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를 읽고
"<도시 식물 탐험대>를 읽고"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손연주, 박민지, 안현지알에이치코리아/2023.1.10.sanbaram 산업화가 진행되어 도시에 사람이 몰려 살게 되면서 아이들은 자연과 멀어졌다. 요즘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을 전전하다 부모님의 퇴근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의 마음은 도시의 시멘트와 아스팔트처럼 삭막해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자연
"<도시 식물 탐험대>를 읽고"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알에이치코리아/2023.1.10.

sanbaram

 

산업화가 진행되어 도시에 사람이 몰려 살게 되면서 아이들은 자연과 멀어졌다. 요즘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을 전전하다 부모님의 퇴근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의 마음은 도시의 시멘트와 아스팔트처럼 삭막해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자연히 행복과는 먼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눈을 돌려 발밑이나 길옆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는다면, 도시에서도 묵묵히 제 삶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풀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 식물의 모습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시 식물 탐험대>를 기획했다고 한다. 이 책 속에 있는 식물과 그들의 이야길 읽으면서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세 명의 저자들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한 이들이다. 손연주는 푸른수목원에서 가드너로 일했으며, 랜선식물 모임 ‘샐러드 연맹’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공저자 박민지는 지금 국립공원공단에서 일하고 있다. 또 다른 공저자 안현지는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연구하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에서는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40가지 식물을 소개하고 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과 초보자를 위해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 여러 가지 식물의 한 살이’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사실 한 송이가 아니야, 학명은 왜 필요할까? 식물의 겨울나기, 땅을 비옥하게 하는 식물, 식물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식물은 화학공장, 숲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곤충을 유혹하는 식물, 식물을 다루는 직업의 세계’ 등 10개의 주제에 따라 각기 4개 식물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주변의 식물 이름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의 내용 구성은 첫 쪽에 식물의 그림을 제시하고, 식물의 과명, 꽃 피는 때, 발견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해 알려준다. 다음 쪽에는 먼저 식물 이름에 대한 유래나 배경을 설명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식물의 특징, 재밌는 사실, 신기한 사실, 건강한 사실, 맛있는 사실, 위험한 사실 중에서 대표적인 특징을 3-4 가지 소개한다. 이렇게 네 종류의 식물 소개가 끝나면 마무리로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덧붙여 식물에 대한 흥미로운 공부를 한다. 그렇게 10가지 중요한 식물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식물의 이해뿐만 아니라 식물의 활용이나 역사적인 사실까지 알게 된다. 이 책을 읽은 후 저자들이 바라는 대로 늘지다다니 던 길가나 화단에서 만나는 풀들을 반갑게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달의 사락 k******4 2025.08.20. 신고 공감 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꽃사진을 자주 찍는다.예뻐서, 혹은 궁금해서다.해외여행을 가서도 처음보는 꽃이나 나무들 사진을 많이 찍어 온다. 끝내 이름을 알아내지도 못하면서...식물도감은 두어 권 갖고 있지만 답답하긴 매 한가지다.'식물도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줄 바로 그 책!'이 한 줄 서평에 호다닥 달려왔다.아는 식물이든 모르는 식물이든 책에서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까?늘 곁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꽃사진을 자주 찍는다.
예뻐서, 혹은 궁금해서다.
해외여행을 가서도 처음보는 꽃이나 나무들 사진을 많이 찍어 온다. 끝내 이름을 알아내지도 못하면서...
식물도감은 두어 권 갖고 있지만 답답하긴 매 한가지다.
'식물도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줄 바로 그 책!'
이 한 줄 서평에 호다닥 달려왔다.
아는 식물이든 모르는 식물이든 책에서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까?
늘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도시 식물 탐험대'라는 용어가 친근하게 다가왔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특징을 알아내는 활동이라면 누구라도 도전해볼 만하지 않은가!
그러기 위해서 식물박사 '웅' 과 탐험대원인 도토리 친구를 가장 먼저 만나보아야 한다.
표지 그림에서 우리는 그들을 곧바로 찾아낼 수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의 첫만남부터 미션을 마칠 때까지의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하여 식물학의 기초적 배경지식들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가령,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이라든지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학명은 왜 필요한가,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등 이론적인 공부가 필요한 내용을 추려서 쉬운 입말로 설명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실제로 이 코너를 통하여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도 많았다.
불에 타거나 벌목으로 방치된 산이 완전한 숲을 이루기까지는 200년이 걸린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원래대로 울창한 숲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그곳을 터전으로 삼는 곤충들과 동물들이 돌아오는 시간까지도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뉴스 화면으로만 안타깝게 지켜보던 지난 해 봄 동해안 산불 현장 모습이 떠올랐다.
한 번의 화재가 200년 세월을 앗아가는 셈이다.
평소에 우리가 숲을 소중히 여기고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풀친구 40 가지 중에는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도 있고, 흔히 보았지만 미처 이름을 몰랐던 것도 있고, 처음 만나는 친구도 있었다.
서양 민들레와 토종 민들레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산책길에서 자주 보는 수크렁은 수크령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간혹 붙여놓은 팻말에 오기가 있다는 것이 문제다.
개미자리 주변에 개미들이 많은 이유도 확실하게 인지하였다.

