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3.0 이란 말이 생소할 수 있지만 우리는 이미 스마트폰, pc로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웹 2.0시대에 살고있다. 이 책은 요새 흔히 접할 수 있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등의 이야기를 웹 발전에 따른 변화라는 큰 틀에서 설명하고 있다. 나처럼 듣기만했지 트렌드를 잘모르는 사람에게도 술술 읽히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것 같아 이해하기 쉬웠다. 최근 유행하는 디지털 용어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입문서로 추천한다. 다 읽고나니 과연 가까운 미래는 어떻게 달라지고,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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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1.0 시대와 웹 2.0 시대를 지나 이제는 또 한 번 새로운 도약과 혁신의 시대가 다가왔다. 바로 <웹 3.0 레볼루션>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으며 그 모든 것에는 최첨단 기술과 비즈니스, 경제적 논리가 담겨져 있다. 경영 및 기술 컨설팅에 정통한 윤준탁 저자가 쓴 <웹 3.0 레볼루션>에서는 2022년 현재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웹 3.0 비즈니스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웹 3.0 시대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지 예측하고 그를 중심으로 벌어질 부의 이동도 예상해볼 수 있다. 기존의 웹 2.0 시대에서는 거대한 플랫폼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고객의 활동은 숨 쉬는 것까지 모두 데이터로 모여 플랫폼 기업에게 돈을 벌어다 주었다. 하지만 웹 3.0 레볼루션이 현실화되면 앞으로는 각 개인이 직접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돈을 버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러한 것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탈중앙화를 통한 경제 생태계"라고 볼 수 있다. 탈 중앙화 라는 표현을 들으면 바로 떠올릴만한 용어가 있다. 바로 블록체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NFT 등의 기술이 웹 3.0의 근간이 되는 기술중에 일부이다. 기존의 중앙집중형 플랫폼에서 벗어난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인 디파이,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현실과 가상에 가치를 저작권을 거래하는 NFT, 현실과 가상의 장벽을 허물어버리는 메타버스, 현실에서의 활동이 곧 돈이 되는 X2E 등이 웹 3.0 기술과 혁신의 사례이다. 모든 것들이 하나의 방향성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가? 중앙에서의 통제를 벗어나 각 개인이 하는 행위가 곧 돈이 되고 자신의 것이 되며 개별적인 가치를 부여한다. 또한 현실과 가상이 통합되어 메타버스 속에서 경제적 교류가 일어나고 가상화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활동이 돈이 되는 현실이 곧 가상이고 가상이 곧 현실이 될 것이다. 윤준탁 저자의 <웹 3.0 레볼루션>에서는 웹 3.0 시대에 대한 모든 것을 거론하고 있다. 1장에서는 웹과 웹 2.0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 웹 2.0에서 한계를 웹 3.0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예상해볼 수 있다. 2장은 본격적으로 웹 3.0의 등장과 그 배경에 대해 서술하며 앞으로 약 15년 동안 진행될 디지털 혁신에 대해 예상해본다. 3장은 보다 구체적으로 웹 3.0을 이끌어갈 일곱 가지 기술적 키워드를 선정했는데, "팬덤", "DAO", "결합성과 상호운용성", "아바타", "월렛", "NFT", "메타버스 경제"를 꼽고 있다.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돈으로 귀결된다고 했던가, 웹 3.0 혁신은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 권력과 부의 이동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탈중앙화 금융서비스인 디파이는 새로운 비즈니스와 경제플랫폼을 만들어 낼 것이며, 각 개인이 직접 가상화폐를 벌 수 있는 X2E로 더욱 확산될 것이다.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P2E가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으나 앞으로는 음악, 영화, 유튜브, 게임, 독서, 창작 등 모든 것이 가상화폐 및 NFT와 연계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다가온다면 그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부를 거머쥐어야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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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책을 읽어보니 책을 펼치기 전 들었던 걱정보다 책이 훨씬 더 쉽게 술술 읽혔답니다. 아마도 각 챕터별로 설명이 길고 장황했더라면 늘어지고 읽기 힘들었을 텐데,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내용만을 짧고 쉽게 설명해 놓아서 끝까지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관련된 이미지가 중간중간에 삽입이 되어 있어, 내용에 대한 이해를 더 쉽게 할 수 있었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 ☞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기 싫으신 분. ☞ IT/경제 서적은 외계어라고 책을 덮으시는 분.(1~2장 꼭 읽어보세요.) ☞ 온라인 세상에 대해 전체적인 맥락을 알고 싶으신 분. ☞ 앞으로 온라인에서 돈을 벌고자 하시는 분. ☞ 아이를 키우는 부모.
