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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 / 대화의 기술 / 스피치 / 프레젠테이션 / 커뮤니케이션
평소 말주변이 없어 공식 자리나 발표하는 자리에서는 가슴이 쿵쾅쿵쾅 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재잘재잘 재미있게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속으로 참 부럽습니다. 솔직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줌으로 회의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음 소거를 한 상태에서 발표자만 마이크를 켜고 얘기하는데 이건 또 다른 긴장감을 유발하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긴장감, 어색한 자리에서의 대화는 저에게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여기 화법 교정 도우미, 말하기에 원칙을 제시하여 변화를 이끄는 스피치의 대가 '전설의 과외 선생'이 있어 모셔왔습니다.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약했고요. 광고 회사에서 미디어 트레이닝, 프레젠테이션 코치 일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글로벌 리더'의 소통 기술을 배웠고 귀국 후 글로컴이라는 회사도 창업했네요. 현재는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등의 프라이빗 코치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종합 뉴스에 '소통'을 주제로 한 글을 정기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제1장 유대감은 순식간에 생긴다! 제2장 '동기부여의 마술사'가 되자! 제3장 모두가 수긍, 인정, 감동하게 하자! 제4장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아라! 제5장 어느새 '상대가 움직인다!' 제6장 긴장 0%!, 만족도 100%! 제7장 모두를 열성 팬으로 만들어라!
7가지 주제를 통해 총 50가지의 말 하기 원칙을 제시하며 비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다만, 그 당시 어떤 기분이었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의 상황만 기억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만나서 처음 나누는 잡담에 익숙하고, 또 이를 잘 활용한다고 하네요. 잡담? 쉽지 않지요. 저자는 다음을 코치해 줍니다.
사람은 보통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상대방 마음의 문'을 열고 싶다면 상대방 열쇠 구멍에 맞춰야 합니다. 이것이 소통의 기본입니다. 그리고 많이 듣는데 더 귀를 기울이라는 선현의 조언도 언급합니다.
상대와 관계있는 것, 주변에 친근한 것, 신경 쓰이는 것, 손익이 있는 것에 관심을 둔다네요. 따라서 이와 관련 있는 주제를 택해 이야기를 시작하면 좀 더 친근하고 매끄러운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습니다.
전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합니다. 퇴근시 직장 선배가 버스 정류장까지 매번 태워다 주는데 그 4~5분 차 안에서 얘기하는 게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습니다. 무슨 말은 해야겠고, 정적은 익숙지 않고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온다면 상대와 관계있는 것, 주변에 친근한 것, 신경 쓰이는 것부터 찾아 얘기의 물꼬를 터야겠습니다.
칭찬도 성격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칭찬을 정말 잘 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웃으면서 칭찬하는 모습은 상하 지위를 막론하고 대화 속에서 친근감으로 주변 사람을 끌어당겨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더라고요. 그런 반면 저는 칭찬해 줘도 될 만한 상황인데 그냥 마음속으로 '잘 한다.', '멋지다.' 등의 칭찬을 곱씹어 삼킵니다. 부러워만 하지 말고 입 밖으로 바로 바로 구체적으로 내뱉는 연습을 의도적으로 해야겠습니다.
꾸중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꾸중해야 할 사실 왜 잘못인지 이유 그에 관해 내가 생각하는 주관 해결책 제시하게 하기 이 순서를 거쳐야 꾸중에 의미가 있습니다. 자녀에게 칭찬과 꾸중 6:1 비율을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꾸중이 왜 잘못했는지에 대해서만 지적했다면 앞으로는 나의 생각과 해결책도 같이 제시해 줘야겠네요.
간단한 내용도 그 순서가 엉망이라면 상대에게 요점을 잘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아이들은 '실패 없는 설명의 원칙'을 유치원에서부터 배운다고 합니다. 여기에 조금만 양념을 버무린다면 '결론 - 본론(이유/사례) - 결론(왜냐하면~)'으로 맺으면 좀 더 깔끔하고 설득력이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그 외에도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도입에 대한 설명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자는 강의하러 나와서 절대 '자기소개' 나 '감사 인사'로 시작하지 말라고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도입부의 임팩트' 싸움이라고 하네요~ 이미 사회자가 이름과 경력을 소개했거나 팸플릿, 식순에 다 나와 있는데 굳이 또 얘기할 필요 없이... 도입부에 '미끼'를 던져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라고 합니다.
