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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계통 독서 1-2 저 나름의 소박한 계통 독서랄까요?^^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를 [슬기로운 지구 생활_기후 행동]과 함께 읽어봤었어요. 기후 위기로 결국 대안을 찾아 나선 '우주 탐사대' 글을 쓴 '존 셰스카'는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등을 쓴 작가에요. 의미와 위트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는 이름이었어요^^ 초반부터 제 키득키득이 터졌어요 p.8-9 (사진2) 미국 러시모어산에 숨겨져 있는 낫사 본부. NASA가 떠오른 거, 제 오해 아니겠죠?^^ 큰바위얼굴 코에 감쪽같이 숨겨둔 왕코우주선. 국회의사당 돔에 숨겨진 로봇태권V가 떠올랐다면, 우린 모두 20세기 사람~ 이 얘기에 어리둥절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저는 왜 잠깐 서글픈가요.. p.20-21 (사진3) 왕코우주선의 설계도에요. 설계도 보고 싶다고 책에 코를 박았던 저. 왕코우주선의 출입구가 어디일까요? 당연히! 왼쪽 오른쪽 콧구멍입니다 ㅋ 콧김반동추진엔진의 힘으로 대원들은 출동! 제 동심세포는 왠지 한 쪽 콧구멍 막고 코 풀어보고싶은.. p.76-77 (사진4) 재미뿐은 아니에요. 지식과 정보가 일러스트와 대사 속에 자연스럽게, 이질감 없이 포함되어 있어요. 만화에 담긴 내용은 빈약하고, 주요 지식 정보는 챕터 앞이나 끝에 줄글로 제시되는 책들의 경우, 아이들은 쿨하게 스킵해버리기도 하는데.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는 '잘 읽게하기'에 성공한 듯한 구성입니다. p.96-97 (사진5) 넝쿨들과 우주탐사대의 격전 중 갑자기, 기후위기에 대한 지식 정보가 담긴 제법 긴 줄글이 등장해요. 이미 이 책의 구성과 화자인 지구의 말투에 몰입되어서인지, 몇 페이지의 긴 글을 자연스럽게 정독하게 됐었어요. 이 밀당은 작가의 의도였을까요?^^ 키득키득 재미있게 읽는 동안, 의식도 충분히 깨어나게 한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었어요. 이 정도까지 리뷰하고,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의 탐사 과정과 결말, 그들의 탐사 보고는, 센스있게 남겨두겠습니다! #도서지원#위즈덤하우스#존셰스카#스티븐와인버그#노은정#필사#손글씨#책#그림책#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리뷰#서평#BBY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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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구환경에 대해 배우고 있는 첫째~ 그래서 지구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지구의 생태계와 기후변화에 대해 쉽게 익힐수 있는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를 선택했어요! 등장인물! 4명의 동물들이 등장해 우주탐사대가 되어 식물행성에 가서 탐사하는 이야기로 식물행성에서 탐사중에 일어나는일 그리고 새롭게 알게되는 일을 나타내고 그걸 보면서 아이가 상상할수 있고 직접 콜라주도 해보면서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든 책이라 정말 좋았어요! 가족과 함께 책을 보고 지구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2권에서는 물행성으로 탐험을 떠나는데 빨리 2권도 보고싶다는 따님을 위해 구매하려구요^^ #어쨌거나우주탐사대 #어쨌거나우주탐사대식물행성 #위즈덤하우스 #지구환경과학 #딸그램 #도서서평 #지식이쌓이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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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생태계, 기후변화를 색다른 우주 모험담으로 만나며 지구 환경 과학에 대해 배우는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를 만나보았습니다.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콜라주와 함께 즐기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모르게 지구를 위기에 빠뜨린 날들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조금 색다른 도서였습니다.
우리의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 석탄이나 석유, 가스 같은 화석 연료가 만들어낸 기후 변화가 얼마나 무섭게 생태계 파괴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인데요.
1등 행성 지구에 위기가 닥치며 인간을 위한 다른 행성을 찾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 연구소의 네 요원의 손에 우리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미국 러시모어산에 있는 토머스 제퍼슨의 큰 바위 얼굴의 코에 숨겨져 있던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비밀 연구소 ‘낫사’의 우주 탐사 대원인 거들먹늑대, 똘똘말똥가리, 찌릿찌릿상어, 구려구려벌레는 인간들이 살 만한 행성들을 2주간 식물 행성의 생태계와 기후를 조사하는 임무가 주어집니다.
