 좀 피폐하고 무거운 느낌인데 그와 별개로 여주가 엄청 쿨하고 여주를 포함해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가볍고 티키타카가 재밌어서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크게 무겁지 않습니다. 남주도 여주 한정 안절부절 못하는 댕댕남 느낌이라 남주와 여주 사이의 갈등이 크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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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철벽치는 에디스. 그런 에디스를 공략?하기 위한 여주. 이브를 좋아하지만 스킨쉽은 허락하지 않으며 능글하게? 말하는 남주가 제 취향이네요. 마수와 인간 혼혈로 밝혀진 비올라였던가, 세올라였떤가, 그 이브의 호위기사도 좋아요. 호칭은 비전하지만 반말로 하는게- 하지만 밉지 않고요. 그리고 정령도 츤데레에 귀엽고요. 사건사고가 휘몰아치고 있는데 사실 사건이 눈에 잘 안들어와요. 좀 산만하다고 해야하나. 티키타카의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대화에 집중하면 재밌는데 뒤돌면 사건들이 기억이 희미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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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로나작가님의 아드님말고 아버님이요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주에게 피를 준 마수의 정체를 알 수있게 되는 화입니다. 모든 마수들이 여주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고, 남주도, 남주의 형도 모두 왜 호감을 가지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는 화랄까요. 남주와 남주의 형에게 여주가 왜 이름을 부를수 있는지는 사실 다 읽었는데도 이해가 잘 되지않지만, 여주의 시원시원한 행보들을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아직도 연애전선은 그대로 입니다만, 이 꼬이고 꼬인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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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리뷰 주의 바랍니다. 훗날 네 후손과 내 후손이 태어나면 결혼시키자, 가볍게 농담처럼 계약한 계약서로 인해 결혼하게 된 메이비아. 그리고 그 계약을 이행하라며 계약서를 들고 온 길버트. 사실 메이비아는 소설 속에 빙의된 상태였고 그렇기에 길버트가 얼마나 개차반인지 그리고 '메이비아'의 최후가 어떤지를 알고있기에 그렇기에 메이비아는 길버트가 아닌 네 아버님 에디스와 혼인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런 메이비아를 찾아온 에디스, 에디스는 순순히 메이비아와 혼인을 하겠다고 한다. 에디스는 메이비아가 왠지 모르게 마음이 쓰여지고 점점 스며드는 내용입니다. 초반의 재미가 후반으로 가면서 좀 떨어지지만 킬링타임 용으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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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오러를 잃어버린 길버트 칼라키스는 마수의 피를 얻어 에디스 칼라키스를 상대하려고 시클라멘 성의 하인들을 매수해 메이비아 모르가나의 뒷조사를 하고, 이를 알게된 메이비아는 파이몬을 보내 확인함. 메이비아는 손톱손질을 이유로 하녀들을 오게하고, 드래곤의 발톱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며 파이몬을 본체로 돌아가게 만듦. 음모에 가담한 하녀 메어리는 길버트와 있었던 일을 줄줄 불고, 집사장을 호출해 조사를 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