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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떡밥이 던져지고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스타일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ㅜㅠ 아직 정독은 못하고 있습니다. 구매 이유는 그림이 아름다워요 제 취향임. 시즌1도 제대로 못읽고 살아가는 소시민.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동화책같은 만화를 읽고싶으면 만물상 작가님 책을 언제나 추천하고 있습니다. 2권도 조만간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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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의 여운을 이어받아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라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이어지면서도 새로운 흐름이 더해져 몰입감이 좋았고, 잔잔한 설렘과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시작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첫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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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작가님의 웹툰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Season2의 1권입니다. 연재를 보지는 않았었지만 만물상 작가님의 웹툰이라서 단행본으로 처음 읽어봤었는데 시즌 1이 궁금한곳에서 끝난데다가 재미도 있어서 이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그림체도 예쁘고 몽글몽글한 감성도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동화같은 느낌의 웹툰이라 완결까지 꼭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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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이 나온 뒤에 오랜 시간을 기다려 받은 시즌2 책이라 더 감회가 새로웠던 것 같아요. 연재가 기약없이 휴재 중인 시기에 나와서 더 반갑기도 했고요. 양장본이라 보기에 편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소장할 때 더 예쁘고 뿌듯해서 마음에 듭니다. 시즌2 1권 표지도 너무 예쁘게 뽑혀서 절말 좋았어요. 작화 스토리 연출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취향이라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완결까지 무사히 책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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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작가님의 재미주의 출판사에서 나온 '[도서]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Season2 1' 리뷰입니다. 작화만으로 별점 만점 드립니다. 동화판타지 배경을 잘 살리는 작화들이에요. 아기자기하면서도 예쁩니다. 테이블랜드는 섬나라로, 판의 나라와 기둥의 나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판의 나라에는 인간 형태의 사람들이 살고 기둥의 나라에는 괴물 형태의 사람들이 삽니다. 또 태초의 신은 솔타니카와 녹타니아로, 그들은 두 마녀를 만들었습니다. 그 마녀들이 고양이들과 함께 별똥별이 떨어지는 현상을 밝히려고 애쓰는 모험이 즐거웠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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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season 2 -1 기다리고 기다렸던 만물상님의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시즌 2가 나왔습니다. 나온 직후 바로 구매하긴 했는데 리뷰를 깜박 잊고 지금에야 작성합니다. 아기자기하고 동화같은 그림에 푹 젖어 남은 페이지가 얇아질 수록 아쉬워하며 읽었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지인과 헤어지는 기분으로 읽었어요 시즌3이 정말 기다려지네요ㅜㅜ 작가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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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작품을 시즌 1이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좀 뒤에 아는 바람에 그 때 서점별 사은품 중에 탐나던 게 있었지만 놓쳤었습니다. 그래서 시즌 2가 나오면 사은품을 놓치지 않으려고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이번 사은품 중에서는 제 취향인 게 없어서 그냥 책만 샀네요. 이미 연재분으로 보긴 했지만 신비롭고 아름다운 작화와 스토리 때문에 꼭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 시즌 1이후로 출간이 너무 안되어서 머릿속에서 잊고 살고 있었는데 약 3년만에 시즌 2가 출간되었다 하여 너무 기뻤습니다!!! 양말 도깨비도 재밌게 본 독자로서 작가님의 그림체를 너무 사랑하는데, 시즌 2도 종이책으로 작가님의 그림을 볼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ㅜㅜ 내용 역시 몽글몽글하고 너무 힐링되었어요 웹툰 플랫폼 연재를 쉬고 계셔서 시즌3는 또 언제 출간 될지 모르겠지만 기다리겠습니디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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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이 나온 뒤로 공백기가 꽤 커서 거의 잊고있었는데 공지가 떠서 놀랐다 양장본이라 책을 오래 보관할수있을거같아 좋다. 이전에 산 양말도깨비나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시즌1 도 아직 헤지지 않고 여전히 잘 보관 중이라 조금 가격이 비싸더라도 종이나 잉크의 질이 좋은 만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에도 판타지스러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였다 다음에 나올 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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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이미 봤음에도 책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딸의 요청하에 주문했어요. 그림체가 워낙 이쁘기도 하고 웹툰으로 보는 것보다 종이로 된 책으로 볼 때 감동이 더 있다고 해서요. 주말에 주문했고 월요일은 오늘 도착했어요. 패브릭 포스터는 마감인지 2권 주문해도 사은품 선택에 안 뜨길래 한 권씩 할인 받고 주문하려고 1권 먼저 주문했어요. 다음달에 상품권 넉넉할 때 2권 주문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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