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판된 이후에 소장용으로 책을 모으기 시작해서 겨우겨우 책을 구하고 감상은 e-book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 작품이라서 그런지 e-book 화질도 좋지 못하고 스캔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것이 많아서 페이지마다 짤린 부분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질도 고화질로 다시 스캔되었으면 하네요. 너무 저화질 스캔이라 다시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
|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소재로 거리감이 없으며 매 화마다 잔잔하고 다양한 러브 스토리를 담아내서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요즘 나오는 작품들은 각 화마다 굉장히 짧게 끝나는데 파스텔은 한 화마다 약 50페이지 이상을 담고 있어서 스토리도 탄탄하게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신간 책들은 한 권당 7화정씩 들어가 있는 반면 파스텔은 한 권당 4화 불량을 담고 있습니다. |
| 학창시절 빠졌던 작품인데 개인 소장을 위해 책을 다시 모으기 시작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게 겨우 모았습니다. 이미 절판되었기에 구하기도 쉽지 않고 서점 구석탱이에 낱권으로 있다한들 먼지가 쌓여있거나 겉표지가 다 색바램 일어난 것 뿐이더군요. 전국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발품 뛰어서 전 권 소장하긴 했는데 그래도 뭔가 다시 새 책으로 사고 싶습니다. |
|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봤던 책입니다. 정발이 한 참 되던 시기 중간에 군대를 가게 되어 한 동안 못보게 되었는데 군대에서 휴가 나올 때마다 정발 된 권 수 찾아보면서 봤던 추억의 작품입니다. 아직까지도 마음 한 곳에 파스텔에 대한 추억이 남아있는데 지금은 절판된 작품이라 구하기도 힘들고..다시 정발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뿐입니다. 꼭...출판사 측에서 다시 정발될 수 있기를 부탁드려봅니다. |
| 파스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고 코바야시 토시히코 작가님 팬인데 국내에 정발된 것이 평행선, 파스텔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절팜된 작품이라 재발행 해줬으면 좋겠는데 가능은 할 지...ㅠㅠ 언젠가 꼭...다시 재발행 되기만을 간절히 바래봅니다. 재발행만 된다면 전 권 셋트로 3셋트 소장할 의향까지 있는 작품이에요...! 아직 정발되지 않은 코바야시 토시히코 작가님 작품들 모두 추후에 꼭!!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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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순정만화 [파스텔] 01권 입니다. 남성향 순정만화라서 여성분들이 보기에는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제목 그대로 파스텔로 바른 듯한 아련한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남성향이라서인지 여성 노출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연재 당시는 엄청 야한 편이었겠지만 이제는 이거보다 더한 것도 많이 나와서 지금 기준으로는 별로 안 야하다고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