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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한국사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관련 도서도 찾아보는 중인데요. 아이들이 읽기 쉽게 잘 나온 시리즈가 있어서 만나봤어요. 가자가자 한국사 시리즈는 총 5권이에요. 그 중 2권 남북국~후삼국 시대편입니다.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을 알기 쉽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가자가자 한국사 시리즈는 1권 선사~삼국 시대, 2권 남북국~후삼국 시대, 3권 고려 시대, 4권 조선 시대, 5권 근대~현대인데요. 이 다섯 권에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넣은 시리즈라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선생님이 옆에서 조곤조곤 말해주는 듯한 글이라 가독성이 좋습니다.
후삼국 시대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시험 준비를 하면서 많이 봤었는데요. 그 때는 역사 수업이 참 재미가 없어서 그냥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 시리즈처럼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 있었다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삼국 시대, 후 삼국 시대가 어떻게 다른지, 발해는 어떻게 세워지고 유지되었는지, 신라가 삼국을 어떻게 통일했고, 후삼국의 통일과정은 어떤지 한 권의 책으로 정리가 된다는 것이 참 좋네요. 학습만화와는 다르게 글로 설명하는 책이지만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나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말풍선 속의 글들은 역사를 바라보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담고 있어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잘 나가던 신라가 이런 꼴이 되다니!', '최치원의 말을 들었더라면...', '높은 귀족들끼리만 잘 먹고 잘 살다 벌을 받은 거지, 뭐.'등의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책 속에서는 현장 체험 코너로 관련 유적을 소개하는데요. 전쟁 기념관, 발해역사관, 동궁과 월지, 김제 금산사 등 전국 곳곳의 역사 명소가 나옵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방문해보면 좋을 곳들이 많아 가까운 곳부터 가보고 싶네요. 이 책에 나온 설명을 읽고 방문한다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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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4학년에 올라 오면서 역사에 대한 지식도 많이 담아 주려고 부단히 애를 쓰고 있었는데, 역사를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렵지 않게 소개하고 있는 책을 만났다. 마치 옛이야기를 들려 주는 듯한 전개라서 무리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초등 사회과 과정의 내용을 아낌없이 담은 통사 시리즈 '가자가자 한국사 '중에서 2권 남북국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를 아이들과 함께 이틀동안 꼼꼼히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시리즈 5권으로 이루어진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을 충실히 담은 통사 시리즈이다. 이 책의 특징은 역사 원정대 5인방 주인공들이 나와서 꼭 알아야 할 94가지 테마를 주제로 중간중간 일러스트도 나오고, 말풍선 속의 글들을 읽으며 술술 역사 읽기가 시작되었다. 역사속으로 들어가서 시간 여행을 한다는 테마여서 그런지 아이들 스스로가 한 장면, 한 장면을 허투로 읽지 않고 꼼꼼하게 정독하는 눈치였다.
아이들은 많은 역사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까지 얘기를 할 정도다. 특히 각장마다 전쟁기념관, 발해역사관,장보고 기념관 등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자세하게 소개시켜 주어서 많은 팁을 얻게 된 책이었다. 책을 읽고서 이 책을 들고 역사탐방을 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것이다.
이 책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저학년도 역사를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고,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딱 안성맞춤인 책이다. 다 읽고 나면 역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술술 이야기도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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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재미나게 읽고 또 엄마인 저도 역사라면 학교 다닐 땐 연도, 이름,외우는 재미없는 과목이라 아주 멀리하여 지금도 기본 지식이 거의 무 의 상태인데 이런 책을 진즉 나도 어릴 때 알았다면 ㅋㅋ 정말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이 책은 5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고 이책은 2편으로 남북국~후삼국 시대 역사이야기 랍니다. 이 5권으로 우리 역사의 긴 이야기를 재미있고 또 한 눈에 볼 수 있을것 같다.나머지 4권도 읽어 보려구요^^
역사도 우리내 이야기 인것을.. 흥미진진 옛 이야기 듣는기분으로 읽는데 지식까지 차곡차곡 쌓이니 정말 좋네요
이 책은 구름름, 드봇, 킥스, 눈스, 스마토리와 함께 시간을 거슬러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찰칵! 역사 인증 숏으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속 현장체험 코너 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안내되어 있어 다음 경주여행때는 동궁과 월지 ,경주 박물관을 더 알고 구경해보려구요. 경주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종종 가는 곳이라 그곳의 현장체험과 역사인증 숏 이 눈에 가고 또 체크 하게 되네요^^ 경주의 포석정과 나정 설명을 들으니 여기도 체크하고 담에 갈 때 살펴 보려구요! 인증 숏!에 포석정 도랑의 돌 개수 세어보기 그리고 포석정에서 동시 짓기 가 있던데 무척 재미있고 좋을 듯 싶어요!!
