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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다솜이는 단짝친구에요 윤아네 고양이가 3마리의 새끼를 낳아서 다솜이는 윤아에게 고양이를 갖고 싶다고 얘기했지만 고양이는 물건이 아니라서 갖는게 아니라며 분양하는거라고 햇어요 고양이의 용어부터 다른거라는걸 알려주는 ^^ 책
윤아네 고양이가 재영이에게 입양간것을 알고 다솜이는 고양이에 대해 좀더 알아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고양이는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 많았어요 아보카도 양파 파 부추 멸치 오징어 문어 심지어 쵸컬릿을 먹으면 구토 설사를 한대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허락보다 더 어려운 윤아의 허락이 있어야 해요
윤아네 집에 공양이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윤아는 고양이방에 들어갈때 출산으로 예민해진 고양이를 배려해 고양이야 들어가도 되니? 라고 하며 허락을 구했어요 다솜이와 친구들을 본 고양이가 예민해지자 윤아는 고양이를 보여줄수없다고 햇어요 그런데 다솜이의 피부가 이상해요 코도 간질간질해요 다솜이가 집에오자 피부도 코도 재채기도 괜찮아졌어요 다솜이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었던 거에요 더이상고양이를 입양할수는 없지만 다솜이는 계속 고양이에 대해 공부를 하기로 햇어요
윤아네 집에서 고양이 입양을 위한 고양이 공부교실이 열렸어요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필요한물건도 많아요 고양이모래 캣타워 물그릇과 밥그릇은 따로~~ 그리고 예방접종을 위해 돈도 많이 든다는것!!!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준비가 필요한지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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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는 강아지나 야옹이 등 애완동물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저한테 애완동물 키우자고 조를 정도이지만 강아지를 키워본 선배로써 아직 땅콩이가 제대로 돌봐주기 어렵단 생각이 들어 따로 키우고 있지 않아요. 이런 땅콩 이처럼 애완동물, 특히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봤어요. 똑똑똑, 야옹이 교실 / 한림출판사
표지를 넘기자 귀여운 고양이들이 나오다 보니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 재미있어할 책 같더라고요. 고양이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여자아이들의 미묘한 갈등과 대화가 현실감 있게 그려지다 보니 공감대를 형성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솜이는 윤아네 새끼 고양이가 태어난 이야기를 들었지만 윤아는 다솜이에게 고양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다솜이는 고양이를 정말 키우고 싶어 엄마에게도 키워도 좋다는 허락을 받지만 윤아는 고양이를 잘 알지 못하는 친구에게 고양이를 입양 보낼 수 없다고 합니다. 고민 끝에 야옹이 교실을 열어 고양이에 대해 배우지로 결심하죠. 다솜이와 혜미는 윤아네집에 방문에 아기 고양이들을 봤는데요. 긁은 벽지와 찢긴 소파를 보며 깜짝 놀랐어요. 좋아하는 것과 키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죠. 더 큰 문제는 알레르기까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는 다솜이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반 친구들을 모아 고양이 다롱이의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주기로 합니다. 고양이 보호자로서 책임감을 다하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땅콩이에게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지만 잘 와닿지 못하는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기 좋더라고요. 귀여운 고양이, 하지만 화장실 처리, 케어, 위생관리 등등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많죠. 그리고 고양이나 강아지 등 소중한 생명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서는 더더욱 안되며 소중하게 대해야 하하는 법들을 이 책을 읽으며 현실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귀엽고 이뻐서 키우려고 하는 애완동물들. 책임감 없이 절대로 키울 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 책을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애완동물을 키우기 전 느껴야 할 책임감들을 배울 수 있었었습니다. 혹시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꼭 이 책을 함께 읽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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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 애완동물 귀엽다고 키우고 싶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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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야옹이 교실 서평 후기
저희 딸은 작년부터 고양이를 키우면 안 되냐고 조르는데요 저는 안된다라고 대답하고 있어요! 이유는... 책 속의 윤아랑 다른 이유긴 하지만, 저는 털 관리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딸아이에게 안된다고는 했지만,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똑똑똑야옹이교실 을 읽으면서 귀엽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고양이에 대한 예의도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윤아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 얼마 전에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났고 단짝인 다솜이는 고양이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어 했고 그 사실을 윤아도 알지만, 고양이가 태어나고 자신에게 주지 않는 윤아에게 섭섭함을 느끼는 다솜인데요. 하지만 윤아는 단지, 귀엽다는 이유로 키우는 건 절대 안 된다.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 입양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하는데요. 그렇게 생각을 해보니, 다솜이는 고양이에 대해서 하나도 아는 게 없었고 고양이에 대해서 윤아에게 배우기로 했지요. 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는지 몰랐던 다솜이는 결국 입양이 더 어려워지고 마는데요.
