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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뒤바뀐 아기라는 충격적인 진실과 함께 시작되는 나기와 에리카의 운명적인 만남 부모들의 일방적인 약혼 결정으로 시작된 기묘한 동거 생활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함 첫사랑 히로, 여동생 사치까지 얽히며 앞으로 펼쳐질 예측불허 사각관계의 서막을 완벽히 염 요시카와 미키 특유의 경쾌한 개그와 도파민 터지는 약혼 러브 코미디의 시작으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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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백반집과 호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 온 순정만화 카테고리에 오로지 줄거리만 읽어보고 신선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