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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다. 성경속의 수많은 인물들은 하나님의 꿈을 따라 이루고 노력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말씀을 읽다보면 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할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크리스천 십대의 진로 여행에서 잘 알려 주고 있네요. 제가 십대일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꿈을 찾기위해 많은 시간을 쏟고 고민했고 지금까지고 그 일들을 하고 있기에 말이죠.. 어린 나이부터 꿈을 찾아 노력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찾아가는 어른으로 당당히 추천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지, 내가 두근 거리며 하게 될 일은 무엇일지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책의 내용을 통해 알아갈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진로여행에 앞서 제일 먼저 하나님과 만나서 나를 부르신 주님을 알고 나를 이해하며 진로를 결정해야한다는 작가님의 글에 정말 공감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꿈을 함께 꿈꾸고 이루는 이땅의 청소년들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요셉처럼 포기하지 않고 아브라함처럼 꿈을 향해 믿음으로 순종하며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며 성실하게 꿈을 이루어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될수 있기를.... 책의 순서는 1.하나님 만나기? 2.나와 만나기? 3.사람과 만나기 4.하나님이 주신 꿈 만나기 2장 나와 만나기에서는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 좋아하는지에 관한? 내용을 생각하고 기록하고 또 각 다양한 진로검사를 통해 나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조차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코스가 아닌가 싶어요^^ 3장에서는 직업을 9개 영역으로 분류해서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느끼고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3장에서 많은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통해 더 깊이 있게 관심분야를 파악하고 생각해 볼수 있을거 같아요. 청소년들에게 조금 딱딱한 내용이 될수도 있지만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읽으면 감당할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1,2,3장을 토대로 4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꿈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꿈 로드맵을 작성하며 인생의 설계도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10대,20대 뿐만 아니라 30,40대 어른들도나의 꿈, 비전을 모르고 그저 생활에 묻혀 살아가는 경우가 더 많기에.. 이 책을 읽으며 어른인 저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저의 삶의 목적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주일학교 선생님, 그리고 자녀를 둔 부모님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장기적으로 또 아이들의 발달 시기별로 꿈을 이루어가고 점검하고 알아가는데 시간을 쏟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될때까지 노력하며 이루어가는 것을 함께 할수 있도록 힘을내보아요! 이책은 출판사의 도서제공을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했음을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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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진로는 곧 소명이기도 하다. 세상의 기준으로 직업을 고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반 진로교과서와 다르게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을 만나도록 돕고 있다. 가장 중요한 근본인 하나님을 만나는 것. 그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진로에 대해 논문도 쓰고 글도 집필한 적이 있었는데 늘 해결되지 않는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 진로 교과서와 이 책의 비교를 통해 그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빠진 것. 이 책은 내용 중간 중간 생각과 나눔을 제공한다. 그리고 적용과 기도문으로 마무리하는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해보도록 해 준다. 가치관의 차이가 어떠한 삶을 사는지를 비교로 보여주며 학생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을 통해 건강한 삶의 방향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지원해 주는 것! 약점이 장점이 될 수 있는 생각의 전환! 각 영역에서는 실제 적용해 보도록 다양한 질문과 탐색 과정을 제시한다. 특히 무너진 영역을 회복시키도록 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길을 아이들이 깨닫고 선택하며 걸어갈 수 있기를 ?? 문화영역 중 본회퍼의 감동적 이야기와 찬양. 평소 좋아하는 찬양인 '선한 능력으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으니 가사가 더욱 와닿는다. 저자는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부르심에 반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난 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인 자신의 특성을 찾으라고 말한다. 이는 장단점, 흥미, 능력, 가치관 등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는데 관련 검사를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는 다양한 영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때 롤모델, 미디어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정 영역에 대한 감동이 있을 수도 있다. 미래 직업의 변화도 확인해 본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을 종합하여 점수화하여 분석해본다. 학생들이 책으로 혼자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데 부모님 또는 선생님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아가 학교에서 이러한 책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진로교육을 한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진로를 고민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찾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했던 고민들의 여러 부분이 저자의 글과 맞닿아 있었다. 결국 기독교 가치관 안에서 발견하고 변화키는 것.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키시기를 기대하고 기도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꿈을 꾸고 이 땅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 진로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재능을 통해 세상을 밝히고 회복시키는 여정이다... <해당 도서는 생명의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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