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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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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은 금세 다 지나가버리고, 오늘도 계획한 일의 절반도 다 못하고 지나갔다. 항상 하고 싶은 일의 절반도 못하기는 하지만, 그리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늘 아쉬움은 있다.   특히 교양을 두루두루 부담 없이 익히고 싶은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인 교양을 익히고 싶다면 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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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은 금세 다 지나가버리고, 오늘도 계획한 일의 절반도 다 못하고 지나갔다. 항상 하고 싶은 일의 절반도 못하기는 하지만, 그리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늘 아쉬움은 있다.

 

특히 교양을 두루두루 부담 없이 익히고 싶은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인 교양을 익히고 싶다면 이 시리즈 괜찮겠다.

 

이 책은 바쁜 비즈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교양입문서 수첩 시리즈 중 한 권인 『30일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이다.

 

이 시리즈에는 철학수첩, 심리학수첩, 경제학수첩, 경영학수첩이 출간되어 있는데, 나는 이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분량을 나눠서 할 수 있는 종류의 책이 부담이 없어서 좋다.

 

어차피 이 책의 내용을 보든 안 보든 하루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인데, 30일이 지나있으면 이 한 권의 책을 어떻게든 다 훑어보고 지나가는 것이니 꽤나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런 마음으로 이 책 『30일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감수는 이호리 도시히로. 도쿄대학교 명예 교수, 정책연구대학원대학 특별 교수이다. (책날개 발췌)

 

그런데 대체 무엇을 위해서 '경제학'을 공부하는 것일까?

경제학은 경영학과 달리 국가 전체의 경제 활동에 관해 고찰한다. 요컨대 일개 기업이나 소비자의 층위가 아니라 한 나라의 경제의 거대한 흐름 등을 '거시 경제학'과 '미시 경제학'을 활용해서 추측하는 것이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일개 비즈니스 퍼슨에 불과한 나하고는 상관없는 학문이네.', '우리 회사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경제학까지 공부할 시간이 어디 있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해다. 나는 경제학이야말로 비즈니스 퍼슨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교양이며, 경제학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큰 격차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4~5쪽)

 

이 책은 DAY 1에서 DAY 30까지 구성되어 있다. 앞에는 프롤로그와 '배움의 성과 확인용 다이어리'가 있으니, 프롤로그를 보며 경제학 공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날짜와 메모를 하며 어떤 학습을 했는지 짚어보면 좋겠다.

 

미시 경제학의 기본, 소비 행동이란?, 기업과 생산 활동, 독점이란?, 과점이란?, 거시 경제학의 기본, 케인스 경제학이란?, 금융 정책이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경제 성장의 흐름, 국제 경제를 이해한다, 경제와 환경문제, 경제학의 여러 문제들 등 30일에 걸쳐서 학습할 수 있다. 중간중간 칼럼 1 '경제학의 흐름에 관해 알아보자', 칼럼 2 '소비의 양극화는 왜 일어났을까?', 칼럼 3 '소비세 증세는 경제학적으로 옳다' 등 칼럼도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시작 부분은 파란색으로 제목과 간단 요약 내용이 있다. 이 책은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퍼슨이라면 이 정도의 기본적인 내용은 익혔으면 하는 바람으로 경제학 핵심 요약 수첩을 제공해주는 목적이 있다.

 

그러니 본문의 내용을 잊더라도 나중에 이 책을 펼쳐보았을 때, '간단 요약' 정도의 내용만이라도 술술 떠올릴 수 있도록 익혀두면 그것만으로도 기본은 익혀두는 셈이다.

 

 

본문 내용도 삽화와 도표, 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명하고 있다.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해 준 흔적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책이다.

 

그러니 그것도 하루하루 분량을 나누어 쪼개서 부담을 가볍게 해준다면, '이 정도는 익힐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알아두면 좋겠지만 다 알 자신이 없는 분야라면, 그냥 핵심적으로 기본만 익혀두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경제학에 대해서 그런 마음을 채워주는 책이다.

 

'미시 경제'와 '거시 경제'는 무엇이 다를까?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은 무엇이 문제일까?'

국가의 경제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가격과 가치의 차이는 무엇일까?