여기 테드에서는 어떤 도입이 자주 등장하는지 예를 들어 놓았습니다. 유머, 서프라이즈(예상 밖의 것)로 기억에 선명하게 남기기, 가벼운 일화, 질문, 고백(사실 저는 ~)
그 외에도 인상의 40%는 목소리가 좌우하고 '크기'보다는 '변화'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속도의 완급도 중요하고요.
전 책을 읽으면서 다음 말이 제일 좋았습니다.
사실 사람이 마음먹기 나름이잖아요. 말하는 기술적인 측면이야 연습으로 키운다지만 의지가 따라주지 않으면 시작도 못할 테니까요. 자신 있는 척, 힘이 넘치는 것처럼 행동하면 정말 자신감과 힘이 생기는 것처럼 '나는 원래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판에 박을 것이 아니라 자신 있게 수다의 자리에 입을 떼고 나의 이야기를 조금씩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특히나 상대가 받기 쉬운 공을 던져주고, 칭찬과 꾸중을 6:1로 하라는 것, 뭔가를 전달할 때 햄버거 화법으로 적용해서 요점을 말하는 방법을 꼭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이 책은요. 50가지의 각 주제가 1~2장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간단하면서 설명이 길지도 않고요. 글씨 크기도 커서 가독성 면에서 좋고 요점이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빠르게 읽힙니다. 낯선 사람과 대화를 자주 해야 하는 사람, 발표할 때 떨리는 사람, 저처럼 말주변이 없어 대화가 뚝뚝 끊기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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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바로는 말하기 비법을 정확히 읇어준다기 보다는 짧은 순간에 말하기 위해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였다. 지금 이순간 정말 쉬운 방법으로 정확한 화법 구사를 하기 위해 할일은 단순히 이 책을 그냥 쭉쭉 읽어 내려가는 것이다. 이런 좋은 책들은 새로운 방법을 내세우지 않는다. 또한 어려운 방법으로 실현 불가능할 법한 이야기도 꺼내지 않는다. 모두가 쉽게 이행할 수 있고 따라하기 쉬운 것 ! 그것을 원칙 50개로 필두로 의견을 내세운다. 총 7장안에 앞에서부터 나열된 원식 순으로 이어지지만, 실제적으로 장에 대한 구분은 필요 없는 것 같다. 말하기 위한 방법들은 하나 하나의 원칙이며, 이것들 또한 서로가 독립적이기 때문에 서로간에 크게는 연관짓지만 별개로 구성되어 지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생각이 든건, 저자가 일본인인데 책 내용을 한국사람이 일본 저자가 하고픈말투 하나 하나를 정확히 다 옮겼을까 싶었다. 아주 미세하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간혹 존재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통틀어 그러한 부분은 극히 적었으며, 각각의 원칙을 토대로 훌륭한 가르침이 된 것 같다. 단순히 말하기 화법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회성도 올바르게 키워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책 중에 손가락안에 들만한 책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조금만 더 책 구성을 다르게 했다면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내용도 더 와 닿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책을 읽으면서 약간 눈의 피로감이 생기는 정도이긴 했지만 그래도..그래도 .. 이런것도 어떤 독자한테는 중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좋은책이며, 훌륭한 책임은 분명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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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표와 간부천여명의 화법을 탈바꿈시킨 전설의 과외선생, 오카모토준코!
화법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180도 교정 할 수 있다! 낯선사람과 대화해도 끊기지 않고 발표할때 떨리지 않는 리더의 화법 선생님이 알려주는 50가지 말하기 비법!
화법을 바꾸었더니 인생이 변했다 전설의 과외 선생님의 말하기 비법 노하우를 남김없이 공개한 이책은 말하기 역량은 결코 천부적인 재능이 아니며 언제든 배울 수 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50가지의 말하기 원칙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류는 입을 놀리지만 일류는 눈과 귀를 움직인다! -진짜 우수한 사람은 듣는 힘이 남다르다
말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말을 잘 들을 수 있는 듣는 힘이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것이 듣는 힘이라고 합니다.
