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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군가를 새로 만나고 할때 겉모습을 보고 어떨지 판단할때가 있어요 그러다 대화를 나누고 점점 알아갈때 아 내가 생각했던 모습이랑 다르다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이 있죠 우리가 음식을 볼 때도 같은 느낌일것 같아요 모양이 좀.. 그런데 맛있을까? 하다가도 막상 먹어보면 생각했던 거랑 다른 맛에 깜짝 놀라기도 하죠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먹는 빵의 모습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보였던 책인데요
"울퉁불퉁 크루아상" 이예요
기분 좋은 아침 부지런한 크루아상은 일찍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거울을 보죠 크루아상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 크루아상의 외모는 언제나 돋보였고 모두가 부러워했죠
왜그럴까요?
다른 빵들은 물놀이를 할때 크루아상은 몸에 기름을 바르고 뜨거운 햇빛에 바삭바삭 그을리고 쉬고 싶은 마음을 참고 운동을 했기 때문이죠
어느 날 빵들은 각자의 모습을 뽑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고 크루아상은 자기가 가장 먼저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과연 크루아상의 바람대로 가장 먼저 팔리게 될까요? 크루아상은 울퉁불퉁한 모습이 싫어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힘들어하는 다른빵을 위해 도움을 주는 크루아상의 모습에 정말 멋진 친구라는 말을 듣게 되죠 이처럼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멋이 중요함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진짜 멋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것처럼 겉모습보다 내면을 중요시 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되길 바래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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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아이와 함께 빵을 먹으며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의인화 속에 삶의 교훈이 담겨 있어요. 빵을 의인화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겉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짜 멋짐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죠. 아이를 바라볼때도 아이들의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잠재력, 그 아이가 가진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바라봐주고 사랑으로 품어요. 넌 정말 멋진 친구야! 라고 말해줄 수 있는, 그리고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함께 키워나가요. 아이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주고 싶으세요? 아이와 그림책으로 함께 보면 더 즐겁게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거예요. ?? 이 책은 업체로부터 선물받은 책입니다. #점핑마더 #그린북 #평범한식빵 #울퉁불퉁크루아상 #책육아 #그림책육아 #그림책수업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놀이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리뷰 @jumping_mother @greenbook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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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아이와 함께 빵을 먹으며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의인화 속에 삶의 교훈이 담겨 있어요. 빵을 의인화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겉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짜 멋짐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죠. 아이를 바라볼때도 아이들의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잠재력, 그 아이가 가진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바라봐주고 사랑으로 품어요. 넌 정말 멋진 친구야! 라고 말해줄 수 있는, 그리고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함께 키워나가요. 아이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주고 싶으세요? 아이와 그림책으로 함께 보면 더 즐겁게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거예요. ?? 이 책은 업체로부터 선물받은 책입니다. #점핑마더 #그린북 #평범한식빵 #울퉁불퉁크루아상 #책육아 #그림책육아 #그림책수업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놀이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리뷰 @jumping_mother @greenbook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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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아이와 함께 빵을 먹으며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의인화 속에 삶의 교훈이 담겨 있어요. 빵을 의인화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겉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짜 멋짐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죠. 아이를 바라볼때도 아이들의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잠재력, 그 아이가 가진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바라봐주고 사랑으로 품어요. 넌 정말 멋진 친구야! 라고 말해줄 수 있는, 그리고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함께 키워나가요. 아이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주고 싶으세요? 아이와 그림책으로 함께 보면 더 즐겁게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거예요. ?? 이 책은 업체로부터 선물받은 책입니다. #점핑마더 #그린북 #평범한식빵 #울퉁불퉁크루아상 #책육아 #그림책육아 #그림책수업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놀이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리뷰 @jumping_mother @greenbook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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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그림책 그린북 출판 종종 글 그림 책 을 읽어보았어요. 표지에 제목 글씨체며 잘 구어진 크루아상 빵그림이 참 인상깊어요. 책표지만 봤는데 고소한 빵냄새가 느껴지고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책장을 열어보면. 너만의 진정한 멋짐을 찾길 바란다고 쓰여져 있네요. 진정한 멋짐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볼 수있는 책이여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았답니다. 크루아상은 멋진 빵이 되기 위해서 채소를 먹고 열심히 운동을 해요. 멋진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고싶은것을 참고 운동을 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빵들도 그런 크루아상을 부러워하기도 해요. 하지만 빵가게에서 호밀빵이나 단팥빵 도넛이 먼저 팔리는 것을 보고 속이 상한 크루아상 ~ 어떻게 하면 더 멋져질까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피소드가 재밌네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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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부지런한 쿠루아상은 일직 일어나 기지개를 켰어요.