아이와 함께 역사를 재미있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엄마도 역사를 재미 있게 배운 것도 안비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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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을 읽다보면 내가 그 시대에 있는 것처럼 너무 재미있고 흥미있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느꼈다면 더 좋았을텐데 나이40이 넘어서 책을 읽으며 아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서 아쉽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면서 아이들에게도 그 즐거움을 전달해 줄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요번에 읽은 가자가자 한국사2 남북국~후삼국시대의 역사는 드라마에서 많이 다루었던 내용이라 읽으면서 드라마 장면이 떠올라 더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역사 드라마나 역사 영화는 같이 보는게 좋겠구나! 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가자가자 한국사는 총5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권.선사~삼국 시대 2권.남북국~후삼국시대 3권.고려 시대 4권.조선 시대 5권. 근대~현대
가자가자 한국사 책을 읽으면, 만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구름름,드봇,킥스,눈스,스마토리 친구들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고 함께 시간여행을 가는 느낌을 받아요^^
역사를 알려고 읽으면 재미없고 힘든데 흐름을 따라 읽다보니 역사를 알게되는 이야기 형식이라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나의 존재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고, 한국인으로써의 자부심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사는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한국사의 한 페이지가 될테니 열심히 살아야겠죠^^
이제 부터 남북국~후삼국시대에 역사의 시간 속으로 떠나볼까요?
우리 땅에서 삼국이 엎지락뒤치락 싸우고 있을 무렵 중국에서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던 중국을 수나라가 하나로 통일을 한거죠. 그러고는 백만 명이 넘는 군대를 보내서 고구려를 침략했습니다.세력이 커지니 땅덩어리를 더 넓히고 싶은 욕심은 언제나 있는것 같습니다.
백만 명의 숫자는 정말이지 엄청 납니다.고구려는 중국의 백만 대군과 싸워 이길 수 있었을까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잠깐,돋보기!>란이 첨부되어 있는데요. 역사이야기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옛날에는 왕이나 귀족들만 성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많은 전쟁을 통해서 승리로 이끈 장군과 백성을 위하는 왕을 보면서 배울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주는 의미는 큰 것 같습니다.
왕건이 후삼국 통일을 하면서 후삼국 시대를 이끌던 인물들이 사라지고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역사를 공부하고 현장체험까지 했을 때 도움될 수 있도록 현장체험 사진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역사 공부하러 갈 때 챙겨가도 좋은 한국사 책입니다.
현장체험 코너에 역사 인증 숏이 있는데 역사체험 하러 갔을 때 확인해 보는 좋은 미션입니다.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죠!
긴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았고, 중요한 말,중요한 포인트는 색깔를 다르게 표시해놔서 눈에 확 띄어서 읽을 때 더 눈에 잘 들어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형식의 글로 설명해서 이해하기 쉽고, 설명이 연결이 되어서 읽으면서 역사 공부가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잘 읽고, 유적지 탐사 하러 가면 더 의미있을것 같습니다.
다 읽고 나서 문제를 내면서 중요한 인물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재미있게 읽고 다시 설명해주니 아이들도 관심 많이 갖고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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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가자가자 한국사 2 ; 남북국~후삼국시대
지은이 구완회 그린이 심보영 신명환 펴낸곳 웅진주니어 펴낸날 2022.4.25.