입을 열면 자신이 아는 바를 반복하게 되지만 귀를 열면 새로운것을 배우게 된다 -달라이라마-
눈과 귀는 둘이고 입은 하나로 말하는 시간의 두배를 듣고 상대의 눈을 보는데 쓴다면 더 발전 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데 말하기 비법을 통해 인생을 성찰하고 조금더 한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의 리더, 정치인 등 천여명의 기업대표와 간부에게 소통 노하우를 전수한기법을 50가지 원칙과 함께 관련 기술을 간결하면서도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가벼운 자리에서 대화가 끊기 않고 말할 수 있는 기술 회의에서 내 생각과 의견을 잘 전달 할 수있는 기술 온라인 회의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기술 등을 알려줍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가고 있지만 이제는 온라인 회의와 재택근무가 자리를 잡았고 회식도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지금! 비대면,대면의 혼돈의 불확실한 시기 언제, 어디서든 잘 적응하고 표현할 수 있는 비법 말하는 능력을 이책을 통해 향상시켜 긴장되고 떨리는 그시간을 이제는 즐기면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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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말하기 역량. 그 사람의 인성이 괜찮으면 말하기도 그 인성이 묻어날 것인가? 아니면 말하기로 그 사람의 인성이 완성되는 것인가? 따로 떼어내어 시간적 선후를 가리는 게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내 생각에는 그 두 가지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변화할 것 같다. 노력할 수 있는 것도 그 사람의 역량이고 인성이 아닐까. 이미 이른바 '성공의 반열'에 이른 사람들조차 다수의 사람들 앞에 공개적인 발표 등을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이 미숙하고 전혀 효과적이지 못한 수준의 '일방적 책 읽기'에 그칠 수도 있다는 사실에 한편으로는 안심이 된다. 그래... 태어날 때부터 완전히 다 잘하는 사람은 없는 거야. 잘 하겠다는 의식과 잘 해내겠다는 욕심 사이의 차이를 아직은 구분하지 못하겠다. 현재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당일 직전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하는 것까지는 오케이. 이런 노력에 '욕심과 긴장'을 덜어내고 가능하면 최대한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도 '최고 수준의 연마'에 포함된다고 생각된다. 난 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좋은 구절이 보이는 해당 부분을 접는 습관이 있다. 이 책 다 덮으려고 하니 접힌 곳인 스무 곳이 더 넘는 것 같다. 이를 어쩌나... 한편으로는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숙제가 주어진 것 같다. 내가 이해한 이 책의 핵심을 하나의 문장으로 나타낸다면, "대화와 발표, 말하기라는 것이 결국은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상대방의 수준과 상태와 분위기를 지속으로 체크하면서 그에 맞추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태도가 일상에서 배인 사람이 있고, 평상 시 전혀 그렇지 못한 사람이 갑자기 그런 태도를 보이려고 하면 어려운 것이 당연할 것이다. 청자들 각자 개인의 특성, 생각, 역량 차이가 많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마음으로 편안한 잡담하듯이 발표를 할 수 있다면 최상급일 것 같다. 나도 많이 부족하고, 여전히 노력 중이라는 것, 상대방의 어려움도 공감한다는 것, 어떻게든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것 이 정도를 전달할 수 있다면, 그 자리를 벗어나서도 '느슨한 연대'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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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 스타리치북스출판 오카모토 준코 지음 / 정문주 옮김
화법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라도 교정할수 있다는 문구가 딱 와닿는 책이었어요. 습관은 바꿀수는 없지만 화법은 바꿀수가 있겠지요 말하기는 정말 누구라도 잘하고 싶고 하는 소망이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본 책이었답니다. 말하기 비법은 정말 소통에서 필수이기에 더욱 열심히 읽었어요. 보면서 더욱 우와하면서 읽어보면서 따라해야되겠다 싶더라구요. 화법의 변화를 주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정말 많은이가 '나는 말을 잘 못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고하네요. 저또한 그런지라 더욱 공감이 가는 글이었어요. 누구를 만나도 대화의 내용은 기억못해도 느낌은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귀부터 여는게 참 중요하다고 하네요. 쉽게 설명이 되어서 더욱 읽기에 좋을 내용이었어요. 어느새 따라하기 좋겠다 싶더라구요. 무엇보다 다 처음부터 자신없었을것이라는 전제가 있어서 더욱 자신감을 생기게하는 글이었어요.