금융 정책이 시행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GDP를 알면 무엇이 보이게 될까?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며 누군가가 정리해준 경제학 수첩을 들여다보며 큰 틀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경제학 교양입문서로 적합한 책이다. 경제학의 기본 지식을 학습하기에 부담 없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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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서평 / 경제학 입문자에게 필요한 최적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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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경제학을 공부해 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서 난감해 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귀중한 경제학 입문 서적입니다. 솔직히 저는 경제학이란 과목은 현대인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과목이라고 줄곧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자리를 떠올려 보세요. 경제학 이론과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지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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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경제학을 공부해 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서 난감해 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귀중한 경제학 입문 서적입니다. 솔직히 저는 경제학이란 과목은 현대인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과목이라고 줄곧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자리를 떠올려 보세요. 경제학 이론과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지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맨큐의 경제학을 구입해서 무작정 읽어보는 방법도 시도해 보았고, 매경 TEST나 테셋 서적을 구입해 경제학 공부를 시작해서 책을 읽어 보았지만 내용이 너무 깊어 난해하거나 개인적으론 인강 없이는 사실 이해하면서 따라갈 수 있는 정도의 과목이 아니었습니다. 저와는 성향이 다른지 가족 중에 경제학을 아주 잘 알고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지만 저는 그렇지 않더군요. 경제학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양 입문서가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던 순간이었죠.

 

그때 마른 땅에 단비처럼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이라는 책인데요. 맨땅에 헤딩하듯 경제학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경제학의 생기초부터 차근차근 이론을 숙지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책들은 경제학 입문서라는 탈을 쓰고 지나치게 어려운 면이 있었어요. 경제학의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하면서 입문하기에는 사실 이 '30일 만에 배우는' 시리즈를 따라갈 서적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경제학 뿐만 아니라 철학, 심리학 등 시리즈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주변에 경제학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도 좋은 서적입니다. 설명이 이해하기 쉬워서 10대 학생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표지와 내지의 파란 색감 덕분에 책을 읽는 재미가 한층 더 성장하는 것 같아요. 어렵고 다양한 경제학 이론들을 쉬운 해설과 이해하기 쉬운 도표로 설명하니까 이 책으로 경제학에 입문해 공부하더라도 머리 아플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

 

 

 

 

* 도서 증정 감사합니다. (미래와사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t 2022.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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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내용보기
경제에 관심이 많으신지요? 저는 부끄럽지만 50이 가깝게 있는 나이지만 2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한지라 별다른 재테크도 없이 작지만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생활을 해왔는지라 크게 경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풍족하게 돈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없으면 또 없는 대로 쓰는 게 돈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걸 해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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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많으신지요? 저는 부끄럽지만 50이 가깝게 있는 나이지만 2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한지라 별다른 재테크도 없이 작지만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생활을 해왔는지라 크게 경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풍족하게 돈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없으면 또 없는 대로 쓰는 게 돈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걸 해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주식 안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는지라 적은 금액이라도 해보라고 계속 설득당하고 당해서 주식이라는 걸 해보게 되었는데 이게 참.. 신세계더군요. 그동안 소득은 근로소득과 이자소득밖에 없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참으로 어리석게 느껴졌습니다. 남들은 그동안 이렇게 쉽게 돈을 벌어왔다고 생각하니 억울하기까지 했습니다. 주식을 잘 하고 싶었습니다. 주식으로 큰돈은 아니라도 내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여유 있는 자금을 벌어보고 싶었습니다. 주식을 좀 더 잘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전반적인 경제 개념을 파악하기 참 좋습니다. 이 책은 거시경제와 미시경제 개념을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경제라고는 고등학교 다닐 때 정치 경제 과목으로 배운 게 다였습니다. 수요와 공급밖에 생각이 안 나고 그래프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이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배우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건 30일에 끝난다는 겁니다. 너무 많은 분량이면 쉽게 지쳐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1도 안 생기고 3일 책 읽다가 치울 텐데 이 책은 적당한 분량의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박혔습니다. 30일 만에 경제 전반적인 것을 다 알 수 있다니.. 너무나 매력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거시경제를 공부하면서 전체적인 국가 경제나 국제 경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미시경제를 공부하면서 내가 소비하고 생활하면서 쓰고 있는 돈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당장 주식투자에 쓸 수 있는 안목이 길러진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저에게도 그런 안목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마음은 주식으로 곧 부자 될 것 같아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경제에 관심이 많고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해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 뉴스 같은 걸 볼 때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제는 경제 뉴스가 좀 들리더라고요. 신기합니다.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5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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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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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이 전혀 없었던 분야 경제학! 사실 경제학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제2의 직업을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그러면 경영학을 배워야 하긴 하는데 경제학도 함께 배우고 알아두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먼저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30일 만에 경제학 수첩을 만나기 전에 30일 만에 철학 수첩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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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이 전혀 없었던 분야 경제학!

