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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득 시인의 동시집인 『뜬구름에 하얀 곰』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책을 통해 읽는 동안, 저도 마치 아이와 함께 구름 위를 떠다니며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동시 속에서는 일상적인 사물들이 상상의 나라로 이끌려, 놀라운 변화와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치고, 동시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도 순수함과 창의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시집을 통해 자연과 우주,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미디어나 휴대폰에 노출되는 현대 사회의 속셈과는 다른, 순수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풍요로운 상상력을 선사하면서도,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고 꿈꾸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동화집이라고 생각됩니다. 각각의 시가 특별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담고 있어, 일상의 소소한 사물들이 마치 마법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나가는 것을 목격하듯했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자유롭게 발휘되는 것을 목격하며, 그 속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뜬구름에 하얀곰이라는 제목부터 시작하여, 각 시마다 다채로운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들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폭발적인 언어 확장과 예쁜 말 표현을 가르칠 수 있는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다양한 언어와 표현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습득하고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연계독서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상상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신현득 시인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언어와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의 마음도 정화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순수함을 지키고자 하는 우리의 욕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동화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함께 읽으면서 우리의 상상력을 나누고,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아이의 성장과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듯, 신현득 시인의 『뜬구름에 하얀 곰』은 동화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훌륭한 동시집이었습니다. 함께 읽은 시간은 저에게 큰 행복과 만족감을 주었고,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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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의 세계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시인의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집이라 8살 호기심이많고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너무 행복하게 읽은 첫 동시집으로 넘 행복했다. 하얀구름이 내려와 골목 아이들과 친구가되어 줄넘기를하는 사랑스런 뜬구름에 하얀곰, 일주일동안 서로 몸을 바꾼 연필과 지우개의 몸바꾸기 환경오염된 바다를 청소해주는 거인,바다를 거인에게 맡기면, 논에 있는 벼는 벼알마스크, 과일나무의 과일은 껍질마스크를 쓴다는 마스크의 가을! 일상속에서 흔히 볼수있는 사물들, 특별하지않는 소소한 일상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상상의 날개를 펼쳐주고 동시에서 판타지로 확장시켜주는 글들이 전혀 낯설지가 않고 몽글몽글 사랑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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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어떤시는 이처럼 시집이란게 참으로 묘한것 같아요 이 책 또한 그랬어요 <카린생각> 카린이는 이 시집을 읽고 그리고 자기도 시인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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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언어 확장시기에 보다 예쁜 말 표현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어떤 것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은어들이 있어서 아이에게 엄마의 언어로만 가르치기에는 확실히 부족하거나 좋지 않은 점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은 것은 알아서 예쁜 말, 예쁜 표현들을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책을 읽어주는 것은 그런 부분들을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책육아에 재미들려있습니다. 특히나 동시집의 경우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표현되어있어 아이와 읽기 좋은 시집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집을 읽고 시에 적혀 있던 구절 중에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연계독서하기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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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뜬구름에하얀곰#상상동시집#신현득동시집 #서평단 #초등동시 다인이랑 우연히 기다리는 지하철에서 동시를 발견한 적이 있는데 처음 접한 동시라서 평소에 읽던 동화와 다른지 이해가 안되는데 계속 읽고 싶다고 한적이 있다 서평단으로 도서 선물이 왔을때도 그때 기억이 있는지 한참을 들여다 본다^^; 같이 몇장 읽어보았는데 제목이 찰떡인듯! "뜬구름에하얀곰"처럼 구름 위에 있는듯한 동심이 마구마구 나온다>< 마음을 진~~~정 눌러주고 싶을때 꺼내고 싶은 #어린이동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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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에 하얀곰이라는 제목을 만났을때 아이들과 구름을 보며 상상놀이 하는 우리의 모습이 떠올랐다. 구름이 흐르며 변하는 모습에 용.곰.토끼를 맞춰보고 하트구름이면 행복이 더 커졌던 것 같다. 동시집을 읽으며 시인의 언어가 이렇게 순수하구나 순수한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 예쁜 언어로 이야기 해놓은 결과물을 읽을 수 있어 내 마음도 정화되는 기분이었다. 미디어와 휴대폰에 빠르게 노출되는 우리의 아이들과 유행처럼 번지는 신조어들 사이에서 지켜내야 할 순수함을 볼 수 있었다. 자연과 우주 환경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상상의 가지를 뻗어나가게 하는 문장들 아이와 읽어 보며 계절의 변화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과일과 채소도 하우스 재배로 계절과 상관 없이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보며 벼가 익는것도 과일이 여무는것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었다. 여러 시 가운데 <새로운 나 >라는 시가 지금의 나에게 가장 와닿는 시 였다 도서출판 상상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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