웅진주니어의 가자가자 한국사는 총 5권의 시리즈로 선사~삼국시대, 남북국~후삼국 시대, 고려, 조선, 근대~현대에 이르는 우리 역사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한국사에 관한 흥미와 동기유발을 위해 만화를 활용한 역사 이야기가 많습니다. 학습만화라는 장르를 개척했고 대만에 수출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역사서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등의 순기능이 있지만 그럼에도 학습만화를 보여주기 꺼려하는 부모님들도 계시지요. 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역사와 관련한 호기심을 얻었고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레벨 1을 클리어 했다면 구완희 작가의 가자가자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와 지식을 다루는 다음 레벨로 진입해 보기를 바래 봅니다.
남북국~후삼국시대를 본 편에서는 5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삼국의 최후 대결, 발해, 삼국 통일후의 신라, 후고구려와 후백제, 신라가 다시 맞서는 이야기, 다시 하나가 된 후삼국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흐름을 이끌어가는 구성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테마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을 배치하여 재미와 흥미, 독자의 관점을 이끌어 갑니다.
우리나라는 건국 이래 주변국과 크고 작은 전쟁, 분쟁을 현재까지 겪어 오고 있습니다. 이전 역사에서는 주변국들과 어떤 국가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었는지, 선조들의 대응과 평화를 이어가기 위한 어떤 노력들이 있었는지를 알려줍니다. 한반도 안에서 각각의 나라를 통합하여 조선의 한양 보다 오랜 시간 수도의 역할한 천년 수도 경주, 통일한 이후 전성기를 꽃 피웠던 신라의 모습과 그 후의 이야기들도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카테고리 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물들과 관련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그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으며, 연혁을 외우거나 세부 과정 과정을 암기를 해야 하는 교과 과목으로서의 역사가 아닌 우리의 뿌리에 뿌리를 찾아 정체성을 확립해 가고 현재를 있게 한 역사의 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자가자 한국사가 징검다리가 되어 또 다른 난이도와 보다 섬세한 역사를 이해하는 단계를 밟아가는데 활용되어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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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가자가자 한국사> 2권은 4학년 막둥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예요. 바로 남북국 시대 ~ 후삼국 시대의 이야기랍니다. 삼국의 통일과 발해, 통일신라, 그리고 후삼국까지의 이야기를 저희 막둥이가 참 좋아하거든요. 재미가 있으니 더 자주 접하고 책으로 읽게 되고, 그러니 또 잘 알고 더 재미있어하고... 이것의 무한 반복이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말씀드렸듯 역시 역사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게 분명해 지네요. 이래서 초등 아이들 한국사 책은 반드시 재미가 있어야 하고, 굵직굵직한 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만들어져야 한답니다. 이해가 쉬워야 그 이유가 이해되고, 그래야 재미가 있고,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요. 웅진주니어의 <가자가자 한국사>가 바로 재미있는 한국사책입니다. 총 5권으로 구성된 책은 선사~삼국시대, 남북국~후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대~현대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간 여행자인 구름름이 개성만점 친구들과 까마득한 옛날의 지구로 날아가 시대를 여행하며 그 시대의 이야기를 들어본답니다. 이번 2권에서는 특히 삼국통일 ~ 후삼국통일을 다루어요. 1) 중국까지 끼어든 삼국의 최후 대결 : 고구려의 승리와 나당연합군, 백제와 고구려의 최후 고구려는 수나라와 당나라를 모두 물리쳤지요. 나당연합군은 백제를 공격해 멸망시켰고, 다시 고구려를 공격해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졌어요. 2)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 : 대조영, 무왕, 문왕의 이야기, 발해인의 삶 고구려의 유민을 모은 대조영은 발해를 세웠지요. 발해에는 당나라와 신라의 공격을 모두 막아낸 무왕, 당나라, 신라와 회해하고 당나라의 여러 제도를 수용해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문왕도 있답니다. 