사실 경제학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제2의 직업을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그러면 경영학을 배워야 하긴 하는데

경제학도 함께 배우고 알아두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먼저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30일 만에 경제학 수첩을 만나기 전에

30일 만에 철학 수첩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그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경제학도

믿고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정말 차근차근 경제학을

배워볼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지금까지 경제학의 ㄱ자도 모르던 제가

천천히 공부할 생각을 하니 살짝 부담도 되면서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래도 부담 없이 하루 15분이니 천천히 시작해 보려고요^^

나이 들어도 이렇게 공부할 수 있다는게 조금은 힐링이 되더라고요~

공부를 통해서 뭔가 대단한 성과를 이루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저를 기운나게 해주는 활력소 같더라고요^^

책에 밑줄 긋거나 표기하는 거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는

열심히 표기하고 공부한 거 티 내면서 읽고 있어요!

이렇게 해야 내가 열심히 했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요즘에는 책에 열심히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보이면 어찌나 뿌듯하던지~

요즘 책 펼쳐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사실 경제학이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해서

내가 경제학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정말 경제학을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이해가 쉽게 되더라고요~

사실 잘 모르는 단어는 네이버에서 살짝쿵

검색도 해가면서 열정적으로 한 단락을 읽어보았습니다.

경제라는 단어가 입력이 덜 되어 있던 저에게

조금씩 입력이 되면서 뭔가 풍부해진 느낌!

이제 남편과 경제 이야기를 조금 더 깊이 있게 나눌 수 있겠네요^^

요즘은 다양한 분야를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공부해 보려고 노력 중인데요.

경제학 공부 마무리하면 경영학 공부를 시작해 봐야겠어요^^

요즘 제2의 직업으로 사업을 구상 중인데

경영학도 너무 중요하기에 함께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뭐든 열심히 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책으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까? 싶었는데

30일 만에 배우는 수첩 시리즈를 통해서

알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생소한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4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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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5분씩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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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씩 공부 할 수 있는 경제학 기본서입니다. 책 읽을 시간을 따로 못내는 분들도 총 30일 동안 진행하는 경제학 교양입문서를 매일 출퇴근하는 지하철, 버스에서 읽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으며 책도 작고 가벼운 편이라 휴대하기에 괜찮습니다.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교양책인 것 같아요. 30일 동안 매일 공부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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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씩 공부 할 수 있는 경제학 기본서입니다. 책 읽을 시간을 따로 못내는 분들도 총 30일 동안 진행하는 경제학 교양입문서를 매일 출퇴근하는 지하철, 버스에서 읽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으며 책도 작고 가벼운 편이라 휴대하기에 괜찮습니다.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교양책인 것 같아요. 30일 동안 매일 공부를 했는지 체크하는 배움 성과용 다이어라가 앞 페이지에 미리 만들어져 있어요.

 

꾸준함을 유지하기 힘든 게으름뱅이들도 매일 체크하면서 읽는다면, 습관을 들이기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년 동안에 도쿄 대학교 경제학부와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에서 경제학을 가르쳐 온 교수입니다. 일단 경제학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경제학이란 무엇을 밝혀내는 학문일까요?

 

경제학이란 다양한 사람 또는 경제의 주체가 시장에서 물건이나 돈을 교환하는 행위를 어떤 가설에 입각해서 모델화하여 이론적으로 단순하게 설명하려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경제학에는 두가지의 기본 분야가 있습니다. 사회를 가계나 기업 등의 미시적인 시점에서 파악하는 미시경제학과 국가 전체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거시 경제학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서 비용도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 아로니아 나 블루베리 등이 있습니다. 해외 수입에 의존하여 국내 공급량이 적었을때와 다르게, 국내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공급량이 늘자 자연스럽게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인상 깊게 느꼈습니다.

