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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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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행동이 아니다. 전략은 행동이 아니다. 계획은 행동이 아니다. 결국 생각은 행동이 아니다.   행동은 그냥 행동일 뿐이다. ⓒ 플랜비디자인의 캐치프레이즈 사업이나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면 실행한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물론 실행'조차도' 하지 않으면 성공을 하지 못하는 것은 맞지만 그 생각만 되뇌다 보면 어느새 목표는 성공이 아닌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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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행동이 아니다.

전략은 행동이 아니다.

계획은 행동이 아니다.

결국 생각은 행동이 아니다.

 

행동은 그냥 행동일 뿐이다.

ⓒ 플랜비디자인의 캐치프레이즈

사업이나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면 실행한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물론 실행'조차도' 하지 않으면 성공을 하지 못하는 것은 맞지만 그 생각만 되뇌다 보면 어느새 목표는 성공이 아닌 '실행'이 되곤 한다.

실행 = 성공이라는 달콤한 환상에 빠진 채, 실행에 옮겼다 실패해 물 밑으로 가라앉은 그림자를 미처 살피지 못한다..

 

플랜비디자인 대표 다니엘의 위 말을 보면 결국 행위에 꼭 의미를 가질 필요는 없다는 뜻인 것 같다.

실행은 실행일 뿐이다.

성공의 발판이긴 하나 실행이 꼭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는 걸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파지트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파지트란 출판사에 마침 관심이 가던 차였다.

마지막 3개월 차 활동 도서로 꼭 이 책을 받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이 지금의 플랜비와 파지트를 만들 수 있었던 그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싶었다.

내 시간을 통해 그들의 경험을 사고 싶었다.

 

전자책 출간 이후 종이책 출간을 목표로 열심히 글을 쓰는 나에게 새로운 에너지이자 희망을 주길 기대하며 그렇게 이 책을 폈다.

언젠가 꼭 파지트에서 출간되는 내 책을 만나볼 그날을 기대하며-

 

리더라면 답할 수 있게 물어야 한다.

침묵이라는 벽을 눕힐 수만 있다면 구성원의 의견을 듣는 다리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출처 : 도서 -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p.111 | Part.1 리더십_답할 수 있게 물어라

리더십, 리더의 덕목, 팀장, 조직에 대한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오류를 범하고 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결정권자의 입장에서는 부하직원을 이해하고 그들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반대의 입장이 되어 출근을 하고 나면 그간 책에서 보았던 이야기는 금세 까맣게 잊고야 말았다.

 

  • 다 알면서 굳이 나한테 왜 묻지?

  • 내가 안된다고 말해도 어차피 할 거 아닌가?

  • 아 왜 굳이 나를  찝어서 묻는 거야, 부담되게-.

지시를 받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주목을 받기가 싫다.

그냥 생각 없이 일을 할 수 있게 딱딱 시켜만 줬으면 좋겠다.

더도 말고 덜도 업무 시간만 끝나면 나는 칼같이 퇴근하겠다는 루팡의 욕망을 숨긴 채 그렇게 살아왔다.

 

  • 내가 이렇게 질문하면 너무 공격적일까?

  • 잘 몰라서 물어보는데 왜 아무도 대답을 안 하지?

  • 원래 리더는 고독한 건가?

보다 친근하게 편하게 묻고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어도 그 시도마저 부하직원을 불편하게 만든다.

애써 참고 말을 줄이며 아껴오다 묻는 한 마디도 뒤에서는 부하직원의 분노의 타자 소리를 유발케한다.

 

너무 안일했다.

일상과 공부를 어느새 분리시키고 있는 내가 될 줄이야..

윗 사람들에 대한 불평불만을 말하기 이전에 조직의 하마(Highest Paid Person's Opinion)를 내가 만들었다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니-.

투명성의 착각, 정보 시그널 효과, 사회적 압력 블라블라-.

결국 면피하고 있었고, 꼽고 꼽아서 리더만의 잘못이라 할 수 없다고 느꼈다.

 

소통은 결국 쌍방의 조화니까.

 

리더는 사무실에서는 까라면 까고, 회식에선 술 한잔 기울이며 진솔해지길 바랐다.

 

 

글쎄……

출처 : 도서 -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p.136 | Part.2 조직문화_막내 신입사원 연쇄 실종사건

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는 별책부록

019년 방송작 중, 로맨스

는 별책부록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라 추천하는 바이다.)

 

출판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개인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정말 "라떼는 말이야-"가 연상케 하는 상황들이 이어졌다.

요즘에 와서는 MZ 세대니 뭐니 하며 세상 살기 편한 두부 멘탈로 몰아가기는 한다만 그 MZ에 속한 나 역시도 당황케하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 출판사에 취업하는데 교정교열을 모르는 신입사원

  • 회사 의자가 딱딱해 자비로 사장님 의자를 시킨 신입사원

  • 늦잠을 자서 지각해서 죄송하다고 대신 전화해 주는 신입사원의 어머니 란..