의문사로 시작하는 질문도 도움이 되고하네요. 여러가지 비법들이 나오던데 그중 저는 압축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영혼이 깃든 한마디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설명을 하는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역시나 잘 설명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요점 포인트를 알아가는 대화법이었어요. 화법에 고민이있다면 더욱 참고로 봐야할 책이네요. 50가지를 한번에 익히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키워드로 익히는 리더의 기술이라니 더욱 키워드 답게 쉽게 설명이 되어서 쉬웠어요. 이제 자신있는 대화를 할수 있는 자신감부터 생기게 하네요.
햄버거화법등 중요한 화법을 배워가는데 도움이 되고 하네요. 잘보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모양이 살지 않는다고하네요. 사람앞에 서면 참 그렇게 되는데 말이지요. 여러가지 비법중에서도 자신있는 척만 해도 자신감이 생긴다고하네요. 그건 저도 잘 쓰는 방법인데 말이지요. 떨리고 그래도 숨기면서 말이지요. 여러가지 화법이나 비법들이 나와서 더욱 요긴하게 익히고 하기 좋더라구요. 더욱 자신감을 가지기에 도움되는 내용들이었어요. 자기게발서로 읽으면서 더욱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기 좋았어요. 집콕하면서 더욱 힘든 대화의 물꼬를 틀기에 더욱 읽어보기 좋을 내용이네요.
[스타리치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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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서평 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 /
어릴 때 부터 화법, 말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왜냐하면 보통 어릴 때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해야지만 아이들이 자랄 때 말을 잘하게 되는데
나는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말이 없으셨고 어머니는 걱정이 너무 많으셨다. 그래서 나는 말을 잘 하지 않았다.
말을 잘 하지 않으니 말을 잘 할리가 있나? 당연히 없다. 그래서 말에 대한 고민을 깊게 했었다. 결국 내가 나름대로 찾아낸 방법은 최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시선을 가지고 분석하고 말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이렇게 되었지만 시행착오도 정말 많았다.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아픈 경험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성장이라는 것을 하게 된 셈이다.
성장은 했지만 아직도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화법의 모든 고민이 해소 된다고 한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즐겁게 말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 말하기 하나로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 끝 이런 소제목들이 너무 궁금했다.
사람은 자기 이야기를 말하기를 좋아한다. 질문을 통해 마이크를 상대방에게 넘겨보자
먼저는 상대방이 기분 좋게 이야기하게 만드는 것이 대화 능력의 핵심이다. 6W1H로 시작하는 질문을 던지자 !
잘 묻는 사람일 수록 변화를 섞는다. 묻기 - 듣기 - 묻기 - 듣기 - 내 이야기 하기
대박 상품의 법칙으로 상대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내라 일상에서 문제 또는 손익과 연관되고 편리하여 영향력을 주고받는 화제를 선택하라.
상대가 관심 있는 화제를 꺼내자 스캔들의 법칙을 활용하라
말을 할 때 상대방에서 잘 전달하기 위한 방법! 왜냐하면 / 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자주 붙여라
일방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이 단어로 표현을 하면 일단 상대방은 내 말의 이유와 근거를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부연설명을 해주면 충분히 인지하게 된다.
아 이기적이라서, 나를 무시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아하 이런 사정이 있어서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고 넘어갈 확률이 많아진다.
듣는 이가 길을 잃지 않게 하는 세 가지 논리 로드맵
왜냐하면형 : 결론 - 이유 - 사례,설명 - 결론 세가지 있습니다형 : 결론 - 과제1 - 과제2 - 과제3 - 결론 고민해소형 : 결론 - 문제 - 원인 - 해결법 - 결과 - 결론
이런 패턴으로 대화를 한다면 정말 말을 잘한다는 칭찬을 들을 것 같다. 이런 말하는 표현이 아마 논리적이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조금 놀랐다. 왜냐하면 정말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원칙은 50가지이다. 즉 50가지 말하기 비법이 존재했다.
상당히 많은 내용의 50가지 비법이라서 내가 와닿고 깊은 깨달음이 있었던 몇가지를 설명해보겠다.
