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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ock1192/222725294267
이 책의 저자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 약 15개 이상의 언어로 총 50개가 넘는 국가에 광고를 진행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디지털 마케터이다 유료 광고를 구심점으로 하여 이메일, 웹 사이트, 마케팅 자동화, CRM 마케팅, 콘텐츠 등 마케팅 전반을 총괄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의 사이트 블로그: https://blog.naver.com/yoyolan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GraceShin0126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ehshin0126 포트폴리오 사이트: https://www.graceshin.co.u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yogracie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인해 모든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을 깨닫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 챕터에서는 이러한 변화와 함께 꼭 필요한 무기가 된 디지털 마케팅의 진화와 발전 과정을 소개한다
디지털 마케팅은 요즘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이지만 30년 전만 해도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디지털 마케팅은 이름에서 쉽게 유추 해볼 수 있듯이 디지털과 마케팅 두 가지 개념이 합쳐진 분야이다 필연적으로 디지털 마케팅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궤를 같이할 수 밖에 없다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면 이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기법과 분야가 부차적으로 탄생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할 때 기술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2019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며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전파력이 강한 데다가 발생 당시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최대한 사람 간 접촉을 피하는 것만이 최선이였다 대면으로 이루어지던 소통 방식이 다양한 온라인 형태로 대체됐으며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됐다 사람들이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 사용하게 되면서 이미 디지털 전환을 시작한 기업들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자 박차를 가했다 디지털로 전환해야 할 필요를 크게 느끼지 못해 전통적 대면 방식을 이어오던 기업들도 이제는 선택의 여지 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을 맞이했다
그림을 보면 특별한 기술이 이끄는 변화가 아닌 경우 일반적으로 인간은 점진적으로 변화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발생한 시점을 기준으로 마치 기술로 인한 변화처럼 급격하게 속도가 빨라졌다 이미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던 차에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촉매제가 더해지면서 일상과 경제의 디지털 전화이 가속화됐다
이제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됐다 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트랜드는 앞으로 도서에서 다루게 될 디지털 마케팅과 기술이 발전하는 데 큰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 전환은 영어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 한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업의 프로세스, 모델, 문화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모든 전략을 뜻한다 디지털 전환에는 세가지 주요한 영역이 있다 1. 고객경험, 2. 운영 프로세스, 3. 비지니스 모델이다 이 중에서도 고객 경험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거의 모든 주제와 맞닿아 있다
기술과 밀접히 맞닿아 있는 디지털 마테잉에서 알맞은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디지털 마케터에게 기술은 마치 자동차와 같다 걸어서 1시간 걸리는 거리를 차로 10분 안에 갈 수 있는 것처럼 마케팅 기술(마테크)은 마케터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목표에 도달하도록 도와준다 이런 의미에서 마테크는 마케터에게 성공의 날개인 셈이다
이전에는 고객과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채널이 이메일 밖에 없었다면 현재는 챗봇, 인앱 메시지, 메시징 앱, 소셜 미디어 등 아주 다양한 방법이 생겼다 동시에 마케팅 활동이 증가하게 되면서 함께 생성되는 고객 데이터의 양도 함께 늘어났다 이러한 이유로 복잡해지는 고객 여정을 파악하고 각 채널에서의 마케팅 성과와 기여도를 판단하기 점점 어려워졌다 시간이 지나며 이런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마케팅과 관련 기술들 역시 발전하고 진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술들을 마케팅 테크놀로지 줄여서 마테크(MarTech)라 한다
마테크는 어떤 기능을 수행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마테크 종류는 광고, 분석,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소셜 미디어, 데이터 관리 등이 있다 회사의 규모가 클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마테크 툴의 종류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한 회사가 각 종류별로 어떤 솔루션을 사용하는지를 정리한 것을 마테크 스택(MarTech Stack)이라 한다
6가지 주요 마케팅 기술 마테크 분야의 거장이자 마테크 컨퍼런스의 설립자인 스캇 브링커는 마케팅 기술의 종류를 여섯 개로 구분했다 콘텐츠&경험, 광고&홍보, 소셜 미디어&고객 관계 관리, 커머스&영업, 데이터&분석, 업무관리 툴 간에 중복된 기능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이 여섯 가지의 카테고리에 속하는 플랫폼들은 고객 여정의 모든 접점을 관통하는 데 필요한 아주 중요한 도구들이다
그로스 해킹의 꽃으로도 불리는 AB 테스트는 우리가 성장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채녈을 막론하고 AB테스트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상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마법의 열쇠 같은 역할을 한다 AB 테스트란 동일한 웹 페이지에서 특정 요소를 변형한 A와 B안을 사용자에게 제시해 어느 것이 더 나은 성과를 보이는지 분석하는 무작위 실험이다 일부 사용자 그룹에게는 A안이 표시되고 다른 사용자 그룹에게는 B가 표시된다 웹 사이트뿐 아니라 이메일, 팝업, 앱, 광고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수 있다
특정요소를 한꺼번에 변경하는 대신 특정 사용자 집단에게 미리 AB 테스트해봄으로써 해당 변경의 효과와 영향을 미리 검증할 수 있다
더 참여율이 높거나 성과가 좋았던 안으로 업데이트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자의 경험이 개선되고 전환율과 ROI 향상으로 이어진다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기에 AB 테스트는 디지털 마케팅에서는 필수적이다
AB 테스트를 이야기할 때 종종 함께 등장하는 용어가 있다 스플릿 테스트(Split Test)이다 두 용어는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엄밀히 따지면 두 가지는 서로 완벽히 같지는 않다 AB 테스트는 기존 안 A와 CTA 버튼, 이미지, 카피 등의 단일 요소를 변경한 B안 중 어떤 안이 더 나은 성과를 내는지를 실험하는 방법이다 반면 스플릿 테스트는 두 가지의 완전히 다른 디자인을 테스트한다 AB 테스트처럼 한 요소를 변경하는 정도가 아닌 전체적으로 매우 다른 콘셉트를 비교할 때 유용하다
