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 평생교육원에서 원예심리지도사 2급 과정을 수강중인데 3월 외부강사로 오신 김영미쌤을 만나게 되었다. 향기롭고 싱그러운 생화 리스 수업이었는데, 3시간 내내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강의로 내 마음이 크게 울렸었다. (목소리는 또 어찌 그리 낭낭하신지^^) 어쩌다 이길로 들어왔을까? 고민하고 있은 때 쌤의 강의를 듣고 마음을 단단히 하게 되었다. 블로그로 쌤의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가 책이 나온단 소리에 예약을 걸어두고 맨 처음 책을받았다. 쌤의 삶 이야기도 알게되고원예치료사의 '아름다운 노가다'의 삶도 살짝 옅보게 되었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꽃과 힐링의 이야기 속에서 위로 받고 새로운 인연도 만나기를 권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