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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컬러 시리즈로 두 번째 구입입니다. 페이퍼백이었던 컬러의 방과 달리 이번 책은 양장이네요...왜일까요 ㅎㅎ 그래서 전작보다 페이지가 적은데도 나름 볼륨감이 있습니다. 이야기 위주로 후떡후떡 넘어갔던 컬러의 방보다 조금 어려운 느낌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흥미 위주로 사진이나 보려고 산 제 입장에서요... ㅎㅎ그렇다고 전문지식적인 책은 제가 봐도 아닙니다 수준인. 거창한 걸 바라지 말고 색에 대한 교양을 넓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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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도서 소개와 평소 관심있던 컬러, 디자인 쪽 서적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미리 안내해 드리자면 결코 감각적으로 접근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해당 업계에 계신 분들이 알아야 할 실용서적에 가까운 내용이다. 좀더 대중 교양서 혹은 인문심리학 정도의 느낌을 생각하고 접하게 되면 놀라거나 실망할 수 있다. 다만 컬러의 쓰임새, 디자인 등에 대한 심도있는 접근을 바라고 학술서 혹은 심도있는 교양서로 접근하겠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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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이 되는. 어떤 색과 일상. 우리는 언제나 컬러를 선택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입은 옷과 얼굴에 바른 화장품부터 내 방을 채운 물건과 인테리어까지. 컬러는 오늘의 나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여기, 색이 지닌 힘을 탐구한 한 사람이 있다. 색과 감정, 색과 심리, 색과 성격, 나아가 색과 삶의 역학관계를 20년 넘게 연구해온 캐런 할러. 그에 따르면 색은 상상 이상의 에너지를 지녔다. 색 하나만 잘 골라도 존재감이 커지고 컬러 조합만 잘해도 팍팍한 마음에 여유가 찾아온다. 색은 늘 곁에 있으면서 우리의 기분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생활을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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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언어 "컬러의 힘" 1. 색의 역사 2. 색의 이해 3. 색과 마음 4. 색과 성격
차례가 다양하면서도 간단하다. 가볍지만, 그렇게 가볍지는 않은 책인듯하다 책 안에 내용구성이 다양하고, 지루하지 않게 잘 되어있다 색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색 방향을 가르쳐 주는 책 정말로 컬러는 강한 힘을 가졌다,,! 모든 색은 각자 신비로운 삶을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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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알게 모르게, 일상에서 색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소주병이 녹색인 이유, 루즈가 빨간색이 이유가 다 목적이 있어서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본다. 색채 테라피가 선진국에서는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많이들 이용하는 모양인것 같은데, 한국에선 매우 드물다. 그나마 미술치료가 비슷하다고나 할까?
이 책을 읽고 색채 테라피에 관심이 생겨, 몇군데 연락을 해보았는데, 후덜덜한 가격에 그냥 책읽는 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동양에는 오행을 통해서 본인에게 부족한 기운을 찾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서양도 비슷한 것 같아, 기본적인 지식은 시공에 관계없이 서로 통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되었다.
색채를 통해 일상을 개선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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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어떠한 역사를 가져왔는지 어떠한 의미가 있어왔는지 어떠한 효과를 주는 지 등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인테리어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는 방법, 어떤 색들이 업무 의욕을 높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 적혀있어 흥미롭게 보기 좋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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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즉 색깔이 주는 매력은 미묘하다. 각각의 사물 혹은 생물이 우리에게 주는 컬러는 자체적인 발광이 아니라 특수한 파장의 산란이라는 과학적인 해석은 너무나 낭만적이지 않다. 태양이 주는 온갖 스펙트럼 중 특정 색상에 대한 빛을 반사해서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이라니... 실망일 수 밖에 없다. 그만큼 다양한 컬러가 주는 신비감은 그것이 발광이던 산란 및 반사의 결과이던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색에 대한 느낌, 감상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덧칠을 통해 다양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검정, 빨강, 노랑, 파랑, 하양, 보라, 초록 등 총 일곱 가지 색을 통해 "인간에게 색은 무슨 의미일까?”에 대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예컨대 검정은 결핍, 어둠, 악, 불결함으로 연결되지만 고대 이집트에서는 비옥한 토양의 색, 생명의 색으로 숭배받았다. 노랑은 금빛 태양의 색으로 숭앙받았는가 하면 한때는 누르스름하게 바래는 노화의 색으로 혐오의 대상이었다. 하양은 서구에서 빛과 생명, 순수와 동일시됐지만, 아시아 몇몇 지역에서는 죽음의 색이다.
저자는 색을 해석함에 있어 신경과학, 언어학, 심리학과 고인류학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일곱 가지 기본적인 컬러와 인류가 거쳐온 사회문화의 역사적 관계를 풀어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색을 지각하고, 상상하고, 활용해왔는지 시간을 들여 찬찬히 들여다보게 도와 준다. 흔히 4~5월의 우리나라는 다양한 꽃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꽃은 다양한 색을 통해 관람자에게 흥분과 기쁨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 과장과 결과가 어찌 됐건 우리는 봄과 꽃이 주는 아름다음에 집중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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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의 시간 제목이 참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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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금손은 아니였지만 그냥그냥 그림과 낙서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개인만족을위해 공부하고싶어했다. 하지만 색을 좋아하지만 본능적인 재능은 없었기에 항상 조합에 대하여 어려워했다. 그래서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던차에 컬러의일이라는 이책이 눈에 들어오게되었다.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는책에 놀라였다. 커버가 매우마음에 든다. 색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이름에대해 보니 재미가 있어졌고 흥미로웠다. 보면서 즐거울거같다. 잘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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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지만 매일 색을 다루는 사람뿐만 아니라 매일 색을 다루지 않는 사람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책입니다. 색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스쳐 지나갔던 색들을 떠올리며 그 색들에 대한 자신만의 느낌을 회상하면서 글들을 즐기며 읽을 수 있네요^^ 색에 대한 느낌은 객관적인 느낌도 있지만 개인에 따라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라 주관적인 색과 객관적인 색을 비교하며서 읽으면 더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