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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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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계등 세상이 만든 규칙에는 항상 의문이 있었습니다.왜 차변 대변, 명칭이 이렇지? 전혀 빌리다. 빌려주다 의미가 아닌거 같은데.재무회계, 재무관리.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일까…이 책을 보고 많은 부분이 해소되었네요,내용은 쉽지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지혜와 회계 도메인의 큰 그림을 익혔습니다.작가님의 깊은 고민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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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계등 세상이 만든 규칙에는 항상 의문이 있었습니다.

왜 차변 대변, 명칭이 이렇지? 전혀 빌리다. 빌려주다 의미가 아닌거 같은데.

재무회계, 재무관리.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일까…

이 책을 보고 많은 부분이 해소되었네요,

내용은 쉽지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지혜와 회계 도메인의 큰 그림을 익혔습니다.

작가님의 깊은 고민에 감사합니다.
j*****3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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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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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회계와 재무영역, 세무영역까지 아우르고 나아가 기업가치에 대한 내용까지 익히고 배울 수 있어서 저자가 말한 대로 실무형 회계라고 한 것이 믿어졌다. 회계, 재무직무에 있는 독자라면 익숙한 용어가 많이 나오고, IR이나 M&A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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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회계와 재무영역, 세무영역까지 아우르고 나아가 기업가치에 대한 내용까지 익히고 배울 수 있어서 저자가 말한 대로 실무형 회계라고 한 것이 믿어졌다. 회계, 재무직무에 있는 독자라면 익숙한 용어가 많이 나오고, IR이나 M&A에 있어서도 유용한 지식들이 많아 유용하다고 생각되고, 회계, 재무를 몰랐던 독자라도 이 책을 읽으면 회계, 재무용어에 익숙해지고, 내용 중에 엑셀로 여러가지 재무함수들도 익힐 수 있어 실무에서 잘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사실 회계, 재무직무가 아닌 타부서 직무라 하더라도 회계, 재무지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타 직무는 타 직무만 보지만, 회계, 재무는 전반적으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간의 차이, 조직의 성장 등에 숫자로 표현하고 있어 타 직무보다는 회사의 핵심에 있고, 내용을 더 잘 알 수 있다. 그리므로, 타 직무도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회계, 재무 쪽의 세세적인 내용은 모를지라도 전반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대학생부터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 자기개발을 위하여 공부를 하고자 하는 직장인은 이 책에서 기초부터 알려주고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기업의 가치평가까지 해 볼 수 있게 기초를 깔아주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실무서로 업무를 볼 때 옆에 두고 천천히 보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j********8 202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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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회게를 쉽게 써나간 상식책
"어려운 회게를 쉽게 써나간 상식책" 내용보기
이 책은 일반 회계 실용서적과 달리 회계영서나 이슈별로 어렵지 않은 문구와 용어로 쉽게 설명하는 친절한 책이다.    회계전공자는 소설처럼 읽을 수 있고 비전공자도 막힘없이 읽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난이도 있고 구체적인 내용을 접하면 훨신 이해가 잘 될 것 같다.   사회생활에 막 입문한 신입사원이나 회계업무와 무관한 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의 교양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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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회계 실용서적과 달리 회계영서나 이슈별로 어렵지 않은 문구와 용어로 쉽게 설명하는 친절한 책이다. 

 

회계전공자는 소설처럼 읽을 수 있고 비전공자도 막힘없이 읽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난이도 있고 구체적인 내용을 접하면 훨신 이해가 잘 될 것 같다.

 

사회생활에 막 입문한 신입사원이나 회계업무와 무관한 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의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c***1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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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숫자에서 막히는 회계의 틈새를 찾아라...!
"늘 숫자에서 막히는 회계의 틈새를 찾아라...!" 내용보기
최근에 횡령과 관련된 사건들도 연이어 나오고, 그 횡령 기간이나 횡령 금액을 보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어떻게 조직 내에서 적은 금액도 아니고, 짧은 기간도 아닌데 모를 수가 있지? 하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사 등 여러 곳을 다녀보거나 어디서 예산을 지원 받기라도 했을 때 1원이라도 차이가 나거나, 영수증 하나라도 없으면 마치 군 사격장에서 탄피 하나 없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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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횡령과 관련된 사건들도 연이어 나오고, 그 횡령 기간이나 횡령 금액을 보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어떻게 조직 내에서 적은 금액도 아니고, 짧은 기간도 아닌데 모를 수가 있지? 하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사 등 여러 곳을 다녀보거나 어디서 예산을 지원 받기라도 했을 때 1원이라도 차이가 나거나, 영수증 하나라도 없으면 마치 군 사격장에서 탄피 하나 없어진 것만큼 매번 난리가 나는 판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싶었습니다. 속담에도 "열 사람이 막아도 한 놈 도둑을 못 잡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귀신 같이 틈새를 찾아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어렵겠지만 이걸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과 함께 교차 확인하는 작업 등을 갖추는 것일텐데 말이죠...!