이 책은 식물도감이 맞다.
보통 식물도감 아니고, 재미있고 쉬운 식물도감이다.
단숨에 읽힌다.
저자들의 기획의도에 충분히 부합하는 훌륭한 식물 안내서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한 세 명의 저자들이 글을 쓰고, 건국대학교 리빙디자인학을 공부한 두 명의 그림쟁이가 식물 세밀화를 그렸다.

식물 소개가 제법 알차다.
두 쪽에 걸쳐 여러 가지 정보를 수록했는데 왼쪽 페이지에는 식물 세밀화를 얹었다.
각 식물의 특징과 함께 재밌는 사실, 건강한 사실, 신기한 사실, 맛있는 사실, 위험한 사실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관련 팁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꽃차와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맛있는 사실'에 특히 주목했다. 큰개불알꽃차도 기대된다.
올 봄에 꽃이 피면 차로 만들어 즐겨보고 싶다.
-예비 탐험 대원 여러분! 이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날마다 지나는 평범하고 똑같은 길이 비밀스러운 식물 탐험 장소로 바뀌는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손연주, 박민지,안현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3.01.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초대받은 식물을 찾아 탐험을 떠나자!!
"초대받은 식물을 찾아 탐험을 떠나자!!" 내용보기
#도시나무꽃탐험대 #초대받은식물을찾아한바퀴 #주니어RHK 도시 식물 탐험대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길거리 나무와 화단의 꽃을 탐험하면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이 보인다! 식물 전문가 3인이 쓴 “색다른” 식물도감 『도시 나무·꽃 탐험대』 전작 <도시 식물 탐험대>에서 만난 적이 있는 "도시탐험대시리즈" 그 후속작으로 <도시나무꽃탐험대>를 나왔다. 식
"초대받은 식물을 찾아 탐험을 떠나자!!" 내용보기

#도시나무꽃탐험대 #초대받은식물을찾아한바퀴 #주니어RHK

도시 식물 탐험대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길거리 나무와 화단의 꽃을 탐험하면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이 보인다!

식물 전문가 3인이 쓴 “색다른” 식물도감 『도시 나무·꽃 탐험대』

전작 <도시 식물 탐험대>에서 만난 적이 있는 "도시탐험대시리즈" 그 후속작으로 <도시나무꽃탐험대>를 나왔다.

식물을 전공하고 연구하고 알리는 일에 축빠진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저자 덕분에 또 한번 식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도시식물을 초대받은 식물과 초대받지 않은 식물로 나누는 재미난 생각에서 시작한다. 전작에서는 주변에 뿌리내리고 자라는 식물에 대한 지식을 이야기 했다면 이번에 나무꽃탐험대에서는 도시에 초대받은 식물을 소개한다. 왜 초대받는 식물이라고 이야기 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도시에 도움이 되고 있는 초대받는 식물은 조경식물이자 원예식물로 길거리에 지나며 흔하게 만날 수 있었던 나무와 꽃 이야기를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식물의 이름의 뜻과 특징과 재미있는 사실, 건강한 사실까지, 주위를 둘러보며 찾으며 볼 수 있다.

