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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그리스도인의 추천에 의해 읽게 된 책 입니다. 혼돈과 방황의 시기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위기 앞에서 살아나갈 수 있는 정답은, 오로지 말씀을 붙잡는 것! 우리의 죄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님만을 생각하며 사는 것 뿐 입니다. 자신 안의 성령을 의지하여, 모든 문제를 맡기고 살아가면 나의 인생에 대한 책임을 주님께서 주신다느 확신을 다시 한 번 갖게하는 책 이었습니다.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부 서점에서는 절판으로 판매되지 않아서 선물용으로 더 구입해 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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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적은 신앙인 뿐 아니라, 코로나 위기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 험한한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의로운 자가 받는 고난, 기다림, 인생길의 외로움, 이러한 주제들은 신앙인 뿐 아니라, 모든 세대의 모든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평생에 걸쳐 고민하는 주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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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힌다. 52개 꼭지로 되어 있어서 짬날때마다 읽기 좋다. 성경을 깊게, 그러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욥은 착하게 살았는데 왜 고난을 당하는지... 믿음이란게 무엇인지... 할아버지가 손자 무릎에 앉혀놓고 설명해주는 느낌이다. 다 읽고 나니, 말씀을 붙들고 사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26장에 나오는 폐암 말기 집사님이 자기집 이곳저곳에 붙여놓은 성경구절들이 기억에 남는다. 저 글들을 보면서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바랐을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18)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시103:3-5) 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53:5)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렘17:14)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행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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