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 일시 품절이던데 왜일까. 내가 모은 SDB중에서 최고로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인데. 다소 소홀하게 보고있던, 조금 헷갈렸던 모든 경찰, 공안, FBI 등을 다룬다. 그중에서 나가노 현경 에피소드는 내가 좀 관찰력이 부족했던듯. 쓱쓱 지나가서 중요한 것들만 기억했는데 의외로 중요한게 많았네...RUM이라든가....
(정말 좋았던 것은, 표지 일러스트레이션과 거의 사이즈가 같은 플라스틱 코난 책갈피, 혹은 장식을 준다는 것!!!!!)
p.s 1) p166, p208에서 경시청이 아닌 경시정인데 각각 따로 나왔다. 2) p.166의 7번문제는 답이 2개인거 같은데....
|
|
본 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요즘 정주행 하려다 보니 이런 정리되어 있는 책이 나와 좋네요. 예전에 시리즈를 하나씩 격파하고 있다가 안심하고 있었는데 바쁘게 지내다보니 밀린 것들이 산더미네요. 이건 또 언제 나온거야? 하면서 구매하였습니다. 코덕이라면 하나쯤 있으면 든든한 정리본으로 전보다 새롭거나 긴 내용은 아닙니다만 책장을 채워줄 한 권의 책으로 낙점 하셔도 좋겠습니다. |
| 셀렉션 시리즈도 있고 다이제스트 시리즈도 있고.. 마치 게임으로치면 캐릭터 설정집 1, 2, 3 인데 1은 프로필 2은 세계관 3은 각 주소연 애들이 소속된 그룹, 길드 설명.. 이미 코난 캐릭터 나름의 프로필 캐릭터 가이드 북 ? (=코난 캐릭터 비주얼 북) 나왔지만 그것은 그것이고 이것은 이것으로 경찰 조직과 계급에 대한 설명은 등 따로 분리해서 그들의 관계가 좀 더 이해되는 느낌. 시리즈로 있는 블랙도 보고 싶어짐. |
| 대부분 알 법한 내용이지만 모아보니 더 재미있는 느낌! 꼭 안 사도 되는 시리즈긴 하지만 알면 거 재밌는 그런 것들이랄까요. 특히 경찰 조직과 계급에 대한 설명은 보고나니 그들의 관계가 좀 더 이해되는 느김이랄까요. 아니 이 인물이 계급이 이정도까지라고? 이런 채감하게되니 재미있네요, 듣고계시죠 형사님? |
| 《명탐정 코난 SDB JUSTICE PLUS》는 경찰과 협력자 캐릭터들의 배경과 프로필을 충실히 담아낸 팬북입니다. 경찰·공안·FBI 등 정의를 실천하는 다양한 인물 65인의 데이터를 한눈에 정리하며, 질문‑답변 코너에서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코난 세계관에 깊이 몰입하고 싶은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
| 이번에 28기에서 나가노현 형사들이 나오는데 제대로 알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경찰들이 매우 많이 나오는데 제대로 정리되어있어서 너무 도움에 됐어요!! 그리고 책표지가 반짝? 거려서 예뻐요 ㅎㅎ 제일 도움이 많이되는 가이드북인것 같아요! |
|
내가 사랑하는 명탐정 코난.... 근데 SDB라는 게 있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아서 초판을 놓친 게 너무 아쉽다;; 표지부터 번쩍번쩍거려서 너무 예쁨 기본 만화책보다 2000원 정도 비싼 가격이지만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형사들 좋아하면 무조건 사라 |
|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경찰들의 대해 정리가 잘되어있어 한눈에 보기 좋아요 시작부분에 몇개의 컬러 일러스트가 이쁘고 열쇠구멍에 그려져 있는 경찰관련 사람들도 그려져 있어요 특이하게 내용이 좀 지나 중간부분에 일러랑 열쇠그림이 한번더 그려져있어요 명탐정 코난이 오래된 만화다 보니 생각보다 더 많은 경찰이 나왔었구나 느껴볼수 있었던 책이라 소장가치 있는것 같아요 |
|
특전이랑.. 고쇼샘이 알려주는 오피셜 정보가 넘 궁금해서 구매했던 거 같네요~~ 받았을 때 나름 알차서 좋았던 기억이 나요 ㅋㅎ 또 코난 공식 가이드북은 이거저거 진짜로 알차서 꼭 구매하고 있는 편입니다 ?? 잊어버렸던 내용을 다시 복기하기에 좋았고 새로 알게되는 정보도 많아서 좋았어요 경시청부터 세세하게 알려주고 나중엔 경찰관 한명씩 알여주는 거도 좋았네요 아무로!!!부터 해서 인감디테일까지.. 이런 디테일에 덕후는 죽는다구요 마츠다도 나와서 넘 좋았어요 인감을 보게 될줄은..일본답다고나 할까!! 덕후라면 절대 싫어하지 않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강추 |
|
경찰청 사람들에 대한 정리 형식의 책이다 경찰청 FBI 공안 사립 탐정 등 다양한 정의의 사도들에 관해 나와 있다 스토리가 진행되는 건 아니지만 정리된 것들을 보면서 다시금 회상하고 즐길 만한 요소가 담겨 있다 팬이라면 구매하고 싶어지는 정도? 사이즈는 기존 만화책 크기랑 동일하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해당 시리즈가 나와 줬으면 좋겠다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나오는 족족 구매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