그들이 도착한 식물 행성은 산소량이 어마어마 많지만 뭔가 수상한 기운이 가득합니다. 말그대로 식물 행성은 식물만 사는 행성으로 동물이나 곤충, 물고기 하나 없이 식물만 사는 식물 행성은 이산화탄소 양은 심하게 적고 산소량은 어마어마하게 많아 산소와 이산화 탄소의 비율이 엉망입니다.
특별한 능력을 하나씩 가진 어쨌거나 우주 탐사 대원들! 하지만 식물 행성에서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느라 바쁜 중 식물들로부터 ‘신나는 특별 활동’이라는 명목으로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이 네 친구는 안전하게 지구로 복귀할까요?
초등 과학 교과 핵심 주제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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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태계와 기후변화가 궁금하다면~
- 존 셰스카 글
슈퍼 파워를 지닌 네 마리 동물들,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도착한 곳은 식물행성입니다. 인간이 살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이고, 왜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지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어서 너무나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지구 #생태계 #기후변화 #어쨌거나우주탐사대 #위즈덤하우스 #초등과학 #초등추천도서 #교과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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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1 : 식물 행성 존 셰스카 글 스티븐 와인버그 그림 노은정 번역 위즈덤하우스 2022년 4월 27일 212쪽 14,000원 분류 - 어린이학습만화(초등중학년/초등고학년), 과학환경도서 지구환경 과학지식이 쏙 들어오는 기상천외 모험담! 기후변화는 지구의 평균기온이 변하는 현상이다. 자구의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은 여러가지인데,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은 지구 대기에 존재하는 온실가스의 인위적 배출 및 농도 상승이 주원인이 되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배출이 높아 지구온난화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지표 온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 평균 해수면까지 상승하고 있다. 게다가 골고루 이루어져야한 날씨에서도 그렇지 못하고 한 곳에는 지나친 비를, 한 곳에는 지나친 폭염을 선사해 사람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쨌거나 우주탐험대는 기후변화에서 오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가 멸망한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인간이 살 수 있는, 앞으로 인간들이 살아가야 할 최적의 행성을 찾아낼 우주탐사대의 이야기다. 우주탐사대는 4명을 구성되어있다. 동물이라 4마리가 더 맞는 표현일 것 같기는 하다. 탐사대장 거들먹늑대, 똘똘말똥가리 , 찌릿찌릿상어, 구려구려벌레가 우주탐사대의 구성원이다. 이번 책에서 이들은 식물행성에 가게 되는데, 이 행성은 신기했다. 생산자인 식물이 있는 곳이라면 있어야할 다른 소비자들이 보이질 않았다. 곤충, 새, 동물 등등 심지어 물 속에 물고기도 없었다. 식물만이 살 수 있는 이 행성은 과연 인간들이 살기 좋은 행성일까? 우주 탐사대는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 학습만화인 이 책으로 아이에게 지구환경오염에 대해 접근하기 좋았다. 환경오염에 관한 주제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 힘들 수 있는 분야이다. 주제가 무겁기도 하고 풍요로운 우리나라에선 생각보다 큰 영향을 아직 제대로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잘 이끌어줘서 아이가 잘 볼 수 있었다. 게다가 그림까지 아주 화려해서 눈이 심심하지 않았다. 우주탐사대 4캐릭터가 각각 특색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집중해서 읽었다. 이 책을 지은 글쓴이 존 셰스카와 그린이 스티븐 와인버그의 마음이 통했나보다. 글로 표현된 것을 그림으로 구현해낸 것을 보면 말이다. 미국대통령의 코에서 우주선이 발사되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누가 했겠는가. 아이가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 꼽았다. "어쨌거나 우주탐험대"가 다음번에 갈 행성은 물행성이다. 이 행성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물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은 무엇일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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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급격하게 지구 평균 기온이 올랐다고 해요. 사람들이 편리함만을 위해 화석연료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서 온실효과가 심해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렇게 가다가는 빙하가 모두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각종 재해들로 인해 지구은 더 이상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돼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 몇십억의 인구가 이주하기! 