초대받은 식물 50종을 탐험을 식물박사 웅! 탐험대원 도토리! 맹꽁! 도마뱀과 함께 이야기한다.

다채로운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식물도감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계속 볼 수 있게 한다. 식물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역사, 과학, 지리, 문학, 환경까지 다양한 관점으로 궁금한 식물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책으로 먼저 식물탐험을 하고, 아우안자매들과 함께 직접 책 속에 나온 나무와 꽃을 찾아보고 탐험한다면 더 유익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가까운 곳에 있는 식물들의 이야기가 실제적이여서 생태감수성을 아이들과 함께 더 가질 수 있어 너무 좋다!!

이달의 사락 s******h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책을 만나면 작가 소개 및 판권을 살펴본다.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나고 펼쳐 본 작가 소개란에 이 책을 만든 작가들이 이렇게 소개되어 있어서 재밌었다. 용감한 손연주, 맹꽁한 박민지, 상상하는 안현지 그림쟁이 손효주 · 윤지호 따뜻한 김완수.   학교 가는 길, 마트 가는 길, 놀이터 가는 길... 우리 동네 주변을 걸으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고 식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책을 만나면 작가 소개 및 판권을 살펴본다.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나고 펼쳐 본 작가 소개란에

이 책을 만든 작가들이 이렇게 소개되어 있어서 재밌었다.

용감한 손연주, 맹꽁한 박민지, 상상하는 안현지

그림쟁이 손효주 · 윤지호

따뜻한 김완수.

 

학교 가는 길,

마트 가는 길,

놀이터 가는 길...

우리 동네 주변을 걸으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고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 식물의 한 살이 등을 식물박사 웅과 함께

알아보는 컨셉의 책이다.

식물명과 식물의 특징, 이 식물의 신기한 사실과 재밌는 사실,

그리고 건강한 사실과 맛있는 사실은 물론 위험한 사실을

함께 소개해줌으로써 그 식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왼쪽 페이지에 식물의 세밀화를 그려 넣어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꽃과 열매까지도 알려주고 있다.

 

소개된 식물들 하나하나가 정말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식물들로

이름은 물론 그 식물의 다양한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어

이 책 들고 동네 한 바퀴 돌면서 책 속의 주인공들을 찾아보면

무척 신나는 놀이 활동으로 이어질 것 같다.

 

나고 자란 곳이 시골이라 이 책에 나온 대부분의 식물들을 알고 있었는데

애기땅빈대의 이름을 처음 알았고 쥐꼬리망초는 본 기억이 없다.

길가 화단이나 가로수 밑 화단, 풀밭, 산기슭등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하니

올해는 두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겠다.

 

도시 식물 탐험대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지금쯤 고개를 내밀고 있을 별꽃과 돌나물, 봄까치꽃(큰개불알풀)을 찾아

봄마중 가고 싶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3.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 (손연주/박민지 안현지/주니어rhk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식물 박사 웅이와 함께 떠나는 우리동네 식물탐험 !!식물에 대해서 공부하기 전에식물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있는 것 농사를 짓는 식물과 잡초 꽃과 잡초이렇게 단순하게 나누고식물을 바라보았어요.그러다가 식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와~~ 세상에 필요없는 식물은 없구나!!자세히 보니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 (손연주/박민지 안현지/주니어rhk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식물 박사 웅이와 함께 떠나는
우리동네 식물탐험 !!

식물에 대해서 공부하기 전에
식물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있는 것
농사를 짓는 식물과 잡초
꽃과 잡초
이렇게 단순하게 나누고
식물을 바라보았어요.

