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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통해서 먼저 접하게 되어 만화책까지 질러버렸네요. 2기 애니에서 다룬 내용이라 수월하게 읽혔어요ㅎ 한번 꽂히면 무조건 소장해야하는 버릇이 있어서 전권을 한번에 결제해서 한권씩 뜯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한권씩 뜯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요ㅎ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마슐 재미있고 좋아하는 만화라 전권구입하려고 조금씩 구입중. 코모토 하지메 작가의 판타지 학원 배틀물. 초반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 와 비슷한 내용과 설정이었으나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배틀물의 색채 또한 강해지고 캐릭터에 정이감ㅋ 계속구입예정 |
| 근육 트레이닝 후 슈크림을 섭취하는 것을 낙으로 여기는 주인공은 사실 엄청난 슈크림 집착을 가지고 있다 만화 중 마슈가 블러드에게 발각된것도 할아버지 몰래 한정판 슈크림을 사러 갔다가 문양이 없다는 것이 제보된 것이고 전투에서 간간히 몸을 사리는 경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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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은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고 구매하게되었는데요. 이번에 2기도 재밌게 잘봤지만 1기만의 감동은 없었던거 같아요. 7권까지 부록 카드가 들어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초판이 종료 되었군요. 1기보고 미리 사두길 잘했네요. 무튼 재밌습니다. |
| 마슐 7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화려한 액션씬과 코믹이 잘 섞여있어서 가볍게 볼수 있어서 좋았다. 마법이 아닌 근력의 힘으로 대결을 이어나가는 마슈가 정말 대단했고 그 와중에도 슈크림을 좋아하는 귀여움 모습도 볼수 있어서 웃음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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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8권까지 나온 상태여서 바쁜 와중에도 서둘러서 7권을 봤습니다. 1권부터 7권까지 깔끔한 액션 연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되는 고급 유머 스킬 그리고 끝이 안보이는 스토리 확장성까지 백점 만점에 만점이라고 해도 누구 하나 절대 아니라고 딴지를 쉽게 걸지 못하실 것입니다. 우울할때 보면 딱 좋은 그런 만화책입니다. 만화속 유머코드가 딱제 취향이죠. 한없이 웃기면서도 때로는 한없이 진지한데 주인공 및 주변 인물의 감정 표현이 극과극을 달리고있습니다. 일본 코믹 만화 보면 자주 등장하는 감정선이긴 한데 마술이 좋더 세련되게 잘 표현하고 있어서 대중적으로 더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7권을 통해 내용적으로 1시즌이 마무리 된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거의 끝무렵에 드디어 이노센트 제로가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재미의 끝이 아직까지는전혀 안 보이고 계속 현재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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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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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MASHLE 7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뭐랄까. 여러모로 화려했던 권이었습니다. 초판의 싸움과 마카롱과의 대결도 그렇고. 마지막 이노센트 제로의 등장과 더불어 교장 선생님까지.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아무래도 개그 만화의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어엿한 배틀물의 흐름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다만 이번권을 마지막으로 이 이상 초판한정부록인 캐릭터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는 건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8권 재밌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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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7권입니다. 이번에도 초판한정 부록으로 캐릭터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이번 카드의 주인공은 이스턴 마법학교 교장 월버그! 이번권은 신각자 후보 선발시험 예선을 통과한 마슈와 신각자후보아 마거릿 마카롱과의 대결입니다. 과연 그 결말은...??? 그리고 경기 종료후 갑자기 들이닥친 이노센트 제로 일당들... 이에 맞서는 월버그 교장... 숨막히는 전투가 예상되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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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재미를 더해가는거 같습니다. 뭔가 이제야 배틀물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네여 뭔가 느낌이 블랙콜로버 같은컨셉인거 같기는 한데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좀더 개그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이 있는거 같고 밝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재미있고 추천작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한가지아쉬운점은 뭔가 해리포터의 오마주가 너무도 짙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라도 다시 그 갬성을 느낄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리포터의 머리상처화 호그와트학교의 교복도 좀 비슷한거 같고 그래도 저는 이 작품의 개그코드가 너무 저에게 맞네요 빨리 다음 권수글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