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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몰입해서 읽어 내려간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타인에 대한 편견이나 이웃 간의 관계 등 깊이 있게 생각해볼 만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유익합니다.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워주기에 아주 좋은 도서입니다.학원교재였는데 엄마인 저도 재밌네요^^ |
| 그냥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인데, 수상하다고 하면서 조사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깜찍합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이구요, 글밥이 꽤 됩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마 누구든 금방 읽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욥~ 꼭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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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희 작가님 글 홍하나 그림작가 그림, 옆집 아이가 수상하다 입니다. 2022년 4월 5일 간행입니다.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3하년이고 2023년 책과 함깨 kbs 한국어 능력시험 준4급을 봤어요. 이 책은 준4급의 추천도서 12권 중 1권이었어요. 시험 문제로도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드디어 3년만에 합격했습니다. 책을 정독을 하지는 못했지만 소장했으니 저도 천천히 읽고 둘째 아이에게도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