정말 현실과도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리라 생각하며 콧방귀를 뀌었던 그 당시, 난 오늘의 시대를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었더랬다.

 

물론 옛날과도 다른 현재의 시대상과 흐름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위 세대의 사상에 저며들어

"요즘 애들은-"을 외치곤 하는 것 같다.

어쨌건 부득이하게도 서로를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각기 다른 시대상을 일방적으로 적용하여서는 안 되는 것 같다.

 

위 세대는 어렵고 아래 세대는 이해 불가능한 끼인 세대지만 분명 그들에게도 나는 마냥 편치 않은 존재일 것이다.

그들과 100% 친밀감을 가질 순 없겠지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다 보면 정말 말 그대로 '공과 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순간이 올지도 모르겠다.

 

복권을 사야 당첨이 될 수 있고, 카지노에 가야 잭팟을 터트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인생역전이나 대박을 꿈꾸는 것이 플랜비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삶의 모습을 위해 시간과 비용, 고민에 대한 투자를 '하기'에 집중하자.

출처 : 도서 -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p.198 | Part.5 자기계발_플랜비를 위한 시작

프로 수강러가 되면 강의를 1강만 들어도 스스로 판단이 선다.

  • 내가 이 강의를 듣고 따라갈 수 있는가

  • 강사와 내가 성향이 맞는가 아닌가

  • 강의 퀄리티가 대략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말이다.

퀄리티가 비용에 비해 낮다고 예측이 되기 시작하면 열심히 들으려는 열정도 식어버리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 중 발 빠른 사람들은 조기에 환불 요청을 해 발을 빼기도 하지만 보통 혹시라는 마음에 끝까지 버티기를 시전하곤 한다.

"실패"로 치부하고 끝내버렸던 이러한 순간이 지금에 와서야 보다 아쉽게 느껴진다.

어쨌건 나의 시간, 비용 등의 품이 들어갔던 것인데 왜 그토록 허무하게 허비했는지.

 

에디슨은 필라멘트를 연구할 당시 90번의 실수로 실패라 단정 짓는 제자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무슨 소리인가, 자네는 그것을 왜 실패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네, 안 되는 재료 90가지가 무엇인지를 알아낸 아주 중요한 실험이라네"

 

실패가 아닌 되지 않는 방법을 찾아낸 아주 소중한 '경험'으로 보는 그는 그저 긍정왕인 것이 아니었다.

앞으로의 성공에 대한 희망과 확신이 있기에 웃으며 실패를 경험으로 감내할 수 있었으리라-.

아직은 어렵지만 미래의 나 역시도 실패보단 '경험'이 많은 내가 될 수 있길 바라본다.


플랜비와 파지트가 궁금해 읽게 된 책에서 그들의 철학에 반해버렸다.

이럴 줄 알았다면 이전 특강에서 에디터 분과 조금 더 친분을 쌓아둘걸.

교류하자고 조금 더 들이대볼걸..이라는 아쉬움이 머릿속에 맴돈다.

 

내가 제의 드린 출간 계획서는 어찌 되었는지 앞으로 또 어떤 책을 내실 계획일지-.

그들에게 물을 것이 너무도 많다.

나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면 알려주고 싶다.

 

당신네들이 성공하였노라고 말이다.

 

y******4 202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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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책을 읽는 착한양 선양입니다. 23-62 이번에 읽은 책은 제가 주로 읽고 있는 파지트 라는 출판사에서 쓴 책입니다. 파지트 출판사는 제 혼자의 생각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공간의 이웃들이 수다를 떨듯이 이야기해주는 책인듯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달리는 운동을 하는 회사원부터 열심히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 선생님 등 읽고 있으면 배울 것도 많지만 또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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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책을 읽는 착한양 선양입니다.

23-62

이번에 읽은 책은 제가 주로 읽고 있는 파지트 라는 출판사에서 쓴 책입니다.

파지트 출판사는 제 혼자의 생각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공간의 이웃들이 수다를 떨듯이 이야기해주는 책인듯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달리는 운동을 하는 회사원부터 열심히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 선생님 등 읽고 있으면 배울 것도 많지만 또 친근한 이웃 같은 분들의 이야기

"이 책은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그저 그런 전단지나 회사 홍보 브로슈어는 아닙니다. 이 책은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는다라는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캐치프레이즈의 산물이며, 우리가 함께 만든 플랜비 와 파지트의 역사이고, 학습의 기록이며 성장의 기록입니다."

