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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을 읽었다. 우리는 공부를 못해는 공부를 잘하는 수재인데 각 과목에만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가정교사로서 가르친다는 의의하에 시작하기도 한다.이번에 나온 우리는 공부를 못해도 그거와 같은 이치다. 공부를 못하는데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이 있지 않은가 나는 이게 재밌다. 근데 마지막 결말을 네명의 사랑을 위해 4루트로 했다는게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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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입니다. 이작품은 남자하나에 여자 여러명이 꼬이는 이른바 하렘물의 전형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하나하나가 매력적인 캐릭터기에 다 사랑을 받지요. 하지만 결말이 다가오면 남주는 한명의 히로인을 고를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 탈락하는 히로인들의 팬들은 아쉬울 수밖에 없는데 그런 아쉬움을 없애고자 생각해낸 방법이 멀티 엔딩입니다. 이작품은 히로인들 하나하나 루트를 다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번권은 선배차례인데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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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재미있어요 애니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 이구여 만화책 도 디테일 하니 재미있어요 고백 언제 할지는 모르겠지만 독자를 위해 더욱 고백은 더 뒤에 ㅋㅋㅋ 새로운 임물도 많이 나오고 그림채도 이쁘고 재미까지 그리고 캐릭터 하나 하나 디테일 있어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구요 전 8명의 신부 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에요 후루하시 좋와요 그래고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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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히로인 별 개별 엔딩을 그린 단행본이 발매되고 있는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시리즈의 제20권이 오는 2022년 5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에서 엔딩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은 바로 코미나미로, 주인공의 동급생이 아니라 선배로 등장했던 캐릭터이지만 그녀가 보여주는 갭 모에를 비롯해 여러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상당히 인기 있었던 캐릭터다.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의 표지만 보더라도 '오오!'라며 내심 작게 탄성을 지를 정도로 코미나미의 모습은 너무나 예쁘게 잘 그려져 있다. 20권의 부제인 '내일 밤의 소요정 편'이라는 제목이 딱 들어맞는 형태로 요정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코미나미의 모습은 무척 매력적이었다. <방패 용사 성공담>의 키즈나와 같은 체형의 평범한 선배 캐릭터라고 해야 할까?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은 선생님이 된 유이가가 한 작은 섬의 교사로 발령을 받은 시점에서 이야기의 막을 올리고 있다. 알고 보니 이 섬의 작은 진료소에서는 코미나미가 의사 수련 활동을 위해서 자신의 어머니 곁에서 일을 돕고 있었던 거다. 정말 몇 년 만에 운명 같은 재회를 한두 사람은 "선…, 선…!", "후…, 후…!"라며 서로 깜짝 놀라며 이곳에서의 재회를 반겼다.
두 사람은 단순히 같은 섬에서 일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연히도 같은 방…은 아니고, 같은 목조 아파트에서 방을 빌려서 살게 되면서 바로 옆집 이웃이 되어버린다. 게다가 방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벽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면서 두 사람은 언제든지 왕래할 수 있는 그런 공간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서로의 꿈을 향해 진지하게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코미나미는 집안일 경력 때문에 꿰매기에 상당한 내공을 가지고 있는 유이가로부터 꿰매기(봉합) 기술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그 보상으로 코미나미는 메이드복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코스프레를 통해 유이가를 놀린다.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시리즈에서 코미나미는 메이드 카페에서 메이드로 일을 했었기 때문에 가능한 코스프레 이벤트가 이토록 또 사랑스러울 수는 없었다.
그리고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은 작은 섬에서 일을 하고 있어 아이들이 없을 것 같아도 어느 정도 있는 아이들을 함께 의사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으로 돌보면서 크고 작은 사고를 겪게 된다. 그 사고를 통해서 유이가와 코미나미 두 사람은 훨씬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여기서 또 알지 못했던 숨겨진 설정이 코미나미 아버지를 통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운명이라는 걸 보여주었다.
18권과 19권을 통해 읽을 수 있었던 다른 두 히로인의 엔딩도 좋았지만,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유이가와 코미나미 두 사람의 엔딩은 특히나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냥 학생으로 만난 두 사람이 대학에 진학해 성인이 되어 맺어지는 것만이 아니라 이렇게 성인이 되어 어느 정도 자신의 목표를 이룬 이후 함께 꿈을 좇아가는 엔딩은 더욱 깊은 여운이 남았다.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에서 볼 수 있었던 코미나미의 모습은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귀엽거나 사랑스러웠고, 아이들에게 시달리면서도 평온한 섬 생활을 보내는 유이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스례 <바라카몬>의 주인공이 떠오르기도 했다. 만약 만화 <바라카몬> 시리즈가 러브 코미디 형태로 그려졌으면 딱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 같은 분위기로 그려지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만화 <바라카몬> 시리즈는 나름의 매력을 지니고 있었고, 또 <바라카몬>과 다르기에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은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본다면 마후유를 제외하고 이 만화에서 가장 나의 이상형에 가까운 코미나미의 이야기가 그려진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0권>은 엔딩까지 모두 완벽했다.
언젠가 특별 기획으로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시리즈가 극장판이나 OVA 형태로 제작이 되어 히로인 개별 엔딩 중 가장 인기 있는 엔딩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개인적으로는 마후유 엔딩을 애니메이션 극장판이나 OVA로 볼 수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오늘 만화로 읽어볼 수 있었던 코미나미의 엔딩이 그려져도 대단히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다.
이왕이면 팬 박스를 통해 히로인 별 엔딩을 모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판매한다는 선택지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는 가망이 없을 것 같다. 그러니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는 공부를 못해>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팬이라면 꼭 개별 엔딩이 그려지는 18권부터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이번 20권도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최고였다. (웃음)
이제 다음 만화 <우리는 공부를 못해 21권>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후유 엔딩이다! 얼른 발매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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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라고 쓰고 속으로는 종말의 정말의 하렘이라고 읽는 우리는 공부를 못해 시리즈이다. 벌써 네 명의 헤로인들과 상상 속의 결혼을 한 주인공. 힘도 좋구먼. 아무튼 다음 권에선 여자 교사와 맺어질 텐데 과연 이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다. 이 번 권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한 주인공. 아버지가 고등학교 교사이기에 약간 의외이긴 했으나 아무튼 잘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