또는 이제부터라도 환경을 생각해서 화석연료의 사용 줄이고 환경 보호하기! 책에서는 이미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리고 말죠. 그래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한 탐사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낫사(나사 아님)라는 단체에서 준비했고,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거대 동상 중 하나의 코가 우주탐사선이고 거기에 슈퍼 파워를 가진 동물 4마리가 동면하고 있었어요. 원래는 용감한 우주탐사대였는데 약간의 결함이 있어 어쨌거나 우주탐사대가 되었어요. 탐사대의 임무는 사람이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성되는 식물행성에 가서 조사를 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능 것이에요. 그들이 간 식물행성은 이상하게도 땅 위나 바닷속이 식물들이 많지만 동물들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동물들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없어서 대기중에 산소의 비중이 지나게 높고 메테인의 비중도 높았죠. 여기서 이상함을 느꼈을 때 얼른 돌아갔어야 했는데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는 식물들에게 속아 체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노예처럼 노동을 착취당하고, 간신히 도망쳤지만 또 속아서 시상식인 줄 알고 갔다가 죽을 뻔 하죠. 식물들이 행성을 다 차지한다는게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고 다른 동식물들을 멸종시키는 것을 풍자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동물들이 없으면 번식하기 여러운 식물들도 많을텐데 이 행성의 식물들은 지구와 다른가 궁금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의 그림들이 굉장히 특이한데, 박물관의 판화 그림과 그 밖의 그림들을 콜라주해서 구성했다고 해요. 책 뒤에 안내된 페이지에 접속하면 주인공들을 만들때 쓰인 그림들을 직접 출력해서 콜라주를 해 볼 수고 있어요.이 책을 읽고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갱각이 들었고, 어쨌거나 탐사대가 다음번에 찾아갈 물행성이 궁금해졌어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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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라는 책을 소개해볼게요~
이 책표지에는 각기 다른 네가지의 캐릭터가 보여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거들먹늑대, 똘똘말똥가리, 찌릿찌릿 상어, 구려구려벌레예요.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와요. 이 네마리의 동물은 각기 잘하는 것, 특징, 취미 등등이 다 달라서 책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어요~
이 책은 지구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해요. 그 편지에는 지구의 환경 오염이 아주 아주 심각해서 25년전에 미국의 비밀 연구소 과학자들이 계획한 비밀 우주 탐사가 시작되었다고 알려줘요. 그 계획이란 슈퍼 파워를 가진 동물 네 마리가 인간이 살 만한 행성처럼 보이는 '식물 행성'을 탐사하도록 2주동안 우주로 보내진다는 거예요.
저는 이 네 마리 동물이 탑승한 우주선이 25년 넘게 숨겨져 있는 곳이 미국 대통령 네 사람의 얼굴이 새겨진 '러시모어산'에 숨겨져 있다는 것이 기발하고 흥미로웠어요. 또 미국의 나사가 아닌 '낫사' 과학자들이 맨처음 구려구려벌레를 개발할 때 도저히 해결하지 못한 치명적인 결점 한가지도 재미있어서 배꼽을 잡고 웃었어요. 그 단점 덕분에 식물행성에서의 일이 잘 마무리 된것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똑똑말똥가리의 식물행성에 대한 보고서가 인상깊었어요. 지구와 식물행성의 대기와 기온 그래프, 식물행성의 생태계 균형여부를 알려주는 등의 보고서가 저에게는 신선했어요. 또 책 중간에 지구가 말하는 '인류가 다른 행성을 찾게 된 과학적인 이유'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게다가 익살스러운 그림과 따뜻한 색감은 책에 몰입하기에 충분한 요소로 작용했어요.
과연 네 마리의 우주 탐사대원들은 식물행성 탐험을 무사히 마쳤을까요? 또 인간이 살만한 행성은 무엇일까요? 게다가 용감한 우주 탐사대나 똑똑한 우주 탐사대처럼 멋진 이름이 많은데 왜 하필이면 '어쨋거나 우주 탐사대'일까요?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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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본 책이예요. 우주를 탐사하며 일어난 기상천외 모험담을 함께 읽으며 상상속의 우주여행을 해볼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우주선이 발사될때 외치는 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깨어나라 용감한 우주 탐사대! 긴급 발사 발사! 카운트다운 시작! 5! 4! 3! 2! 1! 우주탐사대는 지구탈출 사령관과 탐사대장 거들먹늑대, 똘똘말똥가리, 찌릿찌릿상어, 우주선을 조종하는 구려구려벌레 우주탐사대 친구들과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요. 우주선은 바로 미국 러시모어산의 낫사본부에 있던 토머스 제퍼슨의 큰 바위얼굴 그리고 토머스 제퍼슨의 코였던 우주선이였다는 사실!
