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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는 남자여자 구분하는정도가 심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키우면서 남자여자 차별없이 모두 동등하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더 커서 아이에게는 그러한 생각을 심어주지않으려고 노력하였다. 요즘 세상은 남녀평등 차별없이 하는 것이 더 많아진것도 사실이다.
나다운게 뭐야? 처음만나는 젠더 이야기 요즘에는 젠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누구나 평등할 수 있으니 당연한것이긴하다. 아이도 어릴때 남자애들은 이렇고 여자애들은 저렇고...라는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아니라고 알려주었다. 남자여자 따로 구분하지않는다고.... 구분하는 색도없다고말이다. 아이랑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해보았다.
사람들은 남자 여자의 역할이 따로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않기도하다. 일하는 엄마 집안일하는 아빠... 요즘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책의 처음에는 커다란 질문이 있고 그에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말풍선을 통해서 알려준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읽어보기에는 어렵지않을듯하다.
질문에 대한 이야기가 서너페이지 쭉 이어진다. 그리고 "요약해보면"부분이 나온다. 앞에 했던 이야기를 간략하게 설명하는부분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말풍선을 통해서 해주니 그게 더 재미있는 책인것같다.
요즘 아이가 관심있는 외모... 예쁘다는 관점은 모두 다르기때문에 우선은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읽어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남들 눈에 예뻐보이는건 중요하지않고 내면의 나와 나 자신을 사랑하자고 이야기를 하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이 되자는 이야기를 한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서로 존중하고 비난하지말고 서로 인정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가 어릴때는 잘 몰랐지만 아이가 크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를 하는시간이 많아지고있다. 그 중에서 고정관념은 심어주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주제의 책도 아이와 함께 많이 읽어서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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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고정관념에 꼭 맞출 필요가 있을까요. 내 삶의 주인공이 나임을 제대로 알려주는 나다운게뭐야 처음만나는 젠더이야기 책을 만나보았어요. 일반적인 고정관념이나 젠더, 성차별,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만나보다보니 볼거리도 많고 고정관념을 또 다른 관점으로 볼수 있어서 정말 아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하더라구요. 만화와 글이 함께 있다보니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오히려 글자 하나하나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성별은 우리가 타고난 신체적일 조건이며 사회 문화적으로 만들어진 성역할을 젠더라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클리셰와 외모지상주의를 조심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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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게 뭐야>는 고정 관념,젠더 성차별,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우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만화의 형식을 빌려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성별에 따라 역할이 다르다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신체적인 차이로 남성과 여성을 구별하고 성 고정 관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를 해야 하고 남자들은 **를 해야 한다.. 뭐 이런 예기들 어릴적 부터 많이 들어 오고 있었죠.
남자와 여자라는 틀에서 벗어나본격적으로 나를 탐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젠더 이야기 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럼 젠더란 뭘가요?
신체적인 성별이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 만들어진 역할을 젠더라고 합니다.
울집 꼬맹이 선아, 생긴것만 여자이지, 행동이란 사고방식 같은게 거의 전부가 남자아이랍니다. 어릴적 부터 주변 사람들 한테 많이 듣는 말이, 선아야 , 공주처럼 예쁘게, 조용하게 있자.. 이러던 선아, 이 책을 읽은후 자주 하는 말이 , <나는 여자답게가 아닌 선아 답게 살거야 !!> < 누가 뭐라고 하던, 난 나만의 방식대로 살거야 !> 이 책의 취지를 너무 잘 알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히 완전 제 마음대로 하는 그런 아이로 자라지는 않겠죠.. 그건 엄마아빠가 옆에서 지켜줘야 할 일이고 !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차별화 하거나 따돌리지 말고, 서로의 차이점을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것에 대해서도 예기해 보았습니다. 초등4-5학년 부터 추천하는 교재이지만, 7세 선아도 잼있게 읽고 내용을 거의 이해하고 엄마랑 예기도 나눠 보았습니다. 저학년부터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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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라 정해진 역할이 있다고요? 우리는 저마다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지고 있는 걸요! 성격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고, 가능성도 달라요. 서로 다른 우리가 어우러져 세상의 빛을 이루지요. 똑소리 나는 생각의 씨앗들을 만나 보아요.
성 인지 감수성을 깨우는 어린이 젠더 이야기
처음 만나는 젠더 이야기 <나다운 게 뭐야? (미리옹 말 글 그림 / 김자연 옮김)
성별에 따라 역할이 다르다고? 신체적인 성별이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 만들어진 역할을 '젠더'라고 해
남자든 여자든 전부 소중한 존재야. 여자답게, 남자답게 아니라 '나답게' 사는 게 중요해.
예쁘다는 기준이 뭐야? 여자들의 외모를 함부로 평가하고 멋대로 가치를 매기는 건 그 사람의 인격을 존종하지 않는 태도야.
차별은 아직도 세계 곳곳에 있어! 인종차별, 자본주의, 동성애 혐오, 트랜스 혐오, 장애인 차별, 비만 혐오 주도권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렇게 해야 세상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생각하게 만들어. 그리고 그런 식으로 단단해진 사회구조를 절대로 바꿀 수 없다고 믿게 만들지.
세상의 고정 관념에 자신을 끼워 맞추지 말아요. 내 삶의 주인공은 나예요!
