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세 회사원 칸나와 선배는 올해에 신입사원 카메가와의 사수가 되었다. 과거 자신의 사수를 생각하며 열심히 선배 노릇을 하는 칸다와... 후배를 생각하며 열심히 지도하지만 아주 가끔 헛발짓을 하는데... 착한 후배 카메가와는 칸다와를 생각하며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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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쿠도 마코토 작가의 《서투른 선배》 제2권입니다. 호의를 표현하기 서툴러하는 칸나와는 후배인 카메가와를 챙겨주려 할 때마다 매번 까칠한 말을 해버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칸나와의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는 주인공이라서 순수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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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인 선배가 대놓고 나는 츤데레를 뽐내는 것보다는 일적으로는 엄격하면서 아주 완벽해도 사적으로는 무너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매력이 터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초반부 컬러 페이지의 표현도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일본 현지의 전자책은 각 캐릭터마다 눈 채색이 들어가 있어서 훨씬 더 이뻐보였는데 한국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게 빠져서 너무 아쉽다. |
| 보다보니 스토리가 그려집니다. 순정만화도 그러하듯 이런 만화쪽도 스토리가 좀 뻔한데 좋아하는 스토리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저처럼 그림체만 보고 고른다면 좀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굴 작화는 예쁜데 대여로 그럭저럭 볼 만 했습니다. |
| 쿠도 마코토 작가님의 < 서투른 선배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목대로 연애에 넘 서툰 선배 칸나와와 눈치가 좀 없는 후배 카메가와의 이야기입니다. 둘이 넘 서툴지만 서로 다른상대에게 질투하는 모습들을 보니 결국엔 연인이 될 거 같네요. |