고양이 교실을 열게 되는데요. 단순한 호기심, 귀여운 때문에 신청했던 아이들도 공부는 싫었는지 하나둘 떠나가고 정말고 아끼는 아이게에 입양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생각해 보면 저희 딸이나, 저나 고양이에 대해서 아는 게 없거든요. 어릴 때 저는 저희 집 마당에서 고양이를 키우긴 했지만 집에서 키우는 게 아니다 보니, 그냥 남은 반찬이나 생선뼈 등을 밥으로 주면서 키웠지 예방주사며, 화장실이며, 장난감이며 따로 주진 않았어요. 귀여워서 자주 만지면서 놀기는 했지만요.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반려묘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단순 호기심으로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는 자신도 고양이도 행복하지 않을 거 같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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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야옹이 교실 똑똑이 야옹이 교실은 책임감을 다해 키우고 있는 고양이 보호자 윤아와 그리고 윤아의 어미고양이에서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을 입양 받고 싶어하는 그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많이 있을 것이다.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심지어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자동차를 운전하기 전 이거 저거의 기능들을 미리 살펴보고 순서에 맞게 작동을 해야 고장이 안 나는데 살아있는 생명체를 키우기 앞서 당연히 알아 두어야 하는 상식들이 아닌가? 윤아는 윤아의 새끼고양이들을 입양 받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고양이를 키울 자격이 되는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배울 자세가 되어있는 다솜이도 정말 대견하고, 보호자로서 알아야할 도서관에 가서 고양이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고, 실제로 키우고 있는 윤아에게도 직접 물어보면서
특히 이 책은 무엇 보다 고양이에 대한 정보만 탁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학교에서, 방과 후 그리고 학원이라는 등 일상생활 배경을 통해 배우게 되어 스토리에 집중하기에 훨씬 수월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 올해 10살이 된 조카는 고양이의 화장실이 강아지처럼 배변 매트에 보는 것이아니라 모래에 싼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며 신기해하기도 하였다.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 똑똑똑 야옹이교실을 추천합니다.
#한림출판사#송승주작가#똑똑똑야옹이교실#반려견#반려묘#고양이입양#강아지입양#유기견#고양이분양#강아지분양#야옹이#집사#유정민서평#서평단모집#서평단리뷰#서평단#책리뷰#북서평#북스타그램#자기계발#디자인#신성희그림#alishabookreview#책스타그램#퍼스널브랜딩#브랜딩#유아책추천#초등책#초등책추천#초등자기주도#자기주도학습#반려동물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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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고양이 좋아하는 우리아이 시선을 딱 고정시킨 책!! "고양이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여기 야옹이교실에서 고양이의 모든것을 알려드려요~~^^" <줄거리> 다솜이는 며칠전부터 윤아의 눈치만 살폈어요. 윤아네가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고양이를 여러마리 낳았는데도 가장 친한친구인 자신에게 아기고양이를 한 마리 주겠다는 얘기를 하지않아 내심 서운하고 윤아가 언제쯤 고양이 얘기를 꺼낼지 기다려져요. 학원으로 가던 길, 혜미에게 윤아가 재영이에게 새끼고양이를 한마리 주었다는 얘기를 듣고 윤아에게 서운함을 토로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한다는 단호한 얘기였어요. 다솜이와 혜미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고양이를 키울 수 있다는 윤아의 말을 듣고 열심히 공부해 고양이를 입양받아야 겠다 결심하지만 책에 나오는 내용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고양이보호자인 윤아에게 야옹이교실을 열어 고양이에 대한 모든것을 배우기로 해요. -과연 다솜이와 혜미는 야옹이교실 수업을 잘 받고, 고양이를 입양 받을 수 있을까요? 야옹이교실을 위해 윤아네 집으로 가는 친구들. -과연 야옹이교실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하지만 사랑만으로는 키울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죠. 