그러다가 식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와~~ 세상에 필요없는 식물은 없구나!!
자세히 보니 식물의 꽃이
정말 예쁘구나!!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보면서
와~ 식물은 정말 똑똑하구나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알게된 사실
도시의 공원에
정말 많은 종류의 풀들이
계절마다 피고 진다는 사실이었어요.

도시 식물 탐험대는
우리가 살고있는 도시의
식물에 관한 많은 지식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눈이 녹은 공원에서
P20에 나온
개망초의 잎을 찾았어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개망초는
싹을 틔우고 잎을 낸 채
겨울을 난답니다.
겨울의 추위와 찬 바람을 이기고
살아가기 위해
잎을 땅 바닥에 붙이고 살아가는
로제트식물들이 두해살이 식물들이랍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막내가
책에 나온 닭의장풀 그림을 보면서
집앞에서 보았던 식물의 이름을
익히네요.

봄이 오면 책을 들고
아이들과 집 앞 공원에 나가서
책에 나온 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도시식물탐험대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주니어rhk #식물찾아걷자 #우리동네한바퀴 #도서협찬 #서평 #식물탐험안내서 #식물의비밀 #식물탐험




a**********4 202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내용보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중 아마 누구라도 떠올리지 않았을까? 이 책을 펼쳐 읽는 내내 마음속을 간지럽힌 시. 잘 안다는 것은 결국 잘 관찰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마음속에 새로운 지도가 생겨나며 그곳을 설레는 마음으로 거닐다가 마침내 사랑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지난 봄, 반 아이들과 봄 미션을 진행했었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내용보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중

아마 누구라도 떠올리지 않았을까?

이 책을 펼쳐 읽는 내내 마음속을 간지럽힌 시.

잘 안다는 것은 결국 잘 관찰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마음속에 새로운 지도가 생겨나며

그곳을 설레는 마음으로 거닐다가

마침내 사랑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지난 봄, 반 아이들과 봄 미션을 진행했었다.

무엇이라도 좋으니 '내가 찾은 봄'을 인증하는 것인데

2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미션을 하면서

아이들이 매일같이 찾아 올리는 봄 꽃 사진들과

봄 나물, 봄 식탁, 봄 옷 같은 것들을 실컷 감상했다.

봄 미션에서 가장 많이 올라온 사진은 봄꽃 사진이었는데

쉽게 눈에 띄는 커다란 꽃나무 뿐만 아니라

고개를 숙이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알 수 있는

꽃마리, 큰봄까치꽃, 냉이, 꽃다지, 별꽃 같은

작은 꽃들도 마치 보물찾기 하듯 찾아내는 눈길에

함께 감탄하고 감동하면서 벅찬 봄을 보냈다.

잘 모르는 꽃들은 모야모에 물어보기도 하고,

미션을 통해 식물에 관심이 생긴 친구는

도서관에 가서 연신 식물도감만 빌려서 보다가

결국 엄마를 졸라서 식물도감을 사기까지 했었는데

도심 속에서도 봄꽃, 그리고 다양한 식물들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충만하게 만나고 교감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방향을 우리 모두가 몸으로 깨달은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올 새봄을 기다리는 시간,

너무나 반갑게 만난 책, <도시 식물 탐험대>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내 마음을 100%대변하는 듯한 부제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고 살펴보고 사진찍었던

수많은 들꽃들의 숨겨졌던 이야기들이 잔뜩 들어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오래전 만났던 친구를 마주친 것처럼 반갑게 인사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올해도 봄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 만날 아이들과

<도시 식물 탐험대> 책 함께 펼쳐들고

식물 찾아 동네 한 바퀴! 걸어볼 예정이다.

s******7 202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2020년부터 마을그림책을 기획하고 만들면서 굴포천(인천 부평구에 있는)을 집중해서 관찰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굴포천의 풍광을 그렸고 2021년에는 굴포천의 동물과 식물들을 그렸고 2022년에는 굴포천의 식물들과 어우러지는 주민들의 모습을 그렸다. 그렇게 3년 동안 굴포천을 탐색하면서 처음에 몰랐던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 이름을 알기 위해 주변에 물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2020년부터 마을그림책을 기획하고 만들면서

굴포천(인천 부평구에 있는)을 집중해서 관찰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굴포천의 풍광을 그렸고

2021년에는 굴포천의 동물과 식물들을 그렸고

2022년에는 굴포천의 식물들과 어우러지는 주민들의 모습을 그렸다.