선왕 때는 해동성국이라 불렸지요. 3)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전성기 : 삼국통일, 왕권 강화, 신라의 불교정책과 국제무역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은 백성들을 하나로 모으고자 노력했고 신라는 발전했어요. 신문왕은 김흠돌의 난을 진압하고 녹읍을 폐지해 귀족의 힘을 빼앗고 왕권을 키웠지요. 원효 등의 사상으로 통일신라의 불교는 크게 발전했고, 부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했어요. 통일신라는 중국, 일본, 아라비아와도 교역했죠. 해적들이 날뛰자 장보고는 수군기지인 청해진을 만들어바다를 지켰어요. 4) 후고구려, 후백제, 신라가 다시 맞서다 : 반란, 견훤의 후백제, 궁예의 후고구려, 왕건 이야기 시간이 지나자 신라가 흔들렸어요. 다들 왕의 자리를 넘보았죠. 골품제는 흔들렸고 농민들은 살기 힘들어 반란을 일으켰거든요. 지방의 호족인 견훤과 궁예는 각각 후백제와 후고구려를 세우기도 했어요. 이때 왕건은 궁예의 신하가 되었고, 궁예의 폭정 끝에 결국 왕건이 왕이 되었고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 바꿉니다. 5) 다시 하나가 된 후삼국 : 왕건과 견훤의 전쟁, 왕건의 후삼국 통일 왕건과 견훤도 서로 맞섰어요. 견훤이 이긴 공산전투, 왕건이 이긴 고창전투를 지나 왕건은 후삼국의 통일을 향해 갔고, 발해 유민, 아들의 배신으로 망한 후백제, 그리고 항복한 신라까지 끌어안으며 후삼국을 진짜로 통일했어요. -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담았어요. 하지만 절대 지루하거나 방대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또 [현장체험] 페이지를 통해 해당 시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관과 박물관을 시대별로 충분히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죠. 전쟁 기념관, 발해 역사관, 국립경주박물관, 청해진, 국립전주 박물관, 김제 금산사 등을 소개하고 있어 모두 당장 가고 싶어졌답니다. 초등 중학년~고학년이 모두 보기 좋은 책입니다. 중학교 입학 전, 한국사의 흐름을 탄탄히 짚어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 수준에 딱 맞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이어지는 3권에서는 어떤 역사가 펼쳐질지 또 궁금하시죠? 다음 이야기를 또 기대해 주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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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한국사 #선사_삼국시대 #구완회 #신민재 #신명환 #웅진주니어 #가자가자한국사_서포터즈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협찬도서 #역사 #추천도서 #남북국_후삼국시대 ☆가자가자 한국사 2.남북국~후삼국 시대☆ 1권에서는 구름름과 친구들이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를 멋지고 재미있게 시간여행을 하고 왔다. 2권에서는 어떤 역사 이야기로 시간여행을 떠날까? 궁금하고 기대된다. 2권은 남북국~ 후삼국시대 까지의 이야기다 <남북국>은 처음 들어본 말이라 뭐지? 했는데, '남쪽에는 신라, 북쪽에는 발해가 경쟁하며 발전하던 시기를 <남북국 시대>라고 불렀다고 한다. 정말 내가 역사를 많이 몰랐구나 싶고, 이야기가 점점 재미있어져 열심히 책을 읽게 만든다. 고구려가 신라에 한강 일대 땅을 빼앗기고 60년쯤 흐른 뒤 수나라의 백만 대군과 요동성에서 싸움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을지문덕 장군이 살수대첩에서 승리하고 중국의 수나라는 계속 전쟁을 일으키려다가 망하고 당나라가 들어선다. 고구려와 백제는 당나라와 손잡은 신라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왜? 고구려와 백제는 전쟁에 지게 되었을까? 그리고 발해, 후삼국 시대가 열리고, 왕건의 후삼국 통일로 고려 시대가 열리는 이야기가 들어있다. 크고 강성했던 나라가 멸망할 수 밖에 없었던 과정에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생긴다. 지금 우리가 역사를 배우지 않으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그래서 역사 공부가 중요하고, 사실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 시대의 상황과 주변의 이해관계까지 잘 설명해줘서 아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뒤죽박죽 역사책을 읽다가 시대별로 읽게되니 그 흐름도 알게되니 역사가 더 재미있어진다. ☆현장체험 코너에서 지금 우리가 그 시대를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나 장소를 소개함으로 역사에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다음 3권에서 만날 고려시대 이야기도 너무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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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자가자한국사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구완회_글 #심보영_그림 #신명환_그림 #가자가자한국사_서포터즈 가자가자한국사 두번째이야기-남북국~후삼국시대 그중에 첫번째 중국까지 끼어든 삼국의 최후대결 이야기 수나라가 백만 대군이 고구려를 공격하러 왔어~ 세상 끝도없이 많은 병사들이 왔는데 고구려는 어떻게 막아 냈는지? 