울퉁불퉁 크루아상답게 "흠, 오늘도 이정도면 괜찮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
마치 근육질 몸을 자랑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삶은 달걀과 신선한 채소를 먹는 식습관 다른 빵은 무더운 여름 신나게 놀때, 뜨거운 햇볓에 바삭바삭 그을리기 쉬고 싶지만 늘 을동을 하며 "열심히 노력해서 더 멋진 빵이 될 거야"
어느날 빵들은 각자의 모습을 뽐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크루아상은 분명히 자기가 가장 먼저 팔릴꺼라고 생각했어요.
다이어터들의 호밀빵 할머니들의 단팥빵 당충전 달콤한 도넛!
크루아상은 시무룩해집니다
늘 크루아상을 먼저 집어가는 제가 그 빵집에 들어갔어야 했는데!!!
실망한 크루아상은 다양한 시도를 해봅니다.
(크루아상 샌드위치가 되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그런 결말은 아니였어요)
크루아상은 다시 멋진 폭발 빵으로 변신합니다. 다양한 멋짐이 있다는 사실! 크루아상은 정말 멋진 게 어떤거지 알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정말 멋진게 어떤 건지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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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른이 읽어도 위로를 받고 힘이 되는 귀여운 그림책을 소개드리려고합니다. <평범한 식빵> 작가님의 신간 <울퉁불퉁 크루아상>이란 책인데요, 전작에 이어 빵으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님은 빵을 진정 사랑하시는 분이 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 좋은 아침! 부지런한 크라아상은 일찍 일어났어요. 그에 반해 침을 주르륵 흘리며 달콤한 잠을 자고 있는 식빵이 너무나 귀엽네요. 크루아상의 외모는 언제나 돋보였고 많은 빵들이 멋진 근육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멋진 근육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라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채소를 챙겨먹는 크라아상이에요. 무더운 오후 빵들이 시원한 주스 목욕을 할때도 멋진 근육을 가꾸기 위해 뜨거운 빛 아래 태닝을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한 크라아상이기에 누구보다 자기가 가장 먼저 팔릴 거라고 생각하지만 할머니 손님은 단팥빵을 사가고, 어린이 손님은 달콤한 도넛을 사가지요. 살다보면 내가 진심을 다해 노력했지만 세상 모든 사람에게 쓸모가 다양하게 있고,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빛나는 존재들이기에, 이번 차례는 나의 순번이 아닐 수도 있어요. 크라아상을 보며 저 또한 때론 노력한 바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시무룩해서 눈물이 뚝뚝 흘렀던 크루아상은 멋진 근육으로 친구에게 도움을 주며 진정한 멋짐이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되지요.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챙길 줄 아는 커다랗고 따뜻한 마음씨라는걸 생각하게 되는 귀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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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제게 최애빵은 바로 크루아상과 소금빵입니다. 표지 속 해맑은 표정의 크루아상, 너무 귀엽고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어요. 이야기는 '너만의 진정한 멋짐을 찾길 바라며'라는 서두로 시작합니다. 쫄깃쫄깃 맛있는 크루아상은 노력파예요. 모두가 달콤한 잼과 고소한 치즈를 즐길 때, 크루아상은 삶은 달걀과 신선한 채소를 먹으며 멋진 근육을 가꿉니다. 그리고 멋진 모습을 위해 뜨거운 햇빛에 바삭바삭 그을립니다. 그리고 쉬고 싶은 마음을 참고 운동까지 하죠! 이렇게 멋진 크루아상! 제가 사가겠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속 크루아상은 통 팔리지 않습니다. 엄마 손님은 호밀빵을 사가고, 할머니 손님은 단팥빵을 사가고, 어린이 손님은 달콤한 도넛을 사갑니다. 좌절한 크루아상은 딸기 시럽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며도 보고 작은 빵틀에 몸을 맞춰 보려고도 하죠. 그러다가 무거운 짐을 가진 식빵을 도와주며 칭찬을 받아요. "고마워. 넌 정말 멋진 친구야." 정말 별 거 아닌 말이지만, 그 말 한 마디로 크루아상은 다시 자존감을 찾습니다. 