수포자로서 회계 쪽은 늘 자신이 없었는데 경제학과에 입학 후 신입생 OT 때 학생회장의 "수학의 정석을 버리지 마세요" 이야기에 좌절도 했었지요. 회계와 금융 쪽의 과목들은 전공 필수과목도 포함되어 있어서 피해 갈 수 없다보니 수강 목적 자체가 제대로 이해까지 가지도 못하고 선방일 정도였었는데...직급과 경력이 낮을 때면 몰라도 회계를 어느 수준 이해하지 못하면 매니지먼트를 할 수 없으니 한계가 느낄 수 밖에 없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창업 같은 것을 고려하려면 적어도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어야만 할텐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읽기 어려워도 읽어야 할 의무감마저 느낍니다.

처음 다녔던 회사도 점점 관리조직이 비대해지는 것에 대한 비판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현장에서 실무를 맡은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비판하는 쪽이었는데 일을 추진하는 쪽보다 이걸 모니터링하는 조직이 더 큰 것은 전형적인 관료주의, 행정제일주의로 봤었던터라 정말 현장을 모르고 탁상공론만 난무하는 꼴이었기 때문에 조직을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군대에서도 그렇듯이 실무진이 가장 많은 다이아몬드 형태가 가장 안정적일텐데 이건 뭐 과도한 역삼각형 상태라니...! 이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울텐데...역량이 역삼각형이면 몰라도...!

Ch 1. 회계의 기초 개념부터 알아보자.

// 기본적으로 다루는 용어들은 알겠는데 막상 관계성으로 접근하니 역시 어려습니다ㅜㅜ

Ch 2. 거래는 언제 어떻게 기록할까?

// 기준에 맞게 정확하게 기록을 남기는 것이 행정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필요합니다. 최근에 문서를 만들지 말라는 지시를 어떤 장관이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조직은 몰라도 공공조직이 그러면 되나 싶었습니다. 되려 철저하게 남겨야 할 것으로 봤는데...다만 paperless를 지향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맞겠지요.

Ch 3. 재무상태표에서는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 상장회사를 비롯해 감사를 받기 위해 기본적으로 재무상태표를 만드는데 한 번 읽어서 이해할 내용이 아니지만 만약 내가 CEO라면 알고 있어야 될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Ch 4. 손익계산서에서는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 보통 이 부분 또는 이 앞부분에서 복잡해지니 회계 쪽에 위임을 하게 되죠.

Ch 5. 왜 원가분석이 필요할까?

// 처음 직장생활할 때 워낙 정해진 기본단가가 있어서 제대로 된 원가분석을 배우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Ch 6. 왜 꼭 현금흐름표까지 살펴봐야 할까?

// 사실 금융은 시스템 내에서의 약속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정확한 현금흐름을 살펴야 단기든, 장기든 적절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겠지요.

Ch 7. 이 사업은 정말 우리가 할 만한 것일까?

// 여기에 대입해 보지도 않고 감으로만 사업을 추진한다면 운이 좋아서 잘 될 수도 있겠지만 리스크는 늘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h 8. 우리 기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여기 정도는 공부를 하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이것도 모르면서 달려들면 호구가 되는 지름길일 겁니다.

Ch 9. 우리 기업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 객관적인 자가진단과 자가분석을 위해서도 알고 있어야 될 내용이었습니다.

쉽게 썼다 했지만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역시 회계는 쉽지 않네요. AI로 인해 앞으로 회계사도 미래엔 없어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중에 하나라지만 모를 수는 없는데 참 어렵습니다. 이 책은 봤다고 따로 책장에 꽂아 둘 내용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 둬야 되겠습니다.

※ 네이버 인사쟁이카페 도서이벤트 당첨으로 도서를 얻어 리뷰를 진행

d*****2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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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 채수윤 ]
"[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 채수윤 ]" 내용보기
[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 채수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라고 생각한다. 기업과 일을 하다보면 기업에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기업의 분위기, 문화, 제도,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현재 처하고 있는 현황에 매우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그것은 매우 당연한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직접
"[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 채수윤 ]" 내용보기
[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 - 채수윤 ]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라고 생각한다. 기업과 일을 하다보면 기업에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기업의 분위기, 문화, 제도,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현재 처하고 있는 현황에 매우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그것은 매우 당연한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이고 명시적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기업의 재무상태와 관련된 부분이다. 기업에서 자금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기업의 재정상황과 관련된 지표들을 눈으로 볼 수 있게되면 회사와 경영방향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이게 된다. 하지만 기업의 언어라고 불리는 회계는 경영학을 전공하거나 노력해서 배우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있다. 재무제표의 각종 지표는 고사하고 분개하는 법 조차 기본적인 개념이나 공부가 선행되지 않으면 어렵다. 하지만 바쁜 업무를 핑계로 회계공부는 늘 뒤로 미루다가 이 책 늘 숫자에서 막히는 직장인을 위한 실전 회계상식을 통해 다시 관심의 불씨를 살리게 됐다.