바로 책임감과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이 꼭 필요해요. 내가 사랑으로 한 행동일지라도 반려동물을 아프게 하는 일일 수 있고 위험하게 하는 행동일 수 있듯이 말이예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고양이가 절대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고양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될까요?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내가 만약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다면? ●가령 절대주면 안되는 음식을 준다거나 반려동물을 키울 환경을 적절히 마련해주지 않는다면 모두가 힘들어지겠죠.. ●똑똑똑야옹이교실 에서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 다솜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을 키울 때 꼭 필요한 《책임감과 자격》에 대해 이야기하고있어요. 다솜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막연히 귀여운 면만을 보고반려동물을 키우려는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울 때 털이나 배변, 청소, 반려동물의 건강 등등 신경써줘야 할 부분들 또한 많다는 것을 알려주어 #책임감을 심어 주는 책이예요. ●또한, 다솜이의 친구 현수의 이야기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 아이와 유기동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있다면 어린고양이집사로서 공감되는 부분을 많이 발견할거예요 또, 고양이를 키우고싶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는 친구들이 있다면 #똑똑똑야옹이교실 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똑똑똑야옹이교실 #똑똑똑고양이교실 #한림아동문학선 #한림출판사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 #반려동물 #고양이 #읽기독립 #송승주글 #신성희그림 #고양이박사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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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고양이는 안 키웠지만 강아지는 종종 길렀는데 ~ 이 책을 꼬맹이랑 같이 읽고 나니~ 예전에 강아지 키울 때가 생각났다~ 그때 기억이 ~^^ 떠올라서~ 그리웠다 꼬맹이가 학교 갔다와서 엄마~ 나 고양이 봤다~저기 아파트 나무 아래에서 고양이가 있었서~ 너무 귀여워~! 우리 고양이 키우자~라는 소리를 했다 예전에는 강아지랑, 고양이가 마냥 무서웠는데~이제는 그냥 귀여워서 키우고 싶은 모양이다 꼬맹이를 불러서~ 똑똑똑, 야옹이 교실 책을 내밀었다~그리고 읽어보라고 했다~ 꼬맹이가 어? 알러지? 고양이도 알러지가 있어? 그러면서~ 털 알러지 있는 것에 놀란 모양이였다~ 꼬맹이 보고~엄마 고양이 알러지 있는거 몰랐지? 엄마는 털 알러지가 있어서 못 키워~ 예전에 엄마 어릴때 강아지는 마당에 길러서~ 그래도 괜찮았지만 우리가 키우려면 아파트에서 키워야 되는데 그래서 집안에서 못 키운다고 하니깐 꼬맹이가 많이 서운해 했다~ 그래서 그럼 꼬맹이보고~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알고 있냐고? 준비가 되어야만 키울수 있다고~ 만약에 우리가 아파트에 살지 않는다면 키울 수도 있겠지만 엄마는 털 알러지가 있어서 못 도와주는데 꼬맹이가 책임감 있게 키울수 있어? 고양이 사료도 챙겨주고 응가도 치워줄수 있냐고 하니깐~
책을 봐서 고양이 안 먹어야 되는것에 대해는 알겠는데~ 응가는 못 치우겠다고~ 양손을 살짝 드는 꼬맹이였다~ 그래서 꼬맹이도 준비가 되고~ 책임감 있을때 ~ 아파트에 안 살때 ^^ 키우자~ ( 아파트 살면 안에서 키워야 되는데 안에서 키우면~ 엄마가 알러지 때문에 안되니깐... ) 얘기를 했고~ 책을 읽고 많이 공감해서~그런지~ 끄덕 끄덕이는 꼬맹이였네요 요즘은 동물을 산다고 표현 안하고 입양한다고 표현하는데 강아지, 고양이 마냥 이뻐서~충동적으로 ~ 입양하는게 아니라 책임감 있게 아이 및 성인들이 입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요즘~마냥 이것, 저것 동물, 곤충 사달라고 하는 꼬맹이에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책임감이 있고, 준비가 되어야~ 키울 수 있구나라고 이해하는 꼬맹이가 고마웠다~
똑똑똑, 야옹이 교실~! 이 책을 읽고 똑똑하고 책임감이 있어야 고양이를 키울수 있구나 라고 느끼는 꼬맹이였다~^^ 출판사에 책을 제공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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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 기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아이들 도서에서도 고양이 관련책들이 참 많이 나온다.