 

버블 경제 등 일본의 경제 배경도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경제학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 어렵지 않은 교양서적으로 간단하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절한 경제학수첩으로 기초 교양을 쌓아보아요.

 

 

w******i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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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교양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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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을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매우 유용하고 유익한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물며 많은 사람들이 알고자 도전하는 경제학에 관한 학습이라면 더더욱 그 가치는 크다 할 수 밖에 없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것이 21세기 인간의 화두이기에 경제학을 알고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은 욕망이 되었으되 그리 쉽지 않은 내용과 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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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을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매우 유용하고 유익한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물며 많은 사람들이 알고자 도전하는 경제학에 관한 학습이라면 더더욱 그 가치는 크다 할 수 밖에 없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것이 21세기 인간의 화두이기에 경제학을 알고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은 욕망이 되었으되 그리 쉽지 않은 내용과 방대함으로 인해 포기아닌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아왔다.
학문의 경지가 아닌 교양으로의 접근이라면 경제학을 바라보는 학습자의 입장으로서는 좀 더 홀가분하게 대하고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고등교육을 받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의외로 경제관념, 경제인식이 낮은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그들 모두는 학문적 가치를 현실적 기대가치와 매칭시키지 못해 낮은 인식도를 갖고 있는지도 모른다.
매일매일 10~15분 씩 무리없이 교양으로의 경제학을 현실과 매칭해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입문서를 넘어 즐거운 경제학을 찾는 사람들로 만든어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경제학 교양 입문서" 는 경제학에 대해 국가에서 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학문으로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경제학은 실질적인 부의 축적을 위한 근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하기에 거시경제와 미시경제의 벽을 넘나들며 경제학적 지식을 간편화해 설명해 주고 있다.
방대한 경제학의 내용을 핵심으로 짚어 설명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에 따른 기초적인 지식이 쌓여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나 설명이 되겠지만 대부분 용어에서 부터 난항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친절한 금자씨처럼 친절한 용어 설명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경제 용어 설명의 위치 또한 해당 설명의 지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어 설명과 용어의 의미를 매칭해 이해할 수 있는 감도가 좋다.
코로나 19로 인한 펜데믹은 전세계적 파장을 몰고왔다.
그 여파로 우리의 생활과 삶은 피곤하고 각박해져 갔다. 그런 피로와 각박함이 경제적으로 어떻게 드러나고 표현되는지  경제학 지식을 읽고 이해하며 깨닫게 된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경제의 변화 역시 동반되고 있으며 우리는 그런 경제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삶과 생활에 적용시켜야 한다.

저자는 어렵고 까다로운 내용을 교양 수준으로 격상시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지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면 외면받기 마련인 것을 교양수준으로 격상시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EASY함을 갖췼다.
이는 전문서가 아닌 입문서로의 자격을 갖추기가 매우 까다로운 부분으로 경제학을 통찰하고 꿰뚫어 보지 못한다면 구성할 수 없는 기획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한 경제학적 지식을 절묘한 구성으로 분화해 매일 15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읽을 수 있도록 해 놓은 구성력이 돋보인다.
급하게 먹는 음식이 체하기 마련이고, 어설픈 무당이 사람을 잡듯 천천히 생각하며 지적 객체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압도적 구성에 박수를 보낸다.
핵심을 꼬집어 내는 용어 설명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통해 경제관념 없는 이가 은근 교양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30일의 시간이 마냥 즐거워 진다.
독자들의 교양경제를 위해 일독을 추천해 본다.

**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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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내용보기
경제학에 대해서는 아주 큰 관심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 어른이 되고 난 후에 경제학을 꼭 알아야겠다는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고요. 다행히 초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기본적인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제목에 수첩이라는 말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어려운 이론을 다룬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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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대해서는 아주 큰 관심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 어른이 되고 난 후에 경제학을 꼭 알아야겠다는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고요. 다행히 초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기본적인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제목에 수첩이라는 말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어려운 이론을 다룬 책이 아니라 갖고 다니면서 필요한 부분들을 메모하고 펼쳐보는 수첩 말이죠. 