플랜비그룹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일을 한다고 하네요, 조직에서 가짜 리더들이 들끓지 않도록 막는 일, 탁월함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드는 일, 단단한 팀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플랜비 디자인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책을 만듭니다. HR의 성장을 돕고,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출판을 합니다.

파지트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세상을 위해 책을 만듭니다. 사람들이 더 따뜻하고 더 현명하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판을 합니다.

이 책은 구성원들의 약속이자 각오 또 리더십, 조직문화, 팀, 자기 계발, 세대론과 젠더 문제, 출판까지 어떻게 발전을 해낼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꼭 조직 속에 있지 않더라도 나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좋은 책인듯합니다.

y*****i 202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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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제가 주로 읽고 있는 파지트 라는 출판사에서 쓴 책입니다. 파지트 출판사는 제 혼자의 생각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공간의 이웃들이 수다를 떨듯이 이야기 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달리는 운동을 하는 회사원부터 열심히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선생님등 읽고 있으면 배울것도 많지만 또 친근한 이웃같은 분들의 이야기 그래서 그냥 친구가 운영하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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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제가 주로 읽고 있는 파지트 라는 출판사에서 쓴 책입니다.

파지트 출판사는 제 혼자의 생각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공간의 이웃들이 수다를 떨듯이 이야기 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달리는 운동을 하는 회사원부터 열심히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선생님등 읽고 있으면 배울것도 많지만 또 친근한 이웃같은 분들의 이야기 그래서 그냥 친구가 운영하는 출판사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입니다.

"이 책은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그저 그런 전단지나 회사 홍보 브로슈어는 아닙니다. 이 책은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는다 라는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캐치프레이즈의 산물이며, 우리가 함께 만든 블랜비와 파지느의 역사이고, 학습의 기록이며 성장의 기록입니다."

플랜비그룹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일을 한다고 하네요, 조직에서 가짜 리더들이 들끓지 않도록 막는 일, 탁월함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드는 일, 단단한 팀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플랜비 디자인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책을 만듭니다. HR의 성장을 돕고,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출판을 합니다.

 

파지트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세상을 위해 책을 만듭니다. 사람들이 더 따뜻하고 더 현명하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판을 합니다.

 

이 책은 구성원들의 약속이자 각오 또 리더십, 조직문화, 팀, 자기계발, 세대론과 젠더문제, 출판까지 어떻게 발전을 해날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y*****i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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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플랜비 그룹이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처음 알게 된 출판사인데 실제로는 2015년에 창업하여 경영컨설팅도 하고 과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책들을 출판하고 이제는 좀 더 다양한 책들을 펴내고 있는 멋진 조직이란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플랜비디자인’과 ‘파지트’라는 회사를 홍보하기 위한 내용들이지만 기존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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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플랜비 그룹이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처음 알게 된 출판사인데 실제로는 2015년에 창업하여 경영컨설팅도 하고 과 리더, 문화, 팀에 대한 책들을 출판하고 이제는 좀 더 다양한 책들을 펴내고 있는 멋진 조직이란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플랜비디자인’과 ‘파지트’라는 회사를 홍보하기 위한 내용들이지만 기존의 기업 홍보 브로셔들과는 차원이 달랐고 나 역시도 앞으로 우리 회사 홍보를 위해서라면 이런 프로젝트를 염두해보고 싶어졌다. 

 

특히  플랜비 그룹의 다양한 업무에서 활약하고 있는 16인이 함께 만들었다는 점이 돋보였고 이를 통해 그들의 경영철학과 비전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한편의 에세이 같은 느낌도 있어서 부지런히 고민하고, 쓰고, 행동하는 플랜비와 파지트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책의 내용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글로벌 이코노믹에 투고한 칼럼이었고 리더십, 조직문화, 팀을 주제로 한 글과 자기계발, 세대론, 출판, 여성 등 다양한 주제의 글들도 함께 읽어볼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기존의 기업들이 벤츠마크 해 볼 수 있는 포인트도 많았다. 

 

팀은 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개인이 혼자 일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모여 팀으로 일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더 많은 일을 해내기 위함이다. 우리는 집단의 지성이 가진 힘을 믿는다. 팀워크는 분명 평범한 사람들도 비범한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만드는 에너지원이다.

 

자기계발과 관련된 대목도 인상적이었는데 자신이 부족하다 느낀다면 그것을 채워 줄 장소를 바꾸고, 사람을 찾아 도움을 받는 훈련과 용기가 필요하다. 오히려 나를 그 속에 집어넣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 수도 있겠다. 우리는 잠재력을 품고 산다. 그 잠재력을 내가 스스로 발견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게 이상적이겠지만 대부분 나보다 훨씬 열정이 넘치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에게서 나를 돌이켜보는 ‘반면교사’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의 모습과 잠재력을 찾아낼 수 있다.

 

g****y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