큰 구조를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1.유대감은 순식간에 생긴다. 2.동기부여의 마술사가 되자 3.모두가 수긍, 인정, 감동하게 하자 4.상대의 마음을 휘어잡아라 5.어느새 상대가 움직인다. 6.긴장도 0% 만족도 100%
이런 큰 구조안에 세세하게 항목들이 알알이 박혀있다. 총 50가지의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되도록이면 내 머리속에 다 집어 넣고 싶다. 수시로 보고 또 보봐서 이 50가지 원칙들이 내 생활이 되고 내 삶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50가지의 원칙을 제일 먼저 내 자신에게 적용해봐야 겠다 !
우선 나와 먼저 대화의 원칙 50개를 훈련해봐야겠다. 그래야 적응되고 잘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위사람에게 전달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마무리 :
이 책에 정말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서평의 한계로 모든 것을 다룰 수는 없으나 핵심을 이야기 해보자면 말은 곧 생각이다. 우선은 생각이 중요하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난 다음 이 생각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말로 표현하는데 이 책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오늘부터 내 자신에게 먼저 연습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50가지 원칙으로 알려주니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해서 알기 쉽게 떠먹여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씹고 소화하는 것은 내 몫이라 생각하고 중요한 부분은 프린트를 해서 주위에 붙여두고 수시로 봐야 겠다. !
말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말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꼭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조금 더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으로 제공받고 스스로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말하기비법 #화술 #50가지말하기비법 #오카모토준코 #스타리치북스 #말하기원칙 #유대감 #소통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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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_오카모토 준코 화법을 바꿨더니 인생이 변했다. '전설의 과외 선생'의 노하우를 남김없이 공개한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말하기 원칙'을 체계화하여 말하기 비법을 알려준다. 대화의 상대방이 누구인지? 어떤 화법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지? 상대방의 대화를 얼마나 잘 들어주고 수긍하고 인정하는지? 이러한 대화의 세부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작가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상대방의 의욕을 북돋우면서 동기를 부여하는 법! (칭찬과 꾸중) 모두를 수긍 할 수 있게 하는 법! (설명) 상대방의 마음을 휘어잡을 수 있는 법! (공감) 상대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법! (설득) 청중을 사로잡는 원칙! (프레젠테이션) 청중을 매혹시키는 법! (말하는 자세) 총 7장으로 나눠서 각 장마다 중요한 원칙을 설명한다. 총 50가지의 원칙을 설명하고 있으며, 각각의 원칙들은 대화시 필요한 중요한 포인트들이다. 말하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숨 쉬는 것과 동일한 일상 행위이지만, 이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운 적이 없다. 유치원, 초등학교 때에는 ㄱ.ㄴ.ㄷ.ㄹ을 시작으로 한글을 배운다. 그리고 단어 받아쓰기, 책 읽기 등을 차례로 배우게 된다. 하지만 말하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운 적인 없다. 그냥 책 읽기 시간에 또박또박 잘 읽으면 된다. 이 책의 제목은 '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으로서 거창하지만, 우리가 실 생활에서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매우 세부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정한 상황, 특정 대상 등 우리가 겪을 만한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단지 책을 읽는다고 되지는 않겠지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 수 있는 대화의 주체가 될 것임은 분명하다.
사람과의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 많은 청중 앞에서 유독 긴장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분들! 업무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시는 분들! 이 책은 당신의 생활에 조금의 여유로움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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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오카모토 준코. 기업 대표와 간부 천여 명의 화법을 탈바꿈시킨 전설의 과외 선생으로 소개합니다. 이 책에는 그녀가 계발한 50가지의 말하기 비법을 다양한 사례로 설명합니다.
그녀는 일본에서, 영국에서, 미국에서 다채로운 학력과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처음에는 요미우리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뉴욕에서 글로벌 리더의 소통 기술을 배웠고, 일본에 귀국하여 주식회사 글로컴을 창업하여, 소통과 스피치 코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말이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가끔 설화(舌禍)라는 말을 듣습니다. 혀로 화를 당하는 사건입니다. 즉 말을 잘 못 해서 입게 되는 화를 말합니다. 지금도 정계에서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말은 이처럼 잘하면 좋겠지만,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잘 하려고 노력을 하겠지만, 엉뚱하게도 설화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말하는 것은 과학이라는 것이고, 상식 중의 상식이라는 발견입니다. 항상 대화나 말, 설명이나 프리젠테이션 등은 모두 상대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중심한 말이 아니라 듣고있는 상대방을 의식하고 말하라는 조언은 탁견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들어 주지 않거나 인정해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저자는 잡담을 이야기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할지보다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줄지’를 생각하라는 조언도 매우 유익합니다.
