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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 생각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하지만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 걱정하는일과 생각하는일의 90퍼센트는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의 불안도 1년 후엔 기억하지 못한다.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는 불안을 불러오지만 멍하니 있을때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 정보가 많다고 선택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할지말지는 동전 던지기로 정해도 마찬가지이며 두루뭉술하게 기억하면 오히려 빠른 판단을 내릴수 있다. 사고를 중시하면 이타적인 행동을 할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초조함에 대해 생각학하는 시간이 길수록 초조함은 증폭되니, 감정이 흐트러졌을때는 마음속으로 10을세고, 불안한 감정을 글로 쓰면 마음이 안정된다.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아무생각 없이 하는 동작을 하고, 하루 10초 호흡에 집중하고 멍하니 있을때 뇌는 기억한 것을 복습한다고 한다. 스트레스 억제와 감정을 바꾸는 미소의 힘, 긍적적인 말은 고통과 통증을 완화 시키고, 웃음은 생명력도 높여준다. 가만히 있는게 더 피곤하며 헬스클럽에 다니면서 생긴 여덟가지 극적인 변화,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과학적 근거를 보면 뇌,몸,마음은 모두 이어져있는것 같다.
그래서 효과적인 기분전환을 위해 커피보다 계단오르기, 숲으로 가라! 산림욕효과 질좋은 수면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휴식중 양치질은 능률을 향상시킨다고한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면 일의 능률이 올라가고, 새끼고양이와 강아지 사진을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스트레스 푸는데 노래가 효과적이라는 과학적 근거까지 모두 이야기해준다.
모든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어렵지 않고 사실 어느부분은 해오고 있는부분도 있고 많이 들어본 이야기일것일수도 있다. 이모든게 뇌과학과 관련된 일이라니... 현명한 사람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한다고 하니 나도 지금 당장부터라도 단순하게 생각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