다변수 테스트(Multivariate Test; MVT)는 이와 달리 A안과 B안 두 가지가 아니라 C안, D안 등 다양한 안을 한 번에 비교하는 방식이다 올바른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다변수 테스트의 경우 테스트의 대상이 되는 사용자 집단(트래픽)이 2개 이상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AB 테스트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다변수 테스트의 가장 큰 목적은 한 페이지(혹은 소재, 이메일등)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CTA 배치, 텍스트 배치, 이미지 등)들을 어떤 식으로 조합했을 때 가장 성과가 좋은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AB 테스트는 특정 요소의 영향을 측정하기 때문에 만약 여러 가지 요소를 테스트하고 싶다면 차례대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 때 다변수 테스트를 사용하면 한 번에 여러 개의 AB테스트를 동시에 수행하기에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독립 적인 요소들 간의 상호 작용의 효과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은 경험이 많은 디지털 마케터가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전세계에서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고 있으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디지털 마케터이다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꿈꾸는 기업의 임원, 마케터,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읽으면 매우 도움이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더불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매우 특별한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경험이 많은 디지털 마케터의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기회이다 디지털 마케팅의 노하우를 얻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반드시 한번 읽어보아야 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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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초보부터 고수까지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기본적인 개념정리 후 심화 내용까지 다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마케팅은 돈 많으면 잘 되는, 쉬운 분야인 줄 알았는데 타깃 설정, 성과 분석, 데이터 분석, 리마케팅 등 단계별로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따라 성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적잖이 놀랐다. 기본 개념 정리 부분은 술술 읽힌다. 저자가 필력이 좋고 선생님이 설명해주듯 존댓말로 글을 써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디지털 마케팅의 역사부터 종류, 흐름, 마케팅 플랫폼과 마케터 포지션 등 한마디로 마케팅 전분야를 다 다룬다. 개념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면 마케팅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나에게 맞는 마케터 포지션이 뭔지, 어떻게 커리어를 키워나가면 좋을지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마케터로 커리어를 잡으려는 사람들에겐 나침반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중간중간 기술적인 심화 파트도 있다. 자칫 마케팅 전문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저자가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쉽게 알려주기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었다. 심화부분은 특히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여러번 참고서처럼 체크하고 실생활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케팅팀과 일을 많이 한다. 마케팅 하는 분들의 마인드가 어떤지, 어떤 걸 중요시 여기는지, 협업을 잘하려면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등을 배웠다.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 소셜미디어로 사이드잡을 하는 분, 사업하는 분, 식당/카페 사장님 등 마케팅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섬세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마지막 커리어 로드맵엔 마케터 준비생부터 시니어 마케터까지 어떤 식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키면 좋을지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나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지만 마케터로서 커리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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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그레이스 지음, 비제이퍼블릭 출판사)
#내일부터디지털마케터 #디지털 #마케팅 #마케터 #그레이스 #비제이퍼블릭 #서평 #서평이벤트 #데이터 #데이터분석 #AB테스트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다가 비제이 퍼블릭 출판사에서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나는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고 데이터 분석 분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이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니 데이터의 의미, 1자, 2자, 3자 데이터, 디지털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법, AB 테스트 등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지식이 많았다. 이런 것들이 마케팅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 책의 저자-그레이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현재 미국 테크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로 일하고 있다. 2011년 기획/마케팅 업무를 시작했고, 201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첫 해외 취업을 했다. 그 후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2020년부터 영국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는 남아공과 영국을 오가며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실현 중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디지오션'을 창업하였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책의 구성 서문 저자 소개 베타 리더 추천사
1장.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꿈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마케팅’은 없었다 기술의 변화, 매체의 변화, 소비자의 변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가 앞당긴 디지털 전환 옴니채널(Omnichannel) 고객(경험)이 왕이다
2장. 지피지기지객이면 백전백승!
우리 브랜드 이해하기 고객 이해하기 경쟁사 이해하기
3장. 데이터야, 데이터야, 뭐가 보이니?
