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마음으로 영국데카와 미국데카 둘다 주문하다 오리지날 자켓에 음질도 괜찬다. 이런 호사를 느끼는거 참으로 오랜만이다
하나도 버릴거 없는 레파토리 아닌가. 리핑해서 마르고 닳도록 듣고 싶다. 리찌를...
리찌님은 아만 키가 작은거 같드만요. 서서 찍은 사진을 별로 아니 아주 보이지 않는다.
그게 무슨 꽁타령인가. 연주는 정말 최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