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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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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고 저랑 맞을 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1권 읽고 괜찮아서, 2권도 구매해서 읽었어요. 근데 쫌 후르륵 읽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고구마 별로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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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로나 작가님이 집필하신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 에 대해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다른분들과 동일한 책을 읽고 작성된 리뷰이므로 남들과 다소 비슷하게 보여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프로 제 사담이며 책의 내용이 쪼끔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리뷰를 읽는 것을 유의해주세요.순수하게 개인적인 리뷰임으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칫 제목만 보면 오해할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오른쪽 위를 보면 정신 차려지실겁니다. 왜냐구요?? 빨딱 없습니다. 고로 없습니다. 술술 읽히는 해봣자 15세에서 전체이용가 정도의 템이구요. 타 플랫폼에서 한편씩 보다가 성질나서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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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가 엉뚱한데 다른 의미로 엉뚱해요. 아무래도 빙의환생물이다보니 생각하는게 남다르긴 하네요. 남주는 이유가 있어서 여주한테 처음 볼 때부터 잘 해주는 것 같은데 갑자기 마지막에 분위기가 바뀌어서 놀래긴 했습니다. 이렇게 급발진을 한다고? 그렇게 여주 좋아 죽을거처럼 했으면서? 남주 때문에 원래 여주랑 결혼하려 했던 남주아들은 기억 저 멀리로 사라져버렸네요. 의식의 흐름대로 가볍게 보기엔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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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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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스 과거사가 아주조금 풀린느낌인데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롭네요. 리젠도 길버트도 안죽이고 살려두는 이유도 알겠고... 길버트는 어릴때부터 떡잎 푸른 쓰레기였네요 ㅋㅋㅋ 리젠한테 그런 비밀이.. 그나저나 여주도 뭔가 범상치 않은 느낌인데 이게 여주자체의 능력인지 계약한 마수의 피를 마시고부터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계약했다는 늙은 마수가 피를 많이 줬단걸 보면 여주도 평범하지는 않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스토리가 흥미롭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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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02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워낙 여자주인공이 매력적이고 답답한 부분이 없어서 이야기 전개도 답답하지 않게 흘러가는 요소들이 더욱 이 작품을 재밌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또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사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더 술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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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주 성격이 너무 시원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세 해보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억지로 떼를 부리지 않고 불가능한 일은 쿨하게 남편에게 넘기는 것도 답답함 없이 좋았습니다 다만 추리 능력은 조금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여주가 뭐든 스스로해서 남주가 아무것도 안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여주가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엄청 튼튼한 보호막을 쳤다고 해야할까요 여주를 너무 이뻐하는 남주라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사건의 진행보다 여주랑 남주랑 투닥투닥하는게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더라구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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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 리뷰입니다. 선대 가문끼리의 약속때문에 남주와 결혼한 여주. 당연히 남주는 미남이고.. 여주한테 다정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서도 본인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지 않으려 하는데 별개로 이미 여주한테 감긴게 눈에 보입니다. 생각보다 연애 진도가 빠른 느낌? (그 오랜 시간동안 모쏠이었으니 그럴 만도..) 가볍게 잘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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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백으로 1권 읽고나서 재미있어서 2권까지 구매하게되었네요. 여주가 시원시원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여주와 남주사이에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날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그렇지는 않습니다. 남주는 여주를 보호하려고하고 여주도 남주를 배우자로 잘 받아들였지만, 사랑까지는 아니고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이렇게 2권이 끝이난다고? 할정도로 급전개가 되었죠. 어떤식으로 진행이 될지, 남주는 어떤 것을 숨기고 있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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