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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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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랑전 7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황군으로부터 용랑랑(마스미)을 구출해 배를 타고 탈출한 유비군·관평. 하지만 용랑랑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맹장·마초의 선단에 붙잡히고 만다. 한편, 마스미와 관평이 도망칠 시간을 벌기 위해 사선(邪仙)·대환에 홀로 맞선 「용병기」초선. 대환의 압도적인 힘에 밀리지만 때마침 달려온 시로 일행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다. 초선을 대신해 대환에 맞서는 시로. 완성된 '실의 권'으로 대환을 격파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그만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그럼 다음권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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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물의 대표작. 그것도 한중일 동아시아 3국에서 뛰어난 인기를 구가하는 삼국지 시대에 주인공인 천시로(아마치 시로)와 이수미(이즈미 마스미) 두명의 고등학생이 신야성 전투가 한창인 곳에 떨어지게 되면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영광의 시절이었던 적벽대전을 뒤로하고 흉노족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던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부가 시작되고 삼국지랑은 아예 안드로메다로 멀어졌고, 3부들어서는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7권에서는 깨달음을 얻고 완전체가 되어가는 시로가 '선인'대환과 마초와의 연전이 펼쳐진다. 이제 더이상 사마의를 제외하고는 상대가 없어보이는 시로. 앞으로 어떤 전개가 진행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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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는 이제 용랑랑을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대환과 그의 조종을 받고 있던 마초가 용의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제 시로는 대환을 무찌르고 마초를 무찔러야 한다. 대환은 중달을 키운 선인으로 매우 강한 자이고, 마초 또한 강력한 무술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마초는 용의 아이들을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과연 용의 군사는 그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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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코단샤 (강담 사) 의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으로 1부는 37권, 2 부는 17권, 3부는 8권까지 나온 상태이고 아직 미완의 작 품입니다. 메인 표지는 용랑전 1부 애장판 1권이고 메인 표지의 인물은 주인공 아마치 시로 (천시로)와 이즈미 마 스미 (이수미), 유비와 관우, 장비입니다. 본격 삼국지 타 임슬립물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만화입니 다. 만화는 수학 여행 도중 아마치 시로와 이즈미 마스미가 타 고 있던 비행기가 알 수없는 원인으로 사고가 나면서 삼국 지가 배경인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 되고 그 곳에서 펼쳐 지는 이야기를 주제로 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이유로 용의 아이들로 불리면서 전쟁이 한창 이던 시대에 각각 용의 군사와 용의 무녀로서 자신의 운명 을 받아드립니다. 하지만 시로와 마스미는 불시착한 기묘 한 시대에 적응을 하던 도중 뜻밖에 이별을 하게 되고 각자 의 삶을 살아가며 다시 만나는 날을 기약하게 됩니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적인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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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용랑전 왕패입국편 7권 리뷰입니다. 야마하라 요시토 님이 그림하고 글을 모두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사실 이 책... 언제부터냐 하면 20년 전부터 봤습니다. 사실 20년 전에 본것도 그때 출시된것도 아닙니다. 출시된건 90년대 초반인가? 그랬을 겁니다 아마. 근데 아직도 완결이 나지 않았습니다. 완결이 문제가 아니라 책 자체가 더이상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1년에 한권 나올까 말까 한건데... 작가님이 과연 작품을 더 이어나가실 생각이 있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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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의 주인공처럼 과연 요랑전의 시로의 강함은 어디까지 갈까요 어느덧 3부를 넘어서고있는 용랑정 참 오랫동안도 연재하는거 같습니다. 전권보유중이지만 연재가 너무 느려서 항상 일부러 천천히 모아서 읽고있습니다. 학창시절 참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만화책이고 지금도 시간날때마다 1권부터 천천히 다시 읽어나가도 그 재미를 보장해주는 꿀잼만화입니다. 이번 7권에서는 제가 삼국지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마초와의 추격씬이 나옵니다. 관우에 못지않은 완력과 뭔가 겉모습으로는 여포도 능가할거같은 마초는 이름답게 참 멋있는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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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된 내용이긴 하지만 삼국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이므로, 가볍고 재미있게 보기 좋습니다. 다만 발간이 조금 늦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으므로 (1년에 약 2~3권 발간) 페이스 조절하며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왕패입국편 1권부터 보셔도 되지만, 왕패입국편 전에 용랑전 오리지날이 있으므로 그걸 마스터 하고 오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참고로 사마의가 넘사벽 캐릭터로 나오니 충격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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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발이 느린 작품..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다. 내용은 산으로 가다못해 지구를 열두바퀴쯤 돈거 같고 발매가 워낙 느리다 보니 이전 내용이 어떤건지 기억도 안나려고 한다. 애초에 용랑전으로 마무리 지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혐한 작가 이기도 하지만, 난 왜 이걸 모으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지금 리뷰를 쓰면서도 내용이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금붕어 급인가.. 작가는 지가 그리는 내용을 알기는 할련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