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에 부응하는 은근 개그물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편안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어요. 아무래도 남주가 나이가 많은 만큼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큰 로맨스는 잘 못느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살짝 유치한듯한 부분도 있는데 그냥 가볍게 웃으며 무난하게 보기에는 가독성도 좋은편이어서 즐겁게 읽기 좋았어요!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소설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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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리뷰가 괜찮고, 키워드가 제 취향인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총 5권 짜리 시리즈라서 짧지 않아요. 책 빙의 내용이에요. 스포 있어요. 남주가 아들이 있는 걸로 나오지만, 이런 이북 소설이 흔히 그렇듯 진짜 아들은 아니에요. 여주도 주도적이고 남주도 성격이 괜찮아서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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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리뷰입니다. 제목이 특이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습니다. 제목의 의미는 여주인공이 결혼 상대로 상대방 남자의 아버지를 지목한 것을 말합니다. 골때리죠. 약간 골때리는 느낌으로 은은하게 정신나간 느낌이 나는데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술술 아주 술술 잘 읽히고 여주인공 캐릭터가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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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피오렛 출판사에서 2022년 04월에 출간된 코로나 작가님의 소설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을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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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빙의물이긴 한데 여주가 환생해서 빙의했다는 설명이 있어서 그런지 빙의물 같은 느낌은 안들어요. 먼 옛날 조상님들의 약속에 따라 여주와 남주 가문에서 결혼해야하는데 여주는 구혼하러 찾아온 남자보다 남자의 아부지와 결혼하겠다고 해서 하게 됩니다. 사실 결혼도 뭔가 식을 치르는게 아니라 그냥 서약서에 사인하고 결혼했습니다 이런 서술로 나옵니다. 서술이 흘러가듯이 되어있어 그냥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습니다. 남주 인외 스멜이 대놓고 나는데 남주 정체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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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로코처럼 시원하게 술술 읽혔다는건 기억이 난다 요즘 바빠서 빡집중해야 읽히는 소설은 잘 못 잡는중인데 다시 한번 재탕할까 싶은.. 그렇다고 너무 유치하거나 얼레벌레 문체인것도 아니라서 좋았던것 같다 특히 여주가 엄청엄청 미인이라는 설정도 취향이었다 1권 다시 읽어보고 2권 구매할지 정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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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보고 이게 무슨 뜻일까? 했는데 정말로 아드님 말고 아버님과 결혼하는 이야기네요?!ㅋㅋ (진짜 아들은 아니고 양아들) 빙의 후 미래를 바꾸려는 여주의 시도는 초월자인 남주의 호기심을 끌게되고 둘이 엮이게 되는데 여주가 시원시원하고 남주도 매력있고 둘 티키타카가 좋고 웃겨서 가볍게 읽기 좋고 재미있었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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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남편때문에 속앓이를 하다 죽는 조연에 빙의 된것을 알게된 여주는 최악의 결말을 피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게됩니다. 결말을 알기에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결혼을 해야만 하는 샹황에 처하게된 여주는 남편감을 바꾸려고 노력을 하게 되면서 아버님인 남주를 자신의 남편으로 삼으려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이 양아들들을 두었지만 자신에게 결혼을 하자고 청하는 여주에게 처음에는 황당해하지만 그녀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호기심이 생겼고 결국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남주를 볼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그리고 남주와 그의 양아들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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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이 전체적으로 가볍게 술술 읽기 좋아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의 매력적인 성격과 예측할수 없는 성정들이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술술 읽다보니 빠르게 읽어서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