책의 구성은 기초인 회계의 개념과 부기부터 시작해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원가분석, 현금흐름표, 사업성평가, 기업가치평가와 관련된 개념과 해석방법이 핵심 위주로 요약되어 담겨있다. 말 그대로 회계와 관련된 어려운 이론보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반적으로 회사의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표를 파악하고 시사점을 도출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두루 기술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하나를 깊게 파는것보다 여러가지 방면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전체를 개관한 후 어렵거나 관심있는 방식을 추가로 더 공부하는 나의 공부스타일이나 업무스타일과 맞아서 책의 구성 자체에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내용 또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통상 이런 책들은 문어체로 구성되어 있고,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설명해주는 느낌이라기보다 이론과 원리원칙 위주로 설명을 해주는 느낌이 강하다. 반면 이 책은 구어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수가 하나하나 옆에서 말그대로 실전과 관련된 지식을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어려운 이론보다 표와 그림을 통해서 쉽게 설명하는데 중점을 둔 것 같다. 뒤로 갈수록 그 설명의 소프트함이 조금 떨어지고 딱딱해지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그 기조는 꾸준히 이어지므로 회계와 관련된 기초지식을 쌓기위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교양서처럼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담고있는 지식 자체가 완전 기초라고는 해도 에세이를 읽는것처럼 술술 넘어갈 수는 없지만, 회계나 재무와 관련된 지식이 빈약한 초보자라면 기초를 세우기에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당연하게도 책을 읽는다고 당장 회계의 고수가 되거나 회사의 재무현황을 통해서 의미있는 시사점을 뽑아낼 수는 없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기업의 언어는 회계라고 믿는다. 단순히 회계를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재무현황의 변동 아래에서 기업의 실질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해야 기업이 앞으로 취해야 할 내외부 전략, 구성원 개개인이 일하며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설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 목적지도 정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렵고 힘들어도 회계에 대한 공부를 놓아서는 안된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응원을 보내며 노력의 길에 이 책이 함께하는 것을 권해드린다.
j*****1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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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를 위해 풀어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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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모르는 직장인을 사업성평가까지 도전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의 뒷면에 적혀있는 표현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웠고,  기업과의 미팅시 재무제표를 확인하곤 하지만  그래도 익숙하지 않는 분야인것은 사실입니다.                 재무적인 관점에서만 보고  사업이나 전략적인 면과의 연계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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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모르는 직장인을 사업성평가까지 도전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의 뒷면에 적혀있는 표현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웠고, 
기업과의 미팅시 재무제표를 확인하곤 하지만 
그래도 익숙하지 않는 분야인것은 사실입니다.
               
재무적인 관점에서만 보고 
사업이나 전략적인 면과의 연계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회계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꽤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계나 재무 담당자의 관점에서 본 
재무제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업의 차원에서 어떤 관점에서 보는게 좋은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회계 담당자 뿐만 아니라 
기획자나 마케터에게도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시각도 도움이 되었지만, 
엑셀을 활용하는 정보의 제공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리뷰에 활용한 책은 네이버 인사쟁이 카페(http://cafe.naver.com/ak573) 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도서 수령: 2022.05.21) 
                    
교보문고에도 동일한 내용의 리뷰가 있습니다.
                    

j******8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상식이 궁금한 초보분들에게 추천
"회계상식이 궁금한 초보분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회계가 뭔지, 분개가 뭔지, 자산과 자본, 부채에대한 개념조차 모르는 직장인을 위한 책입니다. 단어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는데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로 우리들이 알법한 예시를 들어서 보기 좋았어요. 개념서라는 생각보다는 이야기 책처럼 그래서 회계가 뭐고 왜 중요하고, 분개는 왜 해야하는지 살펴보다보면 생소한 개념이 많이 등장하는데도 어렵지
"회계상식이 궁금한 초보분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회계가 뭔지, 분개가 뭔지, 자산과 자본, 부채에대한 개념조차 모르는 직장인을 위한 책입니다. 단어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는데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로 우리들이 알법한 예시를 들어서 보기 좋았어요. 개념서라는 생각보다는 이야기 책처럼 그래서 회계가 뭐고 왜 중요하고, 분개는 왜 해야하는지 살펴보다보면 생소한 개념이 많이 등장하는데도 어렵지 않게 후루룩 보기 좋아요. 회계가 필요한 건 알지만 아예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h********4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