데이터의 의미 고객 데이터의 종류 1자, 2자, 3자 데이터 쿠키리스 시대(Cookieless World) 고객 데이터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디지털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법
4장. 마테크, 기술의 날개를 단 마케팅
마테크, 마케팅만을 위한 기술일까? 6가지 주요 마케팅 기술 애드테크, 광고에 기술을 입히다 그 외 알아두면 좋은 테크 용어들
5장. NURTURE: 길게 내다보는 오가닉 마케팅
콘텐츠가 답이다! 검색엔진 최적화(SEO) 소셜 미디어 이메일
6장. CONVERT: 빠른 성과를 내는 페이드 마케팅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퍼포마 삼각 관계 퍼포마 사이클 디스플레이 광고(프로그래매틱 광고) 검색 광고 소셜 & 네이티브 광고 Better Together
7장. S-P-A: 디지털 마케팅의 넥스트 레벨
SEGMENTATION, 세분화 PERSONALIZE, 개인화 AUTOMATE, 자동화
8장. TEST: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다
AB 테스트 종류 AB 테스트 방법 채널별 AB 테스팅 예시
9장. MEASURE: 성과 측정이 안되면 개선할 수 없다
핵심 성과 지표 주요 성과지표 이해하기 퍼널별 KPI 채널별 주요 KPI 웹 사이트 트래픽 분석 데이터 시각화
10장. 디지털 마케터, 어떤 일을 하나요?
디지털 마케팅을 배우면 할 수 있는 일 디지털 마케팅, 전망이 좋은 직업인가요? 직무별 업무 내용 기업 종류별 차이(회사 규모, 산업, 제품·서비스 등) 역할별 차이(브랜드 vs. 대행사) 디지털 마케터에게 필요한 스킬 3가지 디지오션 수강생 5인의 직무 인터뷰
11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로드맵 짜기
LEVEL 0: 디지털 마케터 꿈나무(꿈디) LEVEL 1: 신입 뽀시래기 단계 LEVEL 2: 주니어 디지털 마케터 단계 LEVEL 3+: 만렙 시니어를 향해 에필로그 알아두면 좋은 용어 정리 책의 특징 이 책은 학문적 지식을 전달하면서 실제 적용 사례를 담고 있는 실용서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로, 중요한 핵심 개념들을 정리하였다. 디지털 마케팅의 발전 과정부터 채널별 기본 상식, 전략과 기획, 콘텐츠, 핵심 트렌드, 고객 데이터, 데이터 수집과 분석 등 기초지식을 다룬다. 2부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와 직무 소개, 그리고 직무별로 필요한 역량에 대한 설명을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개발해야 하는 역량에 대해서 알려준다. <디지털 마케터> 분야로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예비 디지털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커리어 로드맵, 단계별 조언과 실용 팁을 제시해준다.
책의 장점 나는 <디지털 마케터>라는 직무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처음 접하는 지식이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건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지식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쉽게 이해가 되고 술술 읽혔다. 저자분께서 설명을 잘해 주시고 그림이라는 시각적인 자료가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문장들은 초록색 줄이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찾아보기가 편리하다.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내용들을 배울 수 있고 디지털 마케터가 직무별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어떤 스킬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현업에서 일하시는 마케터분들의 인터뷰 내용이 첨부되어 있어서 <디지털 마케터>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유용한 디지털 마케팅 자료 모음(추천 강의, 뉴스레터, 자격증 등) 링크를 책에 첨부해줘서 <디지털 마케터>로 진로를 잡은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장에는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면 한 번쯤은 접해볼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다. 이 페이지는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하거나 면접을 보기 전에 보면 유용한 페이지라는 생각이 든다. 설명에 시각적인 자료가 많아 이해가 쉽고 중요한 문장은 색칠되어 있어서 다시 찾아보기가 편하다. 유용한 디지털 마케팅 자료 모음(추천 강의, 뉴스레터, 자격증 등) 링크가 첨부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는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면 한 번쯤은 접해볼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다. 책의 후기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읽었지만 <디지털 마케터>라는 직무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마케팅이 사실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한다. 아무리 기업이 훌륭한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이것이 잘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이 잘 모르면 제품이 팔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기기의 발달로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온라인 디지털 마케팅이 크게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마케터>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과 회사의 경영자와 경영진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에 큰 비용을 투자하는 기업의 주식 수익률이 높다는 논문 결과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디지털 마케터 직무에 마케팅 데이터 분석가가 있는데 필요한 스킬이 파이썬, R 활용 역량, 데이터 모델링 및 통계 지식 스킬이라고 한다. 내가 배우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더 깊게 공부하고 이쪽 분야로 이직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저자분이 창업하신 디 지오션에 가서 강의도 한번 들어봐야겠다. #내일부터디지털마케터#디지털#마케팅#마케터#그레이스#비제이퍼블릭#서평#서평이벤트#데이터#데이터분석#AB테스트#자연스러움#자발적인#합리적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