우리집 아이도 집에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지만 솔직히 내가 감당이 안돼서 허락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제이에게는 이런 책들이 약간의 대리만족을 주는 것 같다. 아니면 나도 키우고 싶다는 것을 은연중 엄마에게 어필하는 것일수도~ ㅎㅎㅎ
고양이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똑똑똑, 야옹이 교실> 한번 읽어볼까?
다솜이와 윤아는 단짝친구이다. 윤아네가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고양이 몇 마리를 낳았다. 단짝 친구인 자기에게는 고양이를 주지 않고 다른 친구 재영이한테 줘서 섭섭한 다솜이~
학교에서 다솜이는 윤아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며 서운함을 말했지만 윤아는 친하다고 고양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오히려 다솜이를 나무라듯 당당하게 말한다. 그리고 고양이는 주는 게 아니라 입양 보냈다고 말하는 거라나 뭐라나~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는 윤아의 급작스러운 질문에 "....초콜릿"이라고 말하는 다솜이~ 초콜릿은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음식이다. ㅜㅜ
"고양이를 예뻐하는 마음만으로는 키울 수 없어. 넌 고양이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잖아." 라는 윤아의 말에 고양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다솜이.
고양이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학교 도서관으로 가서 고양이 백과 책도 빌려보고 고양이에 관심 많은 혜미도 만나 서로 으싸으싸 같이 고양이 공부를 해보기로 한다.
다솜이, 혜미는 윤아집에 가서 아기 고양이를 보며 다솜이로부터 고양이에 대해 많이 배운다.
아이를 낳은 엄마 고양이는 엄청 예민해진다는 것, 놀아주는 법, 간식먹이는 법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 소파와 벽지가 심하게 긁기도 하고 옷에는 고양이털이 많이 붙는다는 것 등등 <똑똑똑, 야옹이 교실>을 통해 책을 읽는 우리도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
다솜이, 혜미는 윤아집에 가서 아기 고양이를 보며 다솜이로부터 고양이에 대해 많이 배운다.
아이를 낳은 엄마 고양이는 엄청 예민해진다는 것, 놀아주는 법, 간식먹이는 법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 소파와 벽지가 심하게 긁기도 하고 옷에는 고양이털이 많이 붙는다는 것 등등 <똑똑똑, 야옹이 교실>을 통해 책을 읽는 우리도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
세 명의 친구는 야옹이 교실도 열어 다른 친구들도 함께 고양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고양이 입양에 대해 진심인 다솜이는 윤아에게서 과연 고양이를 입양할 수 있을까?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 충분히 많이 공부하고 알아보고 입양해야 한다. 우리가 아이를 입양할 때 아이가 예쁘다는 이유로 입양하지 않는 것처럼 고양이도 귀엽다는 이유도 입양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
귀엽다는 이유로 충동적으로 반려동물을 들여놓고 키우기 힘들다고 버리는 책임감 없는 행동은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책 속의 윤아는 초등학생이지만 이런 사회의 문제들을 잘 알고 실천하는 아이였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고양이를 키우면 네가 책임지고 돌볼수 있겠냐고 물어보니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한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 고양이의 보호자가 되고 싶은 아이♡ 반려동물을 기르고자 아이♡
모두모두 <똑똑똑, 야옹이 교실>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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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야옹이교실??