을지문덕이 가짜로 항복하고 방심한 틈을 타서 수나라를 공격하고 고구려 병사들은 지면서도 계속 싸움을 걸어 시간이 갈수록 수나라는 죽을 맛이었어 점점 식량도 바닥나고 병사들도 힘이 빠져기 때문이지 결국 항복한 수나라 ~ 이리 돌아가는 수나라 군대를 고구려병사에 습격을 당해 수나라군대 싸움도 하지못하고 크게 지고 말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고 또한 그림도 이해하게 쉽게 해 놓았다.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가 빨랐다. 만화같이 읽는 역사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영화. 안시성.평양성이 생각났다 이 책들을 한번 다 읽고 영화를 보면 더 좋겠네요~^^ #초등역사#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책#초등한국사책추천 #삼국통일#후삼국#고구려#백제 #신라#현장체험#안시성#평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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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에서 후삼국 시대의 한국사 이야기입니다. 역사를 재미있는 그림들과 쉽게 스토리를 쓴 역사책입니다. 현장 체험으로 사진들과 설명들도 잘 보았습니다. 실감나는 역사 정보들을 담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구성되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을 거 같은 책이에요. 가자 가자 한국사는 5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역사의 긴 이야기를 잘 정리한 거 같아요. 저 또한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역사의 생생한 이야기들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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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나는 성인이 되어 통사도 주제별 역사서도 꾸준히 읽었지만 흐름을 이해하는 것 이외에 기억에 남은 지식 정보들은 무척 적다. 이 책의 배경인 남북국, 후삼국 시대를 아무리 혼자 떠올려 보려 해도 단 몇 줄 이상의 내용은 소환되지 않는다.
1권에서 위트 가득한 구성과 내용을 경험했던 지라 안심하고 펼쳐본다.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의 내용을 아주 충실히 담은 통사 시리즈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일상이라는 분류에 구체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상적인 편성을 했다.
부족권력에서 국가권력으로의 변화와 각국 간의 세력다툼이 본격화되니 사건이 풍성하다. 인류 문명이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자꾸 해서인지, 지난 역사를 만나는 일이 애틋하다. 이렇게 애써왔는데 우리는 왜 여기 도착했을까. 이런 내 우울과는 별개로 흥미진진한 역사의 파노라마는 펼쳐진다.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것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는 상식 정도는 잘 기억하며 외교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살짝 울컥한다. 정확한 정세 판단과 행정력이 도무지 근거 없는 의리, 맹약 기타 등등의 이유보다 중요하다. 국민이 불행해지는 결정은 부디 말기를.
절 안에 있는 불상 목에 십자가! 발해의 국제 무역이 활발했다는 건 알았지만 짐작 이상이었나 보다. 쇄국과 폐쇄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역사를 살아볼 수도 있었을 것인데, 이 뒤늦은 아쉬움은 쓸모가 없어도 한참을 머물렀다. 기독교가 이때 이미 발해까지 전파되었구나.
! <토끼전>의 유래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간다. 김춘추와의 관련 내용이 흥미롭다.
1장에서 소개했던 구름름, 드봇, 킥스 눈스, 스마토리 친구들이 함께 하고, 현장 체험 코너도 풍부하다. 사진으로 역사 여행의 기록을 남기는 것은 다시 생각해도 참 멋진 일이다. 막바지에 확진된 십대가 해제되면 동선을 생각해봐야겠다. 2권도 재밌고 유익했다(는 가족의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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