그렇게 3년 동안 굴포천을 탐색하면서 처음에 몰랐던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 이름을 알기 위해 주변에 물어보고 검색도 많이 하며

모야모앱을 깔아 답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그래도 모르는 식물이 너무 많아 식물책을 하나 둘 사모으며 식물에 집중하게 되었다.

그러다 알게된 이 책

- 식물 찾아 걷자! 우리 동네 한 바퀴 도시 식물 탐험대>.

무척 반가웠다.

 

이 책은 식물박사 ''이 탐험대원 '도토리'와 식물들을 탐험하며

식물들의 특징들을 만나게 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만화 형식의 구성과 색연필화로 그려진 식물의 구조, 특징, 이름유래가 재미있게 나와있다.

재미있는 사실,

신기한 사실,

건강한 사실,

맛있는 사실,

위험한 사실...이란 작은 제목으로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식물을 소개할 땐 색연필화로 그려진 그림들이 나오는데

무척 섬세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더라.

그 흔한 갈대강아지풀이이 이렇게 예쁘다니.

 

개망초는 이름의 유래를 보면 역사를 함께 들여다 볼 수도 있다.

그 흔한 개망초가 왜그렇게 자주보이나했더니 번식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

까마중은 까만 열매가 스님의 반들반들한 머리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 까만 열매가 달기도 하지만, 익지않은 열매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어 위험하댄다.

 

중간중간 있는 정보도 꽤 유익하다.

 

학명은 왜 필요할까? 24

식물의 겨울나기 34

땅을 비옥하게 하는 식물 44

식물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54

식물의 화학 공장 64

숲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74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84

곤충을 유혹하는 식물 94

식물을 다루는 직업의 세계 104

출처 - 도시 식물 탐험대

 

이 책을 다 보고나서

식물에 관심이 있는 내게 잘 왔다는 생각과 소장가치로 충분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이 왜 필요한지 뒷 날개면에 잘 나와있다.

- 모두에게 좀 더 재미있게 식물을 알려 줄 도감은 없을까?...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 책.

이 강추위 지나면 봄이 곧 오겠지.

꽃샘추위 지나면 봄은 어느덧 우리 앞에 와 있겠지.

그렇게 멀지않은 봄날이 오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참고해 동네 한바퀴를 산책하기를 추천한다.

 

#도시식물탐험대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김완순

#주니어RHK #주니어랜덤

#식물도감 #동네한바퀴 #산책 #식물의한살이 #식물의구조 #식물안내서 #식물이야기 #환경 #원예 #생태 #생명과학

j*****o 202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_나는 동네 탐험대장
"도시 식물 탐험대_나는 동네 탐험대장"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 (손연주·박민지·안현지 지음 | 그림쟁이 손효주·윤지호 | 김완순 감수 | 주니어RHK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1>   도시 식물 탐험대 책을 주루룩 넘겨보며 머리에 떠오른 시! 주변에, 발끝에 채이면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풀꽃! 이 책에 나온 식물들도 대체로 그렇다.
"도시 식물 탐험대_나는 동네 탐험대장" 내용보기

도시 식물 탐험대

(손연주·박민지·안현지 지음 | 그림쟁이 손효주·윤지호 | 김완순 감수 | 주니어RHK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1>

 

도시 식물 탐험대 책을 주루룩 넘겨보며 머리에 떠오른 시!

주변에, 발끝에 채이면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풀꽃!

이 책에 나온 식물들도 대체로 그렇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가고 손이 간다.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나쁘지만 않다.

주변을 더 둘러보게 되고

뺨을 스치는 바람에도 감사하고

한 줌 햇볕에도 감사하며

아스팔트 틈을 뒤집고 나오는 작은 생명에도 감사하다.