어린친구들이 주변에 돌아다니는 길냥이에게 밥도 주고 사랑을 주면서 냥이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는대요 저희 아들도 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근처 길고양이와 매일 같이 노는걸 일상으로 하고 있어요 이책에선 이렇게 고양이를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 모습이 그려져요 나도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까? 요즘에는 어디에서나 쉽게 반려동물을 마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강아지나 고양이는 무척 친숙하다. 고양이랑 함께한다는 것은 어떤 걸까? 상상만 해도 즐겁지만 마음만으로는 키울 수 없는 것이 반려동물이다. 『똑똑똑, 야옹이 교실』은 고양이를 정말 키우고 싶은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만 준비된 다솜이가 친구들과 함께 고양이에 대해 알아 가는 알콩달콩한 이야기이다. 고양이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꼭 읽어 보면 좋은 책이다.
현우를 보며 우리 아들이랑 너무 비슷하단 생각을 했다
예전에도 강아지와 고양이를 돈주고 사는것에 대해 아이와 얘기나눈적이 있었는데 결론은 우린 돈으로 사지말자 였다 그리고 생명을 키울땐 신중히 준비가 됐을때 시작하자고 얘기했다 이책에서도 그런의도를 담았다고 저자가 끝맺음에 쓰고있다 고양이던 강아지던 생명을 대한 태도를 아이들이 꼭 배워야할것 같다 소중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본포스팅은 업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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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여기 야옹이 교실이 있다던데요? 고양이에 대해서 궁금한 것과 고양이를 키울 때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똑똑똑, 야옹이 교실>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귀여운 삽화가 눈에 띄는 책~ 아이도 책이 맘에 들었는지 보자마자 이 책 내꺼야?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요즘은 엄마가 고른 책은 시큰둥 하더니~ 귀여운 삽화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
책의 목차를 보며 책의 내용을 상상해보며 설레는 시간~ 아이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시간이랍니다~ ^^ 어려운 고양이를 똑똑똑, 야옹이 교실에서 열심히 배워서 귀여운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되어을까요? 고양이 삼총사는 누구인지 궁금궁금~!
다솜이는 지금 놀랍기도 하고 화도 났어요! 단짝 친구인 윤아가 재영이에게만 아기 고양이를 준거죠~ 분명 엄마에게 고양이를 키워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는 것을 윤아도 알고 있을텐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내가 얼마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윤아에게 몹시 섭섭한 다솜~
윤아의 말에 다솜이도 고양이에 대해서 안다고 자신있게 말하지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식은? 초콜렛!??????? 아기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면 직접 고양이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윤아~ 윤아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똑똑하고 야무질까요 ㅎㅎㅎ
다솜이는 윤아의 말대로 고양이에 대해서 공부해보기로 합니다. 고양이 백과를 펼치며 열심히 공부하는 다솜이~ 혜미는 다솜이를 도와 고양이 공부를 함께 하자고 합니다. 다솜이가 고양이 입양을 할 수 있도록 혜미가 열심히 도와주네요~ 이 우정 진짜 눈부신다요!
그렇게 해서 열게 된 <야옹이 교실>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고양이 공부를 하는 교실! 정말 멋집니다~ 단순이 고양이가 귀여워서 키웠다가 자신의 기대와는 다르다고, 또는 키우기 까다롭다고 버리는 사람이 더 많은 요즘~ 다솜이와 혜미, 윤아처럼 고양이 교실을 열어 고양이 공부를 한다면 고양이도, 키우는 사람도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던 우리 아이도 고양이가 벽지와 소파를 헤집고 다닌다는 것~ 음식도 까다롭게 먹여야 한다는 것! 높은 곳에 올라가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는 고양이 키우기 힘들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얼마전 읽은 <엄마몰래 강아지 키우기> 이야기도 함께 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다는 것이 단순히 이뻐서! 라는 이유말고도 반려동물의 ㄱ 죽음까지 책 임지는 책임감과 배려심이 꼭 필요한 아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똑똑똑, 야옹이 교실>을 읽으며 책임감과 배려심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