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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른을 위한 에세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어른을 위한 에세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 속에 내용은 착한 척 하는게 어때요 이런 주제인듯 싶다. 그래도 사람마다 생각차이다. 착하게 지내는 게 뭐가 죄가 되는 건가. 책 보면서 어떤 이유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남을 불편하게 한 것이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ㅈ적당히 착한것도 나쁘지는 않는 듯 싶다. 인생이 그렇게 만들어지는 게 삶 아닐까 싶다. 모든세상 사람들이 착한것에 매달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사람의 인성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 싶다. 착한 척하는 것보다 착한 맘을 가진 사람이 더 옳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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