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에 부응하는 은근 개그물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편안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어요. 아무래도 남주가 나이가 많은 만큼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큰 로맨스는 잘 못느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살짝 유치한듯한 부분도 있는데 그냥 가볍게 웃으며 무난하게 보기에는 가독성도 좋은편이어서 즐겁게 읽기 좋았어요!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소설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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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고 대체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증을 가지게 되네요 로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페이백이 너무 고맙네요 예전에 제목만 보고 보지 않았는데 1권을 읽고나니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져요!! 완전 술술술 읽히는 소설입니다. 유치한 글은 싫어하는데 가볍긴하지만 유치한맛은 없어서 아주 잘 읽혀요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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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코로나 작가님이 쓰셨는데, 작가님 필명 넘 특이해요 ㅋㅋ 절대 안 잊어버릴 것 같은 필명... 아무튼, 소설은 정말 재밌습니다. 12월에 나온 완전 완전 신간중의 신간인데요, 제목부터가 엄청 웃기잖아요. 아드님 말고 아버님ㅋㅋㅋ 로맨스물은 잘 안 읽는 편인데 그래도 기회가 되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환생 책빙의물인데 인기 클리셰는 인기 클리셰인 이유가 있어요. 넘 재밌게 잘 읽었네요. 이런 류의 책 좋아하시는 분 계시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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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에서 출간된 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1권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100%페이백 대상 도서여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로판잘 안보는 사람으로서 빙의물 처음 접해보는데 시아버지랑 럽라라니..!! 처음엔 놀랐지만 작가님의 상상력 감탄했습니다!! 거슬리는 것도 없고 전개도 빠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킬타용으로 딱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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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선결혼후연애, 초월적존재, 다정남, 철벽남, 존댓말남, 사이다녀, 직진녀
페이백때문에 구매했지만 재미없음.. 여주에게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면 재밌을지도
페이백 상품이라 다행이다고 생각합니다 .... 작가님만의 설명방식, 작가님만의 개그코드, 작가님만의 정보로 점철되어 있어서 결과적으로 읽기에 난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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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와 에디스의 몸이 바뀌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브는 장난삼아 그 사실을 숨기기로 결심하고, 에디스의 몸으로 색다른 일상과 경험을 즐긴다. 한편, 에디스는 이브의 몸으로 혼자 옷을 갈아입던 중, 당황한 나머지 코피를 쏟고 만다. 너네 부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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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5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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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4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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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3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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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아드님 말고 아버님이요> 2권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대의 결혼약속으로 결혼했다 학대받고 죽은 조연에 빙의한 메이비아는 개차반 남편을 피해 그 아버님인 대공과 결혼합니다. 예상하기로 중년인줄 알았는데 사람도 아닌 것 같은...시작부터 예상과 빗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시원하고 참지않는 여자주인공과 인간아닌 존재로 메이비아에게만 다정한 대공 에디스의 이야기입니다. 에디스가 대공위를 받아야만 했던 이유, 핏줄도 아닌 길버트와 리젠을 양아들로 삼아 보호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고 다들 조금씩 제정신이 아닌 주변인물들도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