이 책은 성차별, 젠더, 성평등,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어요. 남자다움, 여자다움과 관련된 고정관념이 우리 사회에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그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과 문제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편견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네요. 책 속에는 영화나 드라마, 책 속에 들어있는 남성, 여성에 대한 클리셰(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쓰여서 익숙해진 낡고 틀에 박힌 생각)를 이야기하며 미디어를 접할 때는 그 속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를 현명하게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우리가 즐겨보는 미디어를 통해 알게 모르게 형성되는 성별에 대한 차별을 경계하며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거 같네요. 각 챕터의 끝에는 특권, 벡델 테스트, 동의, 페미니즘, 차별과 관련된 주제를 이야기를 부가적으로 실어놓아 읽어본다면 생각이 넓어질 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다움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거나 따돌리지 말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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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출판사 나다운게 뭐야? 책을 받고 곰곰히 읽어보며 생각했어요 성인지 클리셰 특권 벡델 테스트 동의 페미니즘 서로 다른것 . 그리고 인정
이책은 그 포인트를 차근히 사진과 함께 설명해줍니다 아이들 시각에서 이해하기쉽도록 글을 쓴 이가 궁금해보니 역시나 프랑스 작가이시네요 한국저자가 쓴 이런 글과 논리로 쓰여진 초등책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여성답지못한 상남자같은 여성과 결혼한다고 하면 걱정부터 되는게 현실이죠 우린 아직도 '그래야함'에 항상 집중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그것을 그대로 이유없이 받아들이길 바라죠 저또한 그러고 있지않나 이 책을 통해 반성해봅니다
아이가 다양한 시각적 그림들을통해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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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여자와 남자들이 왜 여전히 우리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일까요~ 특히나 청소년들은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며 사회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젠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렸을적부터 젠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하는데, 젠더 정체성에 대한 교육은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큰 아이도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자기다움을 나타내고, 페미니즘과, 양성평등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였었는데, 그 때 이런 그림책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젠더 정체성의 여러 개념들을 좀 더 쉽게 배워갈 수 있는 [나다운 게 뭐야?] 책을 추천해 드려요~
이번에 만난 [나다운 게 뭐야?] 책에서는 고정 관념, 젠더, 성차별,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만화의 형식으로 쉽고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훨씬 좋은 듯 합니다. 우리의 젠더 정체성은 내가 태어났을 때 사람들이 짐작했던 성별과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성별에 대해서 자신이 느끼는 바는 진실하기에, 나의 젠더 정체성이 무엇이든, 바로 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쓰여서 익숙해진 낡은 표현을 클리셰라고 하는데, 우리가 즐겨 보는 영화나 드라마에 이런 클리셰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별에 따라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저렿게 다르다'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므로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니라 '나답게'사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일이 행복한 일이니까요~
우리는 각자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말이죠~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거나 따돌리지 말고, 우리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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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정관념, 젠더, 성차별,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전개하여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평등속에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바뀌지 않는 많은 편견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어른인 나도 미처 몰랐던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과 정쳬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큰 도움을 받았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모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을 여러 가지 상황 설정속에서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하나하나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내용에 몰입할 수 있는 집중성을 발휘하게 한다. 또한 고정관념과 편견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상황에 맞게 올바른 조언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문제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소신껏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개성이 존중받기란 쉽지 않은게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인종, 빈부격차, 성별, 장애, 생김새 등 이런 이유로 인한 차별과 억압은 옳지 않다. 각자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 여자다움, 남자다움이 아닌 나다움을 알아내고 지키는 것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다양한 미디어 매체들도 올바른 내용을 담아 잘못된 클리셰(=고정관념)를 바로잡는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우리가 공동체라는 사실을 잊지 마! 서로 지지하고 힘이 되어 줘야 해.''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하거나 따돌리지 말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귄리를 존중해줄 때, 평등한 사회가 실현되고, 모두가 행복하게 더불어사는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 당당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나다운게뭐야 #처음만나는젠더이야기 #미리옹말 #김자연 #라임 #라임주니어스쿨017 #젠더 #고정관념 #클리셰 #성평등 #벡델테스트 #페미니스트 #차별 #존중 #권리 #나다움 #우리아이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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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어느샌가 큰 화제가 되고 또 나름의 싸움거리(?)가 되고 있는 젠더!! 젠더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위해 선택한 책 처음 만나는 젠더 이야기 나다운 게 뭐야? 입니다.
처음 만나는 젠더 이야기 나다운 게 뭐야? 젠더 이러면서 수박겉핥기식으로 대충 내용은 알았으나 아이들을 알려주려고 읽은 책에서 오히려 제가 배웠고, 내가 하는 말이나 생활방식에서 어?! 고정관념처럼 성역활이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런 나의 양육방식에 아이들도 영향을 받고 있었던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젠더에 관해서는 여성, 남성 분류하지않고 모든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알아야하고 배워야 하는 내용같아요.
내가 가진 남성, 여성도 중요하지만 성별이 아닌 진정으로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것도 아주 중요한것 같구요. 성별로 나눠서 구분짓지말고 하나의 인격으로 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해준 책 처음 만나는 젠더 이야기 나다운 게 뭐야? 그동안 내가 여자이니깐 관습에 미디어에 그냥 길러진 여성의 역할과 내 내면의 굳은 심지와 자주 충돌하고 있음을 이번기회에 깨달았네요 ㅎㅎ
엄마이자 아내이자 딸이자 며느리인 저의 삶의 방향을 조금더 내 스스로 앞장서고 싶어요 내 아이들도 성역할에서 벗어나 본인이 원하는 내면의 소리를 꼭 듣길 바라며 처음 만나는 젠더 이야기 나다운 게 뭐야? 추천합니다.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