 

화사하고 자태를 뽐내는 꽃도 좋지만

언젠가부터 길가에, 주차장 틈에, 돌 틈에

삐죽이 나오는 식물, 꽃들에 눈이 간다.

 

힘없고 작지만 질긴 생명력이 좋고

손길 없이도 스스로 잘 버티는 것이 대견해서.

 

 

자세히 보아 더 예쁜 풀꽃들

이 책을 읽으며 폰 속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을 찾아보았다.

 

개망초(계란꽃), 민들레, 제비꽃, 꽃마리, 달맞이꽃, 닭의장풀, 맥문동, 메꽃, 나팔꽃, 뱀딸기, 별꽃, 애기똥풀, 큰개불알풀(봄까치꽃이란 예쁜 이름도 있는데) 코스모스, 토끼풀. 냉이, 괭이밥.

 

와 많이도 찍었다.

 

부추가 바람에 흔들리는 게 예뻐서 찍기도 하고, 풍선초가 바람에 하늘거리는 것이 예뻐서 찍어 후배에게 보여줬더니 무관심~

상처받지는 않았다. 그 나이엔 그럴 수 있지 하며~

풍선초 꽃은 별꽃보다 작다. 그 작은 꽃에서 큰 풍선이 열리근 것도 신기하고 부추꽃이 수국처럼 피는 것도 신기하다. 노랗게 피는 상추꽃도 얼마나 예쁜지~

모두 자세히 보아야 볼 수 있다.

 

 식물 박사 웅이와 도시 탐험

식물 탐험 준비물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

여러 가지 식물의 한 살이

 

도토리는 식물 박사 웅이와 위의 간단한 공부를 한 뒤 도시 탐험 시작!

 


 


 


 


 


 

도시를 탐험하며 우리 주변에 어마어마한 식물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도시 식물들!

40여 개의 식물을 소개하며 그림과 함께 각 식물의 특징, 재밌거나 건강한 사실, 또는 신기하거나 위험한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중간에 아래 내용을 알려주는 방법~

 

사실 한 송이가 아니야

학명은 왜 필요할까 

식물의 겨울나기

땅을 비옥하게 하는 식물

식물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식물은 화학 공장

숲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곤충을 유혹하는 식물

식물을 다루는 직업의 세계

 

 

 

이 책은 옆에 두고 계속 손이 가는 책!

봄이 되면 아이들과

이 식물 탐험 안내서를 들고

학교 안의 식물들부터 비밀을 찾아봐야겠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m******1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식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책 <도시 식물 탐험대>입니다.   식물 박사 곰돌이 '웅'이가 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펼칩니다. 귀여운 곰돌이가 이야기를 해주니 더욱 관심이 가기도 하고 만화로 시작되어서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좋답니다. 한 송이인 줄 알았던 꽃이 설상화와 통상화라는 작은 꽃이 모여서 하나의 꽃으로 보였다는 점, 이런 꽃은 한 송이로 보이는 것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식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책

<도시 식물 탐험대>입니다.

 

식물 박사 곰돌이 '웅'이가 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펼칩니다.

귀여운 곰돌이가 이야기를 해주니 더욱 관심이 가기도 하고

만화로 시작되어서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좋답니다.

한 송이인 줄 알았던 꽃이

설상화와 통상화라는 작은 꽃이 모여서 하나의 꽃으로 보였다는 점,

이런 꽃은 한 송이로 보이는 것도 다발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점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서 이런 정보를 알아가는 것도 즐겁게 느껴져요

식물을 탐험하는 미션을 하나씩 읽다보면

이제 우리 주변에 있는 식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과 열정이 솟아납니다.

 

우리가 길가다가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식물의 그림과

볼 수 있는 시기나 장소, 어떤 특징이나 사실을 알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어요!

저는 맥문동이 인상 깊었는데요

보라색은 라벤더 밖에 몰랐던 저에게

맥문동이라는 이름의 꽃을 알려줘서 너무나 좋았어요!