 

또 하나의 이 책의 대표적인 장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30일 만에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랍니다. 무언가를 한번에 익힌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자칫하다보면 지루해지거나 흥미를 잃기 쉬운데 하루에 익힐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공부할 마음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앞 부분에는 내가 공부한 것들을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실제로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익힐 수 있고요. 하나의 주제를 하루에 15분 정도 할애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더라고요. 

 

물론 책을 읽다보면 쉽게 쓰여있어서 하루에 한장만 읽게 되지는 않을 테지만 정말 다른 일들로 바쁘거나 부담스러운 경우는 30일 동안 꾸준히 조금씩 책을 보면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많이 접할 수 있는 어휘들도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고 학창 시절에 배웠던 내용들도 기억이 나는 것 같고 해서 재미있었답니다. 죄수의 딜레마 역시 협력 전략에 나와 있는데 흥미롭게 배웠던 기억도 나더라고요. 

 

사실 최근에는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이 굉장히 많이 출간되고 있고 저 역시도 관심 있게 읽는 편인데 기본적인 경제학을 이렇게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보니 기본적으로 꼭 경제학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의 양극화는 왜 일어났는지 이런 내용들은 아이들도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라서 고등학생들도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경제학도 교양으로 알아두고 경제 흐름을 살피는데 도움도 받으면 좋겠네요. 

 

이제는 저도 경제와 관련된 뉴스를 볼 때 예전보다는 더 내용들을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매일 간단히 학습할 수 있는 시리즈여서 좋습니다.

d****h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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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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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바쁜 비지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경제학 교양 입문서인 이 책은 가성비나 배움이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경제학수첩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책과도 작은 사이즈에 경제적인 도서의 품질과 내용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흡족케 하는 이 책은 소장하여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경제학 교양 입문서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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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바쁜 비지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경제학 교양 입문서인 이 책은 가성비나 배움이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경제학수첩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책과도 작은 사이즈에 경제적인 도서의 품질과 내용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흡족케 하는 이 책은 소장하여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경제학 교양 입문서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0일 분량의 경제학 이야기로 경제학의 흐름과 경제학 이론과 경제학 용어 등. 심경제학적 사고에 대한 내용들을 쉬운 언어로 정리해 준다. 저자는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인데 어렵지 않게 경제학 이야기를 말해주면서 30일의 성과로 유익을 가져다 준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지만 경제학은 우리 인간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이 책은 그 동안 읽었고 일상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기억하며 경제학에 대해 정리하는 동시에 우리가 필요한 경제학에 대한 정보들과 유익들을 주는 귀한 독서가 될 것이다.

 

우리는 현재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경제와 우리의 삶이 얼마나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충분히 일독을 권하고 싶다. 어떤 사람은 경제상식만 보면 된다고 생각하여 그런 책들만 찾겠지만 그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 경제학이란 무엇인지 소비의 양극화는 왜 일어났는지 여러 가지 경제학의 여러 문제들과 경제인과 기업 환경까지 알아보는 데 따르는 이론들까지 이 책에서 심플하게 알려주어 만족케해준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경제원리를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이것들을 가독성있게 이끌어주는데 주제를 세우고 경제학적 사고를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급변하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갈길을 못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경제에 대한 안성맞춤 공부를 제공해 줄 것이다. 필수적인 경제 지식과 원리를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해주고 경제학에 필요한 부분을 말해주어 그 중요성을 알게해준다.

 

우리가 경제학을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것과는 어떻게 보면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경제학교양서이기도 하다. 이런저런 살을 붙여 말하지말고 시원하고 심플하게 말하며 유익을 준다. 경제학은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하고 배워야 하는 분야다. 어렵지 않게 이 책을 집어 읽고 적용해보자.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l*****c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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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저의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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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저의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을 읽고 우리는 매일 눈을 뜨고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어찌 보면 돈과 관련되는 경제행위를 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고, 먹고, 잠자고 하는 의, 식, 주의 인간 근본을 다루는 ‘경제학’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기본적인 마인드와 함께 어떤 자세를 갖고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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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저의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을 읽고

우리는 매일 눈을 뜨고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어찌 보면 돈과 관련되는 경제행위를 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고, 먹고, 잠자고 하는 의, 식, 주의 인간 근본을 다루는 ‘경제학’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기본적인 마인드와 함께 어떤 자세를 갖고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고서 생활한다는 것은 당당한 교양인으로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경제학'은 여러 인문학 분야 중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학문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면 그럴지 모르지만 어떻게 이를 제시하고, 접근케 하고 다루고 생각하게 하는 지에 따라 얼마든지 쉽게 다가설 수도 있다는 점이다.