그림책 속 식빵처럼 고마움을 표하고, 따뜻하게 인정해주는 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그림책 은 긍정정 자기 인식 뿐만 아니라, 학급이나 가정 내 #칭찬프로젝트 활동에도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5살 빵순이 아이에게는 맛있는 빵들이 나와 행복하기만 한 책이었어요. 하지만 함께 책을 읽으며, "우와! 크로와상도 멋지지만 고마워라는 말을 해주는 식빵 친구도 멋진 것 같아. 우리 앞으로 고마워라는 말을 많이 하자!"고 하니 그 뒤로 고마워요, 감사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네요. 이번 주는 사랑해요 매일 말하기 미션 중인데, 다음엔 고마워요, 감사해요 미션을 해 봐야겠어요. 우주 최고 멋쟁이 귀요미 크루와상, 만나 보세요♥ (소곤소곤) 책 속 식빵 친구는 크루와상보다 먼저 책에서 태어났답니다. 함께 만나보셔도 좋을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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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국어 단원이 마음과 관련된 단원이라 <평범한 식빵>을 아이들과 읽었었다.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은 아이들과 읽을때 실패가 없다. 한장 넘길때마다 나오는 빵의 종류가 달라지니 2학년 아이들은 환호를 보내고 저마다 한마디씩 했었다. 맛있겠다는둥 먹어봤다는둥... 다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니 제일 인기있는 책이 되었다. 그 책의 후속작인 <울퉁불퉁 크루아상>책 또한 매력적이다. <평범한 식빵>에 나왔던 크루아상이 주인공이고 평범한 식빵이 까메오처럼 나온다. ㅎㅎ 크루아상은 외모 가꾸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다른 빵들이 잠들때 일어나고 놀때 운동하고.... 그런데 생각한것 만큼 인기가 없자 왜 그런지 고민을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배우, 연예인은 외모가 아름답다. 아이들도 외모가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예뻐보이려고 노력을 많이한다. 그런데 이 그림책의 크루아상처럼 힘든 것을 참고 운동이나 좋은 음식을 먹으며 조절을 하는 것도 아니고 손쉽게 화장을 한다거나 비싼 옷을 입으려하는 경우도 많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잔소리처럼 들리기 쉽다. 이 책은 예쁜 그림과 간단한 이야기로 확실한 메시지를 주어서 좋다. 그리고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장면마다 크루아상의 마음은 어떤지, 다른 빵들의 마음은 어떤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활용하기에도 좋다. 우리 반은 같이 이야기하면서 내용을 확인하고 간단하게 학습지를 하면서 마무리했는데 관심 폭발이다. 책을 먼저 다시 읽어보려고 내가 언제 책꽂이에 이 책을 꽂을지 물어본다. 하하하 #울퉁불퉁 크루아상 #종종 글/그림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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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식빵의 후속작이 크루아상이라는 소식에 엄청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어요 !!! 빵 친구들은 언제나 돋보이는 멋진 근육의 크루아상을 부러워하고, 크루아상은 날마다 거울을 보며, 멋진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합니다. 빵 친구들이 모두 달콤한 잼과 고소한 치즈를 먹는 점심시간에도, 크루아상은 멋진 근육을 위해서 혼자 삶은 달결과 신선한 채소만을 먹습니다. 언제나 자신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의 크루아상이지만, 빵집에서 그 누구도 크루아상을 사가지 않습니다. 실망한 크루아상은 울퉁불퉁한 자신의 모습이 이제 싫다며, 다른 빵들처럼 변하고 싶어하지만, 이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렇게 절망하던 크루아상은 식빵을 만나서 자신의 진짜 멋진 모습을 깨닳게 되는데, 어떤 일이 있던 걸까요? 외모가 보여주는 멋짐이 아닌, 진짜 내면의 멋짐을 귀여운 빵과 함께 전해주는 이야기가 어른이 보기에도 깊이있고, 아이에게는 빵의 귀여운 투정과 함께 내면의 멋짐을 깨닳게 해주는 책이에요. 겉모습이 멋지다고, 모두에게 멋진 사람일 수는 없어요. 누구든 꼭 필요한 존재가 될 때, 비로소 정말 멋진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맞아. 나처럼 멋진 빵은 없지." 크루아상은 정말 멋진 게 어떤 건지 알 것 같았어요. - 울퉁불퉁 크루아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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