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무신,과격한 열혈소녀 우주인.... 우주인에게 갑자기 찾아온 두명의 미남. 무당 - 질우 옛사랑의 아픔으로 다시는 사랑에 빠지고싶지않은남자.그러나 주인이랑 운명의 상대라는말에 끌리기 시작하고 사사 전생의 연인. 전생에 사랑했으나 헤어진 연인. 후세에 다시 찾아와 기억을 되돌릴려고 도와주려하는데.. 주인의 동생 주선 무당인 질우를 짝사랑하는 착한소년. 주인한테 미움을 받는다. 아무말도 못하고 구박만 당하는 순진하고 착한소년... 진짜 넘 불쌍한 친구.
난선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주인이를 괴롭히고 전생에 기억도 없는데 사사는 계속찾아오자 혼란을 느낀다. 그러던중 만월이 찾아오고. 자신도 모르게 전생이었던 아이의 별로 돌아가 사사를 찾아가는데. 그날 있었던 기억때문인지. 주인이는 점점 사사에게 알수없는 감정을 갖게된다. 사사와 질우사이에서 주인이의 갈들은 계속되는데 무당 질우의 첫사랑인 수햐가 사사의 심복 적향으로 변해있는 모습에 놀란다.적향은 오직 복수에만 관심을 갖고 예전의 기억들은 전부 잊어버린듯한데.
적향의 죽음의 기억이 되돌아 올련지.. [인상깊은구절] 복잡해 어젯밤일 하나도 생각 안 나는데.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거야?" "어쭈 이제사람 흉내까지." "지금도 맘에 들지만 역시 어젯밤처럼 키스할수있는쪽이 좋지." "헛소리마 그딴 짓 한적 없어." "역시 만월의 일시적 방응뿐이었던 건가?" 만월? "얼른 돌아와" 또 이향 "사사님?" 사사...? "또 보자구" "힘들다 힘들어 짝사랑이란 걸 할려니." "휴" "당연해 나도 얼마나 힘들었는데." 사사... 미쳤어 반가워하다니... "셀수없는 옛일이라 다 잊은거야?" "그 수 많은 별의 죄수 중 유일하게 내 관심을 끈 별이잖아 너" "수도 없이 불러 세우기까지 했지." "난 절대 잊지않아 " "그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