 

이웃집 토토로에 나왔던 그 식물의 친척이라는 것, 한의학의 약재라는 점도 알 수가 있었죠

 

예전에 공원 가는길 한쪽 담벼락에 피었던

이름 몰랐던 보라색 꽃이 맥문동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는 어떤 꽃이나 풀을 보아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가 생길 것 같아요

그냥 보라색 꽃이 아닌, 맥문동이라고 부르는 것이

저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져서

 

행복감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도시 식물 탐험대의

식물 탐험 수첩을 들고

바깥으로 나가서 탐험을 시작해볼까요?

a*****3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 식물 탐험대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걷다 보면 알게 되고보다 보면 알게 되고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거야!이 글이 내 마음을 휘리릭 흔들었다. 걷다 보면 보이고 보다 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 거란 말이 마치 마법 주문처럼 설레게 만들었다.두 딸과 길을 걷다보면 내겐 보이지 않는 작은 식물들이 우리 딸들 눈속엔 콕콕 들어와 나를 불러 이건 무슨 꽃이에요? 물을 때가 많다. 그럴때면 카메라를 켜고 찍어
"도시 식물 탐험대" 내용보기
걷다 보면 알게 되고
보다 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거야!
이 글이 내 마음을 휘리릭 흔들었다. 걷다 보면 보이고 보다 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 거란 말이 마치 마법 주문처럼 설레게 만들었다.
두 딸과 길을 걷다보면 내겐 보이지 않는 작은 식물들이 우리 딸들 눈속엔 콕콕 들어와 나를 불러 이건 무슨 꽃이에요? 물을 때가 많다. 그럴때면 카메라를 켜고 찍어 보거나 대충 그냥 풀이지 뭐 또는 그냥 작은 꽃 너네가 이름 붙여줘봐 하고 얼렁뚱땅 자리를 벗어났는데
이 책을 받아들고 이 문구가 눈에 들어오며 더 설레였다. 다가 올 봄이 더 기다려지며 책을 펼치고 딸아이와 목차부터 보며 들어본 이름 알고 있는 이름 읽어 나갔다. 알고 있는 이름을 만나면 서로 내가 더 잘 알고 있다는 듯 생김새를 설명하느라 바빴다 그러곤 서로를 믿지 못해 페이지를 찾아 펴서 누가 맞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나는 식물 도감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필요한 부분 펼쳐 보고 슥~! 한번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며 본게 다였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기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과연 내가 이걸 끝까지 읽을까 했는데 ^^
너무 재밌고 쉽게 풀이해서 내용이 담겨 있어서 딸아이와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리고 다시 책을 펼쳐들고 다시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 읽었다.
그야 말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읽기 쉽게 내용이 담겨 있고 식물의 특징, 이름이 왜 이렇게 지어졌는지, 신기한 사실, 재밌는 사실, 건강한 사실 등 이 책을 읽기 전엔 그저 작은 풀에 속해 풀, 꽃으로 불린 식물들의 다양한 정보를 읽어 나가며 내일 점심 식사 후 딸아이와 아파트 단지를 돌며 찾아 나서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오면 이 책에 담긴 재밌는 정보를 활용하여 반지도 만들어보고 우산도 만들어 보고 싶다. 딸아이는 약초에 쓰는 식물이 많다며 하나 하나 적어가며 이번 설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려야겠다며 적고 그리며 재밌어 했다.
중간 중간 만화형식으로 식물 상식에 대해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았어서 아이들이 더 재밌어 했다. 작은 수첩도 함께 왔는데 식물 탐험 수첩이라 적혀있고 안에는 책에 나온 여러 식물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내가 직접 탐험대가 되어 발견하고 식물 일지를 쓸 수 있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 이끌어 주어서 구성이 좋은 것 같다.
반 아이들과도 이틀에 한 식물로 정해서 학교에서 찾아보고 일지도 써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이제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식물들 밖에서 만나서 소중한 이름을 불러주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관심가져주고 고마워해야겠다. ^^
s*******6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