경제학 지식은 비즈니스맨 등 현대 교양인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지식이라 할 때 이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 큰 격차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미시 경제학’을 통해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소비 행동과 시장의 기능을 이해하고, ‘거시 경제학’을 통해 국가 전체의 경제가 어떤 메카니즘으로 움직이는지 파악해 경제의 움직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면 경제학에 대한 기본 지식에 대한 준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경제학 지식을 30일의 성과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와 30일 분량의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에 대한 내용, 경제학의 흐름과 소비에 대한 칼럼 세 가지로 구성하여 안내하고 있다.

그림과 그래프로 경제학 이론과 경제학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각주의 설명으로 내용을 보충했다.

30일의 성과로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인 ‘경제학적 사고’를 갖출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분명 '경제학'을 즐겁게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약 같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경제학 책은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장 흥미로운 소설과도 같아 자꾸 보고 싶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왜 이런 책을 보아야만 할까?’라는 생각의 그저 답답한 참고서의 느낌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경제학 지식 바탕에서 실제 행동으로 얻어지는 것들은 최고의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우리가 기본적으로 경제학을 모르고 세상에 나와 활동하면 크게 후회할 일이 많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중요한 기회에 확실한 결정과 선택을 할 수 있고, 후회를 적게 하려면 역시 가장 기본적인 경제학 지식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바로 그러한 필요에서도 이 책은 '경제학'을 가장 쉬우면서도 체계적으로 접근하게 하면서도 경제학의 전반적인 흐름과 미시와 거시 경제학의 체계와 내용, 소비활동에 관한 내용 등으로 돈과 관련되어 이루어지는 경제활동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이유라고 난 생각을 하면서 강추한다. 아울러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의 30 일 만에 배우는 이 시리즈의 심리학, 철학, 경영학 등도 해당 학문을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할 수 있다.

m***3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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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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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 삭제 누구나 관심이 있지만, 누구나 쉽게 다가가기엔 장벽이 있는 '경제'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꼈는지, 경제를 실생활에 접목해서 바라보기 보다는 하나의 학문으로서 경제를 바라봐서 그런지 거리감이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경제는 어디에나 있고 이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온전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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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관심이 있지만, 누구나 쉽게 다가가기엔 장벽이 있는 '경제'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꼈는지, 경제를 실생활에 접목해서 바라보기 보다는

하나의 학문으로서 경제를 바라봐서 그런지 거리감이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경제는 어디에나 있고 이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온전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나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최근에는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경제를 들여다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나온 책이 바로 위 도서이지 않나 싶다.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은 day30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day마다 주제가 있고 하루에 하나씩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간단한 그림과 함께 어려운 용어와 경제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해서 경제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day13 불완전한 정보에 대한 파트였다.

우리는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취하여 의사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주체 간에 동등한 정보력을 갖는 것은 아니며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기존에 논의되던 쌍방의 의사 합치에 의한 거래는 서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다는 전제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이 전제는 실제 상황과는 다른, 지극히 이상적인 전제일 뿐이다.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장실패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거래나 계약의 대상이 되느느 상대의 행동을 감시할 수 없는 경우

또 다른 하나는 재화의 품질이나 상대가 어떤 유형의 경제 주체인지를 알 수 없는 경우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정보 비대칭성이 커지면,

소비자는 생산자보다 적은 정보로 인해 제품의 구입에 있어 필요 이상의 신중을 기하게 되고

이는 원할한 거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심하면 역선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는 정보격차로 인한 시장실패의 한 예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경제 입문자에게 여러 경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접하고 이해하면서 경제에 한발자국 내딛을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경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없애고, 더 궁금한 부분은 찾아보면서 경제를 공부해나간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로, 이 책은 경제와 친해지고 싶은 자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한 책인 것 같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