웹 3.0에 대해서 개념과 핵심 키워드, 경제, 기업, 기술, 쟁점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다 보니 상당히 많은 것들을 짧고 굵게 담고 있답니다. 하나하나 깊게 파고 들어가면 끝이 없기에 이 책은 초보자들이 웹 3.0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들을 담은 기초 입문서 같은 느낌이었어요. 처음부터 위 목차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다 알려고 하지 말고, 1~2장을 중심으로 웹 3.0에 대해 전체 흐름을 파악한 후, 낯선 단어들에 익숙해지고 반복해서 읽어서 각 챕터별로 조금씩 이해해 나가면 좋을 듯싶어요.
총 1~7장으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한눈에 정리하는 웹 3.0)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놓았어요. 웹 3.0에 대해 굉장히 포괄적인 내용을 다 담은 책이라 기초 지식이 있으신 분은 웹 3.0에 대해 전체적인 정리용으로 읽으시면서 흐름을 파악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정말 초보자이신 경우 (한눈에 정리하는 웹 3.0) 부분을 잘 활용하셔서 웹 3.0에 대한 전체적인 감을 익히시길 바라요. 저는 다시 볼 때 활용하려고 정리 부분에 포스트잇 플래그로 표시해 놓았어요.
또한 각 챕터가 따로 동떨어진 게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위에 나온 책 75페이지 내용처럼 커뮤니티를 설명하면서 마지막에 '웹 3.0에서 새로 탄생한 커뮤니티인 DAO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라고 친절하게 다음 챕터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어요.
신문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메타버스란 단어는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웹 3.0을 대표하는 게 바로 현실과 가상세계를 3D로 옮겨 놓은 메타버스인데요, 이 메타버스를 실제로 경험해 본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또 웹 3.0의 기반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사용자 수는 몇 명일까요? 현재 1억 명 정도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사용한다고 해요. 1억 명이라 하면 1990년대 중반 인터넷 사용자 수라고 해요. 그러니 현재 실제로 블록체인 관련 시장 규모는 90년대 중후반 인터넷 관련 시장 규모와 다름없다고 해요. 90년대 중후반에 저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을 시기였어요. 그때 당시 컴퓨터가 막 나오고 모뎀을 기반으로 엄청 뚱뚱한 모니터를 통해서 야후 검색 포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죠. 그때 당시 누가 이렇게 온라인 세상에서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가 되어 콘텐츠도 만들고, 돈도 벌 수 있게 되리라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요? 그런데 그게 현실이 되었고, 또 다른 전환기를 맞는 시기에 직면해 있어요. 데이터를 사용자가 소유하지 못했던 웹 2.0시대에서 데이터를 사용자가 소유하고 중개자 없이 개인과 개인이 거래 가능한 웹 3.0시대의 초입에 있어요.
웹 3.0으로 나아가는 건 책에서 사용자의 선택으로 보았어요. 하지만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중에 강력한 수단이 바로 웹 3.0이라고 반복해서 메시지를 주고 있어요. 지금도 제 일상을 들여다보면 웹 3.0은 이미 어느 정도 들어와 있는 거 같아요. 변화의 물결이 시작된 거죠. 이미 시작된 이상 "이게 뭐지?", "나랑 상관없는 거야."라면서 넋 놓고 있는 사이 세상은 빠르게 변화할 거예요. "거스를 수 없다면 차라리 먼저 하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기 위한 공부와 여러 도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공부를 위한 첫 발걸음을 떼기 위한 도서로 <웹 3.0 레볼루션>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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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들이 계속 생기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뭔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이를 쫓아가기도 힘든데 또 다른 것이 나온다. 하나의 기술을 근거로 파생되는 것마저 나오니 까딱하면 두 손놓고 포기하게 된다. 웹 3.0이라는 것이 생겼다. 사실 웹 2.0도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웹이 2.0이라는 사실은 알겠다. 이를 딱히 인식하지 못하고 이용하고 있었을 뿐이다. 최근 들어 웹 3.0이 새롭게 조금씩 이야기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결국에는 사용자는 재미를 위해 자신이 돈을 쓸 뿐이지 이를 수익으로 만들 방법은 없었다. 게임 업체만이 유일하게 돈을 벌 수 있었다. NFT와 접목되면서 이제는 사용자도 자신이 만든 걸 게임업체와 상관없이 토큰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아직까진 대중화 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이런 식의 게임이 열풍을 불면서 현재는 너도나도 접목하려 한다. 어떻게 보면 헤게머니가 한 쪽에만 있는 것이 아닌 양쪽이 함께 협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현재 진행중이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2677453946 ![]() 가장 핫한 주제 중 하나가 NFT다. 암호화폐에서 시작한 새로운 기술은 가상 자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 https://blog.naver.com/ljb1202/222627490543 ![]() 어느순간부터 NFT가 화제가 되고 있다. 메타버스로 시작된 후에 NFT까지 연결이 되었다. 예전헤 블록... https://blog.naver.com/ljb1202/222500711221 ![]()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지 4~5년은 된 듯하다. 초기에는 도대체 이거 무슨 개념인지 파악조차 힘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