환경오염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고 그것으로 인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자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우주선 안에서 물을 먹는 방법이라던지, 화장실을 해결하는 방법, 음식을 섭취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접해본적이 있는데 그래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상상을 언제나 하곤 했어요. 우주탐사대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읽는 내내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어쨌거나 우주탐사대의 최종 미션은 바로 환경오염으로 지구에 인간이 살 수 없게 되어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는것이예요 식물행성으로 첫번째 탐사를 나서게 되고 우리가 항상 상상해 왔던 일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우주행성의 지식, 지구의 기후변화 문제를 알려주고 우리가 오염된 지구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생태계파괴, 지구 온난화 등등 지금 당장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이해줘서 이해하기 쉬워하더라구요.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조건은? 지구는 왜 더워지고 있을까? 지구생태계와 기후변화에 대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재미있는 우주과학이야기. 생태계의 파괴로 우리에게 당장 일어날일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만나보며 생태계의 균형과 지구에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게 조화로운 상황들을 이해하며 공부 할 수 있었답니다. 슈퍼파워를 가진 4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로 재미있는 우주여행 함께 해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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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책들은 어쩜 이렇게 기발하죠? 책을 읽으면서 "와~"라는 감탄사를 몇번 했는지 ㅎㅎ 정말 감탄! 또 감탄 했습니다 열심히 책읽던 아이는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에 나오는 대원들을 그려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지금 딱! 궁금해할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왜 보호해야 하는거죠?','기후 변화가 왜 문제예요?' 등등 생태계 파괴, 지구 온난화 등 아이들에게는 복잡해 보이는 이야기를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책속으로 풍덩 빠질 시간 되셨나요~ 그러면 지금부터 '어쨌거나 우주탐사대'의 행성 탐사기를 따라 가볼게요
'어쨌거나 우주탐사대'의 첫번째 미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는 것! '식물 행성'으로 첫번째 탐사를 떠납니다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대원들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어요 ㅎㅎ
'왕코 우주선 설계도'는 위 사진에 나와있는데 파란 그림 보이죠? 신기하면서도 기발하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보다 보면 '어? 이런곳도 있어?'하며 재미있을거에요 책 속에 나오는 대원들 소개 부분도 재미있더라구요 이래라저래라 명령하기 좋아하는 탐사 대장 거들먹늑대, 완벽한 계획성을 자랑하는 똘똘말똥가리, 탐사대의 돌봄 반장 찌릿찌릿상어, 기술반장 구려구려벌레의 식물 행성 탐사~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초등 과학 교과 핵심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 생태계, 기후변화 등.. 과학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 좋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식물 행성에 도착한 대원들. 언뜻 보기에는 식물이 풍성하고, 산소량이 많고, 채소와 먹거리도 많았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어요 곤충과 동물이 없다? 게다가 식물이 말을 한다고? 책을 읽던 아이는 과연 식물들이 대원들을 환영할지 궁금해 했습니다. 으.. 뭔가 큰 일이 벌어질듯한 예감이 팍팍! 대원들의 허당기는 아이가 큭큭 거리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허당기만 있느냐? 그건 또 아니죠~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는 특별한 슈퍼파워도 있답니다 슈퍼파워 힘!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림만 보아도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책을 펼쳤다하면 끝을 봐야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에는 인류가 살 수 있는 또 다른 행성을 찾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하고, 온실 효과,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냈어요 동물과 곤충, 식물의 조화로운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 종류의 생명체가 행성을 독차지 하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우주탐험대는 탐사 미션을 완료 할 수 있었을까요?