또한 상대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면, ‘관계, 관심, 가치’의 3대 주제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는 데에는 칭찬법을 잘 활용하라고 설명하면서, ‘정감찬사(인정, 공감, 칭찬, 감사)의 비밀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특별히 저자는 손정의 회장과 나가모리 시게노부 회장에게서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이 책에서 실례로 소개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말은 자신을 기준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하라는 내용이 오래 여운이 되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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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180도 교정할 수 있다!
화법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고? 우리는 말하지 않고는 일상생활이 불가하다.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도 대화는 필요하다.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어떻게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 사람과 사람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통'의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면 아마도 우리의 일상은 더욱 더 행복해질 것이다. 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크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너무도 다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을 1학년 입학하고 바로 동네 스피치 학원에 등록시켰을 정도로 상대의 소통과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자기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고, 발표할 때 긴장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말이다. 결과는 대성공이다.지금 아이는 발표할때 하나도 떨리지 않는다고 자랑스러워하기 때문이다. 대화의 내용은 잊어도 인상과 느낌은 줄곧 남는 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국으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회의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로서 사람과 사람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연결하는 '소통'이 더욱 중요해졌다. 새시대 리더의 자질 또한 소통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만나 나누었던 대화의 내용은 기억하지 못해도 '불쾌했다', '좋은 사람이었다' 같은 '인상과 느낌'은 기억한다는 말이다. 우리 모두 그런 경험은 있지 않나? 즉 우리는 소통을 하려면 '무슨 이야기를 할지'보다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줄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나 역시도 대화를 나눈 후 상대화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가 아닌, 느낌으로 나와 맞는다, 혹은 맞지 않는다라고 판단하게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내 말에 긍정해주고 이해해주는 상대에게 더욱더 친근함과 호감을 느끼곤 했다. 진짜 우수한 사람은 '듣는 힘'이 남다르다! 상대가 받기 쉬운 공을 던져야 한다. 즉,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 가고 싶다면 '내가 던지고 싶은 공'이 아니라 '상대가 받기 쉬운 공'을 던져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 벗어나는 것이 말하기 실력을 늘리는 첫걸음이다. 소통의 주역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다. '상대'에게 초점 옮기기, 이것이 '소통의 기본'이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을까? 아니면 상대가 원하는 이야기를 했을까? 잠시 고민이 되었다. 나는 상대방과 대화를 위해 내 이야기를 한 것 인데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사실 요즈음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말수를 줄인건 사실이다. 말을 많이 하면 아무래도 나도 모르는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상대화 잘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마이크를 상대방에게 넘기고 '입' 말고 '귀'부터 열라고 말한다. 그리고 구체적을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6w1H), 대화가 끊길 걱정이 없는 네 가지 질문 활용법(묻기→듣기→묻기→듣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화법의 변화만으로도 마치 인형이 생명을 얻어 몸을 움직이는 듯한 엄청난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한다. 지금까지 기업 대표와 간부 천여 명을 지도하면서 '과외 선생'으로 만난 회사의 대표, 임원, 간부들은 저자의 지도를 통해 "이런걸 배울 기회가 없었다". "답을 찾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말하기 윈칙을 체계화 시킴으로서 화법때문에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과거 신문기자 신분으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푸 회장 등 국내외의 최고경영자와 리더를 취재하면서 그들의 화법과 전달력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연구한 저자의 노하우가 녹아들어가있다. 또한 대중 연설로 유명한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의 화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연결하는 힘이야말로 미래를 헤쳐 나가는 힘! 세상은 '혼자라도 괜찮아', '혼자 견뎌 봐'라며 고독에 대한 내성을 키우라고 하지만 사람은 홀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함께 몸을 기대어살아가는 존재이다. 바로 그 '연결하는 힘'을 키우려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이 책은 화법에 관한 노하우를 상황별로 추려서 틈틈히 시간이 날때마다 꺼내 읽어볼 수 있도록 간단한 원칙 50개를 모아 엮었다. 오늘부터 평소 대화에서 당장 하나씩 활용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