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 뿐 아니라 사회주의를 거쳐 일론머스크까지 1차산업혁명에서 4차산업혁명까지 두루 다뤘습니다. 인물을 소개하면서 당시의 경제상황을 쉽고 간결하게 핵심까지 콕찝어 설명하여 재미와 지식을 모두 갖춘, 청소년에게 추천해도 무방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간만에 보는 유치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청소년 수준에 딱 맞는 책이라 생각됩니다.중학교 딸아이가 재밌게 읽어서 다른
애덤 스미스 뿐 아니라 사회주의를 거쳐 일론머스크까지 1차산업혁명에서 4차산업혁명까지 두루 다뤘습니다. 인물을 소개하면서 당시의 경제상황을 쉽고 간결하게 핵심까지 콕찝어 설명하여 재미와 지식을 모두 갖춘, 청소년에게 추천해도 무방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간만에 보는 유치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청소년 수준에 딱 맞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중학교 딸아이가 재밌게 읽어서 다른 경제관련 책도 연이어 사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