책을 다 읽고 뒷페이지를 봤는데 어머! 이 책의 그림 작가가 사용한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아이만의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더라구요 워크시트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해보려고 저도 다운로드 받았지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와 하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우주탐사대와 떠나는 식물행성 탐사! 과학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고 싶은 초등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흥미롭고 유익한 <어쨌거나 우주탐사대>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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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만화 기후변화 생태계 환경 과학도서 > 위즈덤하우스 / 어쨌거나 우주탐사대 식물행성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파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걸 요즘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지구의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움직임에 대한 유퀴즈 프로그램의 한 패널분의 인상적인 이야기를 본적 있어요.. 3년 이상 지속되면서 우리의 생활패턴을 완전이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코로나19..... 이게 박쥐의 잘못이 아니라.. 기후의 변화를 빠르게 만든 인간의 탓이라는 것..
어렸을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으로 북극의 얼음이 얼만큼 빠른 속도로 녹고있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는지 책을 통해서 본적 있는데요.. 이러다가.... 우리 후손들 살 시대에... 나라 하나 수몰되는건 일도 아니라고 했던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나요.. 그런데 요즘은... 우리 후손들이 아니라. 당장 내 자식들이 살 시대에.. 어떤 위험한 이벤트들이 일어날지... 하루하루 일회용품들이나 기타 생활 쓰레기들 나오는거 보면.. 정말 답답할 때가 많아요... 어쨌거나 우주탐험대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오염으로부터 멸망할 지구를 대신해서~~~ 인간이 살아가야할 최적의 행성을 찾아낼 용감한 우주탐사대 4인(?)의 이야기랍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인데... 4인4색 매력적인.. 탐사대의 활약으로~~~ 잠시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한장한장 읽어 나갔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식물행성에서의 스펙타클한 모험이 재미있었다면서.. 물행성에서는 또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된다고^^;; 딸래미야~~~ 이거 환경도서란다~~ 다른거 뭐.. 느낀거 없니?????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볼때 엄마가 특히 주의할테니까~~ 사용한 일회용품들은.. 철저히 분리수거하고~~~ 물티슈 같이... 500년이상이 지나야 썩는 요런 물건들은 가급적 사용금지.. 사용했을때는 일회가 아닌.. 빨아서 여러번 사용하기.. 그리고 니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지구지킴의 방법은. 학용품 아껴쓰기.. OK?^^ 그럼.. 두번째 도서~~ 물행성도 출간즉시~~ 만나게 해줄께~^^
좀 믿음직스럽게 보이나요?^^ 알록달록 4인 4색 매력을 가지고 있는 어쨌거나 우주탐사대 대원들이예요 왕코 우주선을 타고... 착지자체는 아주 그냥~~~ 볼품 없었지만~~식물행성에 안전하게 도착해서~~~ 이곳에서 인간들이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연구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물과 식량은 넉넉한지... 인간이 살기에~~ 기후는 적당한지.. 무엇보다 중요한건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체크할게 한두개가 아닌지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해요.
식물행성이란 이름답게.. 아니 그 이상으로 초록의 식물들이 한가득... 하지만 식물이 있는곳이라면 당연히 있어야할.. 동물이나 새들, 곤충도 전혀 보이지 않음 물속에도 각양각색의 식물들은 가득했지만.. 물고기는 전혀 보이지 않음... 그래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비율은 엉망 그자체 식물이 살기에는 좋지만... 생태계의 균형이 깨져있어서.. 인간이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은데.... 이만한게 어디냐며~~~ 여기가 인간이 살기 딱 맞는 곳이라고~~ 탐사활동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답니다. 하지만....뭔가 찝찝하다며 더 연구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똑띠~ 탐사대원도 있었지요^^ 바로그때~~~거대 넝쿨들의 공격이 시작되는데요.. 초록의 식물들로 가득했던 식물행성에서 거대한 넝쿨이 우주선을 에워싸고 있는 상황.. 멋드러지게 위험을 해결하는 우주탐사대.. 하지만.. 그 위험은.. 앞으로 닥칠 일에 비하면... 아니였답니다 지구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면서 행성에 대해 더 연구하다가 지금까지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꿀만한 사실을 알게 된 어쨌거나 우주탐사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더불어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직접 간접체험해볼 수 있는 환경학습만화 어려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뚝딱 200여장을 읽을 수 있었는데요.. 다음 탐사의 목적